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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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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성 위원입니다. 부속서류 한 번 봐주세요, 부속서류. 세입세출결산서 부속서류 111쪽에 사업명이 공립박물관 건립이 있어요, 공립박물관건립.

여기 보면 총 사업예산액이 10억9,000, 확보액도 10억9,000, 집행액이 10억9,000, 사용액은 하나도 없고 이월액이 10억9,000인데 여기 집행액과 사용액은 무엇이 다른가, 어떻게 다른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집행액과 사용액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집행이나 사용이나 똑같죠.

예산을 1,000원 가지고 있는데 1,000원 썼다, 이거 집행한 거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드리는 질의는 집행액과 사용액이 같은데 왜 예산이 10억9,000이 들어가서 확보를 10억9,000을 했는데 집행액이 10억9,000이거든 지금. 집행한 걸로 돼 있잖아.

아니, 이월은 10억9,000인데 집행액과 사용액은 이렇게 구분되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제 얘기는 집행액에 이걸 쓰지 말고 집행 안 된 거니까, 이게 잘못… 그러면 왜 문화관광국 것만 그래요. 다른데도 그런 게 있어요?

없잖아. 그러니까 10억9,000을 이월로 집행했다는 얘기예요, 문화관광국에서는. 그럼 이월은 군에서 표시해야지 여기서 필요가 없지.

도에서는 10억9,000을 진천군에 줘서 집행했어요. 그러면 사용 그리로 한 거예요 이미. 그럼 사용액이 10억9,000을 놓고 이월액은 도에서는 없는 거예요.

군에서 이월이 된 거지 왜 여기서 이월됐어요, 잘못됐지. 잘못됐죠? 이렇게 하면 안 되지.

그런데 이걸 보면 도에서 집행액하고 사용액하고 안 맞는단 말이에요 제가 서류를 보니까. 어째 이월이 10억9,000이 됐는데 집행됐으면 이월이 안돼야 되는데 사용액도 거기 안 돼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도에서는 10억9,000을 진천군으로 줘서 이미 집행을 한 거예요. 했으면 여기 사용을 이미 한 거예요, 나갔어.

사용액에는 넣고 이월액에는 안 들어가야 돼. 청주든 제천이든 단양이든 이런 예산은 시·군으로 주면 이미 사용 다 끝난 거예요. 문제는 그 쪽에서 문제지.

잘못 됐고, 또 113쪽에 보면 문화재는 한번 훼손되면 절대 원상복구라는 게 안 되는 거거든요. 문화재는 원상복구 했다고 해도 말은 그렇게 해도 옛날 그 모습은 그대로 안 살아있는 거예요. 문화재가 훼손돼서 기와 하나가 떨어져서 깨졌다, 지금 그 기와는 옛날기와가 아니라 현재 기와라 이거예요, 그죠?

원상복구 100%라는 건 없어요. 비슷하게 원상복구 했다는 것이지 원상복구는 안 되는 것이고… 2002년도, 작년도 피해발생액 예산은 어떻게 확보했으며 갑자기 본예산이나 추경예산요구를 안 했는데 피해를 봤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확보해서 어떻게 집행했는가, 충분하게 됐느냐 이 얘기예요. 어느 문화재가 훼손이 됐다 갑자기, 이거 예산확보가 긴급하게 돼서 긴급하게 집행이 100% 됐느냐.

그게 아니고 작년도에, 2002년도 예산은 2001년도 본예산에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다른 예산은 다 세울 수 있는데 갑자기 수해로 인해서 태풍 루사가 작년에 있었단 말이에요. 이런 문화재가 갑자기 장마로 인해서, 태풍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예견은 우리가 못 했던 거예요.

그러면 긴급하게 조치를 해야 되잖아. 그런 예산을 어떻게 확보해서 어떻게 집행을 했는가. 국장님이 아무리 업무를 빨리 파악한다고 해도 한 달도 안됐으니까 잘 모르실 테고, 과장님 제가 드린 질의내용을 아십니까?

그러면 조금 전에 과장님이 배분이라고 하셨는데 피해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시·군에 배분한다는 것은… 됐는데, 과장님 보세요. 3억4,000 말씀 하셨잖아요. 제 질의요지는 그런 태풍이나 피해발생 등 갑자기 발생된 예산집행이 충분히 확보가 돼서 100% 집행을 했느냐 이 얘기예요.

그런 걸 예상을 해서 3억4,000 확보해 놨다고 했죠? 그러니까 그 3억4,000 가지고 충분했느냐 그거예요. 그래서 전제에 제가 앞에 문화재가 훼손됐을 때 피해에 대한 복구를 조속히, 다른 어떤 것보다도 빨리 하지 않으면 그만큼 더 훼손이 되는 거예요, 그죠?

기와가 하나 깨졌어, 지붕이 새. 빨리 할수록 예산은 덜 들어가고, 또 비가 오고 바람불고 하면 또 많이 상해진다 이거예요. 제가 질의드린 포인트는 끝에 것만 자꾸 생각하시는데 제안설명 할 때부터 잘 들으셔야 돼요.

위원들이 할 때는 뭐냐면 원상복구라는 것은 즉시 안 하면은 또 즉시 한다할지라도 100% 원상복구는 안 되는 것이다, 다만 조속히 해야 되고 예산확보를 어떻게 했으며 집행은 100% 되었는가 하고 질의드릴 때는 무슨 뜻이냐 충분했느냐는 얘기거든, 조속히 했느냐는 얘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작은 것은 했어도 큰 것은 못하고 넘겼단 얘기죠. 그죠?

그럼 작년도에 문화재가 장마나 태풍 루사로 인해서 피해된 것은 100% 복구됐습니까? 됐어요. 그럼 또 한 가지 금년도에도 장마와 수해로 인해서 수해복구 예산이 또 필요하죠?

그럼 예산에 긴급히 복구해야 할 문화재 훼손에 대해 복구해야 할 예산이 3억 가지고 충분한 거예요. 늘 3억 정도 했으니까 충분하다 그러니까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거냐고 지금… 충분히 안됐단 얘기죠, 충분하냐 이거예요. 작년도에 그런데 3억4,000만원 들어갔다 100% 완전히 했다고 했어요.

그 부분은 본 위원이 확인해 볼 거예요. 그런데 금번에도 그런 피해가 없으리란 법 없다 이거예요. 사전에 준비는 충분하게 되어 있느냐… 그렇죠.

본 위원이 바로 뒤에 것을 질의드릴려고 그래요. 3억4,000만원 가지고 다 되는 게 아니에요. 아까 처음 답변하실 때는 3억4,000만원 가지고 부족해서 큰 것은 뒤로 넘겼다고 그랬다가 나중에는 100% 다 됐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앞뒤가 안 맞았는데 된 것을 뭘로 됐냐고 본 위원이 질의 드릴려고 했는데 그것은 중앙에서 재해대책비로 내려왔겠죠. 그러면 우리가 3억4,000만원을 문화재 보수비로 할 적에 아까 진천에 공립박물관 건립할 때 10억9,000만원이 사장되어 있는 거예요, 그죠? 작년도 예산 10억9,000만원이 사장되어 있지, 도에서는 집행해서 시·군에 줬는데 시·군에서는 사업을 집행 못하고 이월시켰단 말이에요.

그럼 작년도에 10억9,000만원이란 돈은 긴급하게 다른 데 써야 될 것을 못쓰고 말하자면 2003년도 예산을 세워 줘도 되는 것을 2002년도 분을 2001년도에 세워줬단 얘기예요. 그러면 감독을 도의 문화관광국에서 진천군에 10억9,000만원 줄 때 이것 왜 집행 안 됐느냐 왜 안하고 있느냐고 독촉해 보셨느냐 이거예요. 그럼 계속사업인데 왜 집행을 안 하고 작년에 10억9,000만원을 줬는데 1원도 못 쓰고 그냥 잔액으로 남겨서… 과장님 어찌됐든 10억9,000만원은 사용을 안 한 거예요. 2001년도에 2002년도 쓰라고 10억9,000만원을 줬는데 사용 안하고 10억9,000만원 그대로 이월됐다 이거예요, 그죠.

결산서류에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시·군에 감독을 철저히 잘 하셨느냐는 얘기예요. 그럼 2001년도 예산요구를 할 게 아니라 2002년도 작년도에 하고 올해 집행하는 게 맞다 이거예요? 2001년도 예산을 확정해 주었으면 2002년도에 1년이란 세월을 그냥 보내고 금년도 7월 지금 19개월을 까먹고 있단 얘기예요.

그런 것은 국장님 말씀 이해가 가는데 2001년도에 2002년도 예산을 확보했으면 바로 작년도에 7월쯤 시작해서 작년도 어느 정도 하고 반이라도 집행됐어야 되는데 작년도 1년 12달 하나도 안 쓰고 진천군에서 10억9,000만원 받아서 이자만 늘은 거예요. 그리고 2003년도에도 봄에 시작한 게 아니라 7월이에요. 벌써 10억9,000만원이란 예산이 19개월이 사장되어 있다 이거예요. 19달이나… 이런 것을 본 위원이 질의드린 것은 문제점을 지적하기보다는 조속히 촉구해서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이상입니다. 강구성 위원입니다. 어째 관광과장님만 자꾸… 미워서 그런 건 아니에요.

지난번에 언론에도 보도가 됐는데 바이오엑스포지원 결산이 안 나왔다고 팜플렛도 많이 됐는데 이번에도 본 위원이 솔직히 바이오엑스포와 관련해서 연도별, 재원별 예산확보 뭐 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 예산자료 요구했는데 계속 이렇게 잘 안 나와요. 그런데 문화관광국의 관광과를 보면은 이게 얼마예요. 11억 이상을 했는데 보면은 충청권공동관광세일즈활동전개, 중국관광객특수공략을 위한 집중마케팅으로 시작해 가지고 11개 사업을 했는데 이게 매년 하는 데에다가 앞에 바이오만 다 붙여 놓은 것 같애, 예를 들어 외국인관광객유치 인센티브제도확대, 테마관광상품개발, 고속도로입구 대형홍보판설치, 관광도정홍보전광판활동 보면 이게 2001년도에는 지원실적예산이 없어요. 2002년도 여기에 「바이오」자 붙여 가지고 11개 사업이 집행됐어요.

자료를 받았는데 이것은 어떻게 됐는가 설명해 줘 보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있죠?

그런데 제가 왜 문화관광국에 그러냐 하면 여기서 한 다음에 예결위 올라가서 전체적인 걸 할거란 말이에요. 하나의 짚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결산서를 받아보면 문화관광국에도 이게 있고 바이오 쪽에서도 비슷한 게 나오면 문제가 된단 얘기예요.

그럴 리는 없겠죠 그죠? 비슷한 것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실·국별로 다 봤는데, 이게 벌써 열흘 됐는데도 이것도 조금 전에 도착하고 다른 과는 아직 안 나왔대요 이게. 그러면 바이오엑스포에 대해서 지금 책자까지 나와서 결산서까지 다 나와야 되는 판에 바이오엑스포가 끝난지 벌써 얼마나 됐는데 안 나와서 제가 의문나서 하는 건데 이런 부분들이 과연 결산서에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 가지고 못 봤는데 이것이 문화관광국에 관광과에서는 이 사업이 올해도 있는데 이름은 뗀 거네, 바이오는.

강구성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강우신 위원님이 질의하신 무선페이징사업 사고이월 관계하고 연철웅 위원님이 질의하신 청주소방서 개소에 대한 것을 동시에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지금 무선페이징사업 사고이월금은 집행하고 나머지죠.

돈이 예산이 집행잔액 아닙니까, 지금? 917만1,000원이 집행잔액이죠? 이월되어서 다시 그 부분에 사용될 것은 아니잖아요?

불용액이죠. 어쨌든 불용액이란 것은 사업계획이라든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절감했더라도 사업계획이나 그러니까 어쨌든 그 917만원 작은 것 같아도 사업계획은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죠? 사업계획이라는 것은 이 예산은 1,000만원이라면 거의 같이 떨어져야 되는데 이 만큼 집행하고 잔액이 남았다는 것은 1,000만원 가까이 남았다는 것은 사업계획 자체가 잘못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전에 이것은 얼마다 하는 예측을 하고 계획을 세웠어야 되는데 1,000만원이란 갭이 생긴 것은 사업계획이 잘못된 거다 이거예요. 이해가 안 가세요? 본부장님 아들 장가를 보낼려고 하는데 뭐뭐뭐에 얼마 들어간다 2,000만원 잡았는데 하고 나니까 1,500만원 남았다 이거예요.

예산절감은 좋은데 많은 부분이 집행잔액으로 남은 것은 계획 자체가 잘못됐으니까 앞으로는 거의 맞게 몇십만원 돈 100~ 200만원 차이는 그런데 1,000만원 정도 갭은 너무 많이 생겼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1억8,000만원인데 1억8,000만원에 1,000만원의 갭이라는 것은 너무 크다는 얘기예요. 10억에 1,000만원은 별거 아닌데 전체예산 금액에 비해서 1,000만원은 갭이 너무 많이 생겼다는 얘기예요.

그 부분을 지적을 하고 싶고 연철웅 위원님이 질의하신 서부소방서 문제는 예비비라는 것은 말이죠, 수해나 재난, 사전에 예측할 수 없는 부분에만 예비비를 지출하거든. 그런데 집행부에서 보면 가장 악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남발이나 남용해서 의회기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예비비지출 문제인데 의회승인을 받지 않고 예산을 집행한다거나 이게 사후승인사항이거든. 예산성립전 집행 또 예산전용, 과목변경을 해 가지고 소방본부는 그런 게 없겠지만 항목간 예산전용을 할 수 있다고 돼있기 때문에 당초에 과목선정을 해 놓고 잘못된 것이라고 해서 선심성예산으로 집행하는 사항이 비일비재하게 많아요, 예결위 가서 전체적으로 따지겠지만.

그런데 청주소방서 관계는 예측을 할 수 있었던 사항이란 말이에요, 아까 본부장님 말씀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혀 예측할 수 없었어요?

언제쯤 지어야 되겠다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계획은 할 수가 없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게 안됐으면 어쩔 뻔했어요. 그러니까 행자부에서 아까 9월이니 뭐니 말씀하시데 9월에 집행했느니 뭐니 행자부 지시에 의해서 갑자기 이루어졌다.

그러니까 어찌됐든 간에 연철웅 위원님 질의내용은 청주서부소방서 건물완공 및 개소시기가 사전에 예측이 가능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사전예측이 언제쯤 어떻게 하겠다 계획이 됐더라면 본예산이나 추경에 예산요구를 해 가지고 의회 승인을 받아서 집행했어도 되는 것인데 꼭 수해나 재난 엄청 큰일, 불요불급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예비비를 지출한 것은 잘못됐다는 예기예요. 다른 도 예산부서에서도 이해가 안 가는 게 도대체 그게 그렇게 불요불급한 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인원승인 받고 예산 언제쯤 해야 되겠다 해도 되는 사항을 행자부 예산이 내려와서 이때 안 하면, 그때 아니면 중앙에 예산을 반납해야 될 문제가 있었는가, 그건 아니었잖아요?

그건 아니었잖아요. 그렇게 급한 것도 아니었단 말이에요. 예비로 집행했다는 게 잘못 됐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보충질의였습니다. 보충질의만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장주식 위원이 질의하실 때 고성능화학소방차 구입 8억, 이거 말씀하셨는데 12월달에 된다고 했습니까 금년도?

그럼 2001년도 승인 받아 가지고 2002년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작년 1년동안 8억이 사장됐다가 금년에 또 2년째 사장됐다가 금년 말에 되는 거네. 금년 말에 확실히 된다는 보장도 없죠. 그러면 그때 당시에는 7월에 예산요구를 할 때 언제쯤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셨어요 사업계획 짤 때?

그 해에 들어올 거라고 예상했을 거 아니에요. 더구나 1차 추경때 예산도 없는데. 그러니까 1차 추경때 7월에 요구를 했는데 그때 승인을 받았어요 그죠?

그러면 과장님 말씀이 1년을 예측했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2002년 7월에 예산요구할 때 1년 계상을 했으면 2003년 금년이네. 7월에 될 것이다 생각을 했단 말이죠.

그게 바로 예측이고 사업계획이거든. 그러면 1차 추경때 예산이 없어요. 많이 부족한 편인데 그러면 본예산에 요구를 해 가지고 본예산에 요구를 해서 금년에 했어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제 생각에는 모든 예산을 요구할 때 이것뿐만 아니라 277쪽에 소방통신망 구축도 똑같이, 예산이 적은 게 아니라 3억9,400하고 8억짜리 약 12~13억 예산이 사장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도 예산에 12억, 13억이라면 굉장히 큰 거예요. 불요불급한 사업을 얼마나 많은 것을 제쳐놓고서도 이걸 해 줬는데, 그러면 외제가 됐든 국산이 됐든 언제쯤 납품 받을 수 있는가를 사전에 알아보고 전부 예측을 받아보고 사업계획을 짜서 이건 예산이 들어오면 언제쯤 되겠다는, 이게 사업계획이거든.

그게 유능한 행정공무원이거든.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무조건 사전 예측하거나 사전계획도 없이 무조건 일단 예산요구해 놓고 내 것 만들어 놓고 이 예산이 죽건 말건 느슨하게 사업추진하는 바람에 그것이 피해라 이거예요. 이런 부분들이 많아서 제가 보충질의 드리는데 앞으로는 물론 잘 하시겠지만 뭔가 하기 전에, 특히 소방본부예산은 손댔다 하면 커요.

헬기, 뭐 하여간 손만 댔다 하면 커. 그러면 사전에 충분한 사업계획 예측을 했었어야 된단 말이에요 특히. 질의를 요하는 게 아니라 그런 걸 유념해 두고 하시라 이거예요.

강구성 위원입니다. 조례를 오늘 확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국장님 말씀 중에 질의하고 답변할 때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연구하겠다는 말은 오늘은 안돼요.

오늘 여기서 결정돼야 되는 거지 또 다음 회기까지 기다리면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그죠? 다 조례와 관계되는 얘기인데 본 위원이 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는데 우리는 같은 식구인데 오늘 여기서 만약에 조례가 법인데 잘못되면은 그 해당 국, 청남대관리사업소 문제뿐이 아니라 관광건설위원회 법도 뭣 같이 했다고 원망 들으니까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심도있게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2조에 청남대운영위원회에 「15인 이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심사참고자료에는 운영위원회라고 되어 있고 여기 조례에는 운영자문위원회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게 맞는 거예요. 명칭이?

전문위원실에서 잘못됐나? 지금 심사참고자료 1쪽에 보면 청남대운영자문위원회 운영 10 내지 15인 구성 이렇게 되어 있고… 참고자료 서류하고 전문위원실 자료하고 안 맞아서 법이 혹시 통과가 되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다 이거예요. 10인 내지 15인 이내라고 되어 있고 여기는 15인 이내로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15인 이내가 맞죠? 그리고 5월 14일날 설문조사 기준으로 5,000원으로 책정되어 올라 왔어요, 어른들이. 그런데 2개월이 지난 지금 설문조사 한다면 이 금액으로 똑 같이 나오겠는가 그때 당시 2개월 전에 설문조사한 사항하고 꼭 2개월 전인데 지금도 이대로 나오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장님이나 국장님 오신지 불과 두 분 다 며칠 안 되셔서 유근호 과장님, 과장님이 가장 사람들을 많이 접했다고 생각해요, 시설과장님하고 총무과장님이. 주민들하고 많이 접촉해 보면은 관광객들하고 접촉했을 때 과연 이것을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아니면 너무 싸다고 생각하겠는가 앉아서 그냥 말씀하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적정하다고?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고 관광객들 생각도 맞을 것이다?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셔야지 정답이에요. 그런데 본 위원은 관광객이라 생각하고 여러 번 갔거든요. 본 위원이 관광객이라 생각하고 냉정하게 생각도 해 보고 본 위원이 관리하는 소장, 공무원 입장이다 생각해 보고 본 위원이 직원이라고 생각해 보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 본 위원도 5,000원 받으면 되겠다 생각이 되는데 어느 날 가면 5,000원 받아도 되겠고 어느 날 가면 2,000원도 안 내고 싶고 한번 왔다가 다시는 안 올 것 같고 그런데 그게 어디서 차이가 나느냐면 잘 들으셔야 돼요. 안내원들이 본 위원이 세 번을 사뭇 우리 지역에서 가는 분 소개만 했는데 안내원에 따라 틀려요. 굉장히 차이가 나요.

본 위원도 세 번 가면 세 번 다 저 자신도 틀려요. 가서 뭘 봤는지 어디를 갔다 왔는지 모르겠어요. 두 번째 가서는 먼젓번 보다 낫다고 느꼈는데 개청식하는 날 옥천의 기관장들 몇 분하고 갔는데 굉장히 바쁜 개청식에 맞추어서 우리가 1시에 출발해서 2시에 도착해서 1시간의 여유가 있는데 1시간에 다 못 볼 정도로 굉장히 차이가 나요.

편차가 있으면 안 된단 얘기예요. 본 위원 느낌이 개청식 하는 날 본 위원이 지역분들 학교교장단, 사회단체장 몇 분 해서 차 2대로 10명이 갔는데 그분들이 “너무 좋다, 여기 뭔가 비밀이 있을 텐데 그것을 안 보여 주는 것 같은데 어쨌든 그런데 것조차 보여 주면 좋겠다” 야생화 꽃 한가지한가지도 설명을 해 주는데 끝나고 나서도 머리속에 보통 잘 들어오는 게 아니고 참 멋있고 꽃 한 송이 풀 한 포기도 그렇게 잘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첫 번 갔을 때는 뭐라는지 아세요?

이름은 아는데 누구인지는 안 밝혀요. 본 위원이 바짝 따라서 “걸음 무지하게 빠르시네요, 남자걸음보다 여자걸음이 더 빠르시네요” 그랬더니 한다 소리가 “제 걸음 따라 올 사람이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럴 때 본 위원 느낌은 본 위원 앞에서 가는데 요즘 날씨가 얼마나 덥습니까?

이 과정에서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저 끝에 오는 사람하고 저하고 차이가 총 86m밖에 안 되는 데도 차이가 많아요. 설명은 앞에 몇 명뿐이 못 들어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지치고 그때는 소장님 계실 때도 아니에요. 우건도 소장님은 외국 가고 없었어요. 설명 전혀 못 들어요.

버스에 올라가서 가는 도중에 “여러분 구경 잘 하셨습니까?” 하고 묻잖아요. 인솔자가 점식식사하면 “점심식사 맛있게 했습니까?” 하고 묻잖아요. 이구동성으로 앞의 몇몇 분은 “좋았어요” 하는데 거의 말을 안 해요 말을 안 한다는 것은 싫다는 얘기거든.

후에 5분, 10분 지난 다음에 다시 한번 “지역에 가서 얘기해서 모든 가족들도 홍보해서 많이 오셔야죠” 하니까 “저기 볼 것도 없고, 힘들고” 이구동성으로 볼 것 없고 다시는 안 온다고 하는데 지역에 가서 그 분들이 뭐라고 퍼트리냐면 볼 것 없어, 대단한 줄 알았더니 볼 것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 세 번째 간 사람들은 볼 것 있다, 꽃에 대해서 인동초에 대해서 인동초가 우리나라 꽃 이것만 있는 줄 알았더니 종류도 여러 가지고 인동초 하나 가지고 설명하고 본 위원은 상사초 하나를 설명하는데… 이것은 안내양들한테 문제가 있어요. 가장 문제가 뭐냐면 청남대 관람하고 나면 인근에 가서 연계할 게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머리를 쓴 것이 본 위원은 청남대 관람하고 다행히 본 위원이 주류업이기 때문에 카스맥주 들려서 거기서 점식 먹이고 문화재단지 해서 유성으로 들어가서 하루 빡빡하게 보냈는데 하다 보니까 미원에 수목원 있다면서요, 우리 도에서 하는 수목원 있습니까? 그런데 거기 안내양이 처음에 홍보할 때 본 위원이 물은 게 아니라 옥천의 교장선생님인 전영이 선생님 하는 말이 「청남대말고 인근에 갈 때가 있습니까?」 하니까 그 안내양이 여기는 거기 수목원도 있고 문화재 거기도 있고 죽 소개를 해 주더라고요, 돌아왔어요, 굉장히 좋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홍보하고 안내하시는 분들이 주욱 설명하면서 여기 마치시고 가실 때는 이 부근에 문화재단지 또는 여기 이런 좋은 데가 있습니다하고 안내하고 시원한 대청댐을 보고 가십시오 이렇게 거들어 주면은 볼거리가 있다고 청남대가 같이 살아나는데 일체 없고 스피커 들고 다다닥 말하면 굉장히 빨라요.

못 따라 가요. 국장님 못 따라 간다니까… 이것은 홍보도우미들이 절대로 문제가 커 그리고 유근호 과장님 들으셨죠. 본 위원이 첫날 갈 때 아무도 없는데 과장님한테 할 얘기를 본 위원도 듣고 주위사람들도 듣게 짜증을 부렸다 이거예요.

그날 들어온 차가 9대인데 무슨 차 뭐… 짜증을 부리는 얘기를, 그러니까 과장님 뭐라고 그러셨느냐면 이따가 저한테 살짝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라고 충고하데요. 그런데 나도 들었지만 주변사람도 들었다 이거예요. 이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책임은 누구한테 있느냐면 관리소장님한테 있고 국장님한테 있고 지사님한테 있는 거예요. 전쟁은 일선의 소총부대 보병이 하는 거지 별 달고 있는 분이 전쟁에 나가서 총 들고 싸우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쟁에 승리하면 최고지휘자한테 가는 거고 져도 지휘자한테 가는 거예요.

싸운 사람은 일선 이등병, 일등병, 병장, 보병이라도 이 안내양들이 이것도 천천히 그리고 여기는 한 시간 반 거리뿐이 없다고 할 때는 뭔가를 개발해 가지고 한가지라도 더 설명해서 시간을 지연시켜서 이 분들이 청남대 구경하면 갈 데가 없어, 대구나 전라도, 경남, 서울 이쪽에서 온 사람들은 덜한데 충청도에서 온 사람들은 갈 데가 없잖아요. 그 외에는. 그러면 갈 수 있는 데를 안내해 줘야 되고 그 안에 있는 설명을 이왕이면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야 더 좋다 이거예요.

오리 얘기를 안내양들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 하는 사람이 있고 수중보 강 밑까지 막아 놨다면서요. 이 설명을 세 번 갔는데 한사람하고 안 한사람하고 또 틀려요. 어쨌든 상세하게 이것을 얘기하려면 한도끝도 없어요.

본 위원이 지적사항을 . 국장님, 소장님 하여간 시간을 끌어서 그 안에서 많이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돼요. 그런데 저도 직원이라고 관리자 입장에서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관광객들은 느끼고 가면 싫으면 말거든. 본 위원이 이 부분에 조례심사 하는데 하는 것은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 말을 못해야 될 입장에 있어서 여기서 다 하는 거예요. 소장님 참고적으로 도시락 정도 먹을 수 있는 장소라든가.

특히 대통령 관사 들어갔다 나와서 초가정까지 가는 과정 거기는 안내원들이 말거리를 많이 만들어서 천천히 산책로처럼 갔다오는 게 좋겠다 이거예요. 참고하세요. 우리가 똑같이 고민해야 될 문제를 이따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으면 하는데 그때 제가 말씀드릴 입장이 못 돼서 많이 말씀 드 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