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5페이지에 우리 검토보고서에 나온 신설특수학급 교재교구 구입비인가 이거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뭘 사는 겁니까?
사항설명서 45페이지에 있어요. 신설특수학급이 어디어디 됐습니까? 어느 학교 어느 학교.
그런데 그게 특수학급이면 정보 학급이냐 무슨 학급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담당을 해서 특수교육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한 분 있습니까? 그게 선생님이 아주 붙어서 해도 어려운데 학교에 가보면 지금 제가 말 표현을 못 하겠는데요.
왕따가 돼 가지고 완전히 한쪽에 배치돼서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있기도 사실 엄청 고통인데 따로 학교에 내버려두면 자기들끼리 모여서 싸우던가 또 중학교 이쯤 되면 어느 정도 남녀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그것도 있는데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30페이지에 학교 다목적교실을 짓는데 전부 학교마다 예산이 틀린 사유가 뭡니까?
또 하나는 운호중학교 신축하는데 31억이 들어가는데 운호중학교는 사립학교 아닙니까? 사립학교도 우리가 돈을 대줘야 되나요? 재단에서는 뭐 하는 겁니까?
알았습니다. 다음에 제천농고에 12억 가는 건 대개 뭐 뭐입니까? 대충만 얘기를 해 주세요, 30페이지.
운호중학교는 이렇게 연수가 넘어서 다 뜯어도 괜찮은가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오전에 제가 질의한 게 조금 미진한 것 같아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신설특수학급 교재교구 이거 2,400만원 가지고 부족한 거 아닙니까? 국장님, 45페이지 특수학급 제천농고하고 영동농공고하고 이렇게 오전에 제가 했잖아요. 첫 번 질의할 때.
그런데 매포중학교도 특수학급이 있습니다. 거기 가보면 그 학급 교재가 굉장히 비싸요. 제가 보니까 한글만 익히는데 그 교재가 하나에 60만원씩, 그러면 애들이 둘씩, 셋씩 되면 한 앞에 하나씩만 갖는다고 그래도 굉장히 고가더라고요.
그런데 이 고등학교 과정이라든가 이런 데서 하는데 2,400만원 가지고 3개교에 800씩 줘 가지고 또 더군다나 신설이면 아무것도 없을 것 아닙니까? 새로 교재를 하는 건데 이러면 좀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본 위원이 생각 할 때는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것 가지고 부족한 게 아닌가 이래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순회로 해서 교육을 한다고 그랬는데요.
우리가 자습시간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정신지체장애자들을 선생님들 몇몇이 교실을 비워놓고 자기들끼리 두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초등학교 애들은 좀 덜한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가 있는 애들은 정신지체장애자 애들만 두고 순회교육을 하고 이런다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을 건데 이건 연구를 좀 하셔가지고 특별히 아주 담임선생님을 해서 끝날 때까지는 그 교실을 지키게끔 해야지 지금 지체장애라도 큰 건 발달이 다 돼 있어요.
발달이 다 됐는데 그건 어떻게 할거예요. 그거에 대한 거 보완이 있으면 얘기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