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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태권 의원 발언

267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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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위원입니다. 청소년 관련이라면 행사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이 취소가 됐는데.

그때 향후계획을 물었을 때 비대면 청소년축제기획단을 발족을 해서 비대면 쪽에서의 청소년들을 기존 공연 대신에 온라인으로 한다고 했거든요. 그렇게 했는데 그게 지금 진행상황이 얼마큼 되어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노래, 댄스라든지 이러한 것들은 우리 기획의도와는 좀 달리 더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

요즘 유튜브나 온라인 쪽에 들어가 보세요. 우리가 여기에서 청소년 하고 있는 이것을 보기 위해서 들어온 시간보다는 정말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 가지 올려 진 훌륭한 것들이. 그래서 지금 볼 때 노래라든지, 공연, 이러한 부분은 아는 자기 또래, 내가 아는 친구를 통해서 ‘야, 오늘 내가 하니까 들어라’ 하는 그 정도지, 그렇게 많은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아까 e스포츠 쪽은 그래도 관심 있는 분야거든요. e스포츠 쪽에 관심 있는 분야는 그쪽에서 아주 재능 있는 아이들이 그 안에 하나가 들어가 있다고 할 때는 그 아이의 재능, 그 게임을 보기 위해서 많은 학생들이 오라고 하지 않더라도 모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지금 뭘 좋아하는지 1년 동안 우리가 이렇게 온라인으로 해 봤다면 노래, 이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은 지금 아마 시행착오를 1년 동안에 했다면 e스포츠 활동이라든지, 이런 쪽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많은 학생들, 청소년들을 유치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히려 율동이라든가, 음악, 이런 것들은 BTS라든지, 엄청나게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이들이 보면 프로게이머에 아예 최고 잘 하는 애 하나를 데려와서 노원구 안에서 시합을 해버리는 거예요, 노원구가 주체가 돼서. 하여튼 그런 부분에 우리 노원구 안에 그런 젊은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발굴해 보세요. 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중심으로 해서 한번 엮어보면 아마 서울시 내에서 큰 인기를 끌 겁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약간 그 안에 대안학교도 있었고, 여러 군데 있었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방문도 하고 했는데 그것이 다시 복지센터 건립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환경이 좋아졌으리라고 봅니다. 지난번에 근무형태 때문에 계약직, 정규직 문제에 있어서 이직률이 좀 높았거든요.

이직률이 상당히 높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직률의 추세는 어떻게 됐습니까? 상담하는 분들의 방금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 분들을 다시 또 한 번 교육을 한다든지, 그것에 대한 또 여러 가지 이벤트를 좀 한다든지,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그 분들은 그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특히 그런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김태권위원입니다. 아픈 아이 돌봄 서비스가 신규로 해서 지난번에 상당히 홍보도 많이 한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수막도 많이 걸려 있었고. 이게 지금 우리가 공적 돌봄의 책임 강화라는 차원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부분이라고는 봤습니다.

이제 운영이 어떻게 되느냐가 문제인데, 이게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학교, 또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이라든지, 모든 것들이 연계가 되어있어야 되는데 그 연계성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러세요. 그게 실제적으로는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병원이라든지, 이러한 부분하고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멤버십이 거의 1,000명을 돌파했다는데, 그것은 중복될 수도 있는 거고, 달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 인원수가 다르고 회원 수가 또 중복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가입현황이 59, 42명 이런 식으로 되어 왔다는 뜻이네요, 이게. 아무튼 이게 취지와는 달리 코로나라는 국면에 있어서 이 취지가 무색 되지 않도록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드림스타트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드림스타트가 여러 가지 취약계층의 통합서비스인데 이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가고 있는데, 그 동안의 불용액을 보면 집행률이 85%라니까 꽤 됐네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상황별 맞춤이 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 이렇게 85%까지 올라온 걸 보면 생각보다는 많이 되어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비대면 프로그램들이 지금 여기는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드림스타트 시범사업으로도 선정이 됐고, 그렇게 되어 있죠? 여기에 이제 또 같이 연계된 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운영위원회를 좀 살펴보면 아동청소년이 위원회 수가 8개나 되고, 위원 수도 138명으로 우리 전체 교육복지국 소관 각종 위원회 전체에서 제일 위원회 수도 많고, 위원 수도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이 부분은 국장님께는 어제 제가 물어본 부분이기 때문에 과장님께만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위원회별 중복 참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에 비해서 지금 아동청소년과도 역시 위원 수가 138명이나 되는 걸 보면 아마 4개 이상 위원회 중복 참여도 있을 겁니다. 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파악을 하고 있으며, 이런 중복에 대해서는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죠. 물론, 유능하고 능력 있는 분은 2개 정도는 할 수 있죠.

누구나 그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 한 사람이 여러 군데 문어발식으로 이런 교육복지 쪽만 아니라 또 다른 쪽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 보면 ‘새올’이라는 정보시스템에 들어가면 다 알 수 있거든요, 이것은 활용하십니까? 이 안에 보면 각종 위원회 이러한 부분에 중복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을 빨리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행정안전부에서 이렇게 하는 이유가 그만큼 이러한 부분에 폐단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걸 또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이걸 좀 참고해서 정말 적절한 인원, 그리고 적절한 위원이 참여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권위원입니다. 수학문화관 파워포인트 좀 올려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수학문화관에 대해서 제가 그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시책추진 사업에 대해서 그 동안에 많은 의견도 제시도 했고 그런 부분입니다.

수학문화관이 180억 이상이나 사업비가 들어갔던 정말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가지고 있는 제일 큰 자산일 겁니다. 여기 보면 180억 이상이 들어갔고 구비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보도도 많이 된 바가 있습니다.

이게 방만한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계속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0년 처음에 운영을 시작할 때 14명으로 시작이 됐다가 기간제 근로자 1명과 또 다시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채용하였습니다. 여기에 뉴딜일자리 사업이라고 1명이 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노원구 자원봉사자가 1명이 배치가 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합하면 18명이라는 숫자가 지금 있습니다. 여기 보면 왜 이런 낭비가 되고 있느냐?

운영 팀이 지금 4명이 있습니다. 급여, 인사, 회계 등 행정업무와 홈페이지 관리, 이 4가지를 가지고 운영 팀이 4명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교육 팀이 하는 업무개요를 보면 저 4가지입니다.

저 4가지에 또 4명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는 또 다른 행정적인 부분이라고 봅시다. 제가 왜 계속 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느냐?

우리는 학교하고 교육기관하고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체 내에서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고 우리 주민들의, 아니면 아이들에 대한 그러한 것을 갖다가 만들었는데, 그 아이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결국 학교에 있지 않습니까?

학교하고 연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경남 수학문화관을 계속 훑어봤습니다. 거기에 16명이 있었습니다.

하는 업무를 보면 1명이 맡고 있는 업무가 대단히 상세했습니다. 아주 상세하게 되어 있고 업무도 과중되어 있었어요. 왜 과중이 돼 있느냐?

살펴보니까 경남에 있는 모든 학교들이 다 연관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크게 보시면 연구용역 수렴이라든지, 운영지원, 혁신연구뿐만 아니라 한 사람이 맡고 있는 업무가 저렇게 많습니다. 하루하루에 매일매일 일이 있다는 거예요.

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걸 찾아보면 다른 분들도 지금 저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업무비교를 해 보면 4명의 업무가 지금 저렇게 4가지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1명의 업무를 보세요. 1명의 업무가 저렇게 많습니다. 우리가 업무비교를 해 봤습니다.

지금 체험코딩 프로그램 자료실 운영이라고 해서 1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체험코딩 프로그램 운영을 쭉 훑어봤습니다. 1년에 몇 차례 해놓은 것입니다. 1년에 몇 차례 한 것이 저렇게 1명의 업무를 가지고 나머지 업무는 그러면 뭘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프로그램 자료실 운영이지. 그 다음에 2020년도의 주요 부분을 보게 되면 저 안에 프로그램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저런 프로그램들이 지금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우리가 몇 명이 지금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느냐 하면 603명입니다. 해설자, 자원봉사자 운영에 3,338명, 1,388명.

우리 해설자와 자원봉사자 자체 내에서의 교육에 시간을 다 보낸 겁니다, 모든 2020년도를 보면. 그리고 제일 큰 프로그램이 학부모 수학클리닉일 겁니다. 그 다음에 다양한 수학교실이 있습니다.

쓴 내역 하나하나는 제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수포자 제로가 또 있었고요. 그런데 코로나로 인하여 대부분 다 휴관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신규프로그램이 그럼에도 제가 작년에 행정감사 때도 그랬고, 올해 업무보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 행사가 지연이 되고 안 되고 있으니까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사업을 계속해서 하고. 그리고 전시물 역시 지금 이번에 신규 전시물을 또 몇 가지 샀을 겁니다.

돈이 몇 억이 들어갔습니다, 1억 얼마가 들어갔습니다. 그걸 사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기존에 있는 것이 무려 몇 십 개의 전시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사느냐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사업을 펼치고만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볼까요. 신규프로그램이 무려 몇 개나 되느냐?

올해 7개나 됩니다.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7개입니다. 7가지, 7개가 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신규프로그램을 증가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전시물을 또 볼게요. 자, 전시물입니다.

지금 전시물을 한번 보겠습니다. 전시물은 19억 이상이 들어갔습니다. 당구대, 아이들이 놀고만 있습니다.

저거 하나에 5,000만 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시물 예산이 초기에 19억이 들어갔어요. 추가 제작물에 1억 49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그러면 이 전시물에 대한 모든 자료를 다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그래서 노원 수학문화관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원가계산 보고서를 봤습니다. 이게 원가보고서입니다.

원가보고서를 보고 그 뒤에 시방서를 봤습니다. 시방서라는 것은 공사의 진행을 위해 공사의 순서를 적은 문서를 말하는 것으로 시방서에 재료의 재질이나 품질, 치수, 시공방법, 공법 등을 표시하게 되어있는 것이 시방서입니다. 그러면 이 시방서 앞을 훑어봤어요.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을 기대했습니다. 3~30페이지까지 목공사, 전기공사, 일반적인 개요만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설명하면 정말 아마 시간이 몇 시간이 갈 거예요. 31페이지부터 전시물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일반적인 개요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만 뽑아봤습니다. 모든 모형물은 미적으로 세련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와 모든 소프트웨어는 또 뭐 일반적인 이야기들이에요, 이거는. 「그냥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관리유지는 잘 해야 된다.」이런 내용이 무슨 시방서입니까?

자, 모형물제작 해서 이게 총 7페이지로 되어있습니다. 시방서 하나하나에 그것에 대한 제품의 설명, 제품의 규격, 모든 것들이 표시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7페이지를 시방서라고 제출했습니다. 시방서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완료보고서를 가져와보세요. 완료보고서를 가져왔습니다. 완료보고서에 보면 사진을 첨부로 대신했습니다.

이렇게 사진 첨부해서 대신으로 끝냈습니다. 20억 전시물의 사업비가 이렇게 부실한 완료보고서하고 이 시방서를 제출했습니다. 철저한 조사하고 감사가 필요할 부분일 겁니다.

홈페이지 운영을 봤습니다. 홈페이지가 10월 개관할 때 불과 1년 반 전입니다. 1년 얼마 안 됐습니다.

그 당시에 홈페이지가 2,000만 원입니다. 2,000만 원 들였습니다. 6월 이번에 고도화 작업을 해서 처음 시작이 2,000만 원에다가 조금만 보완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 관장님하고 그 당시 이야기가 되다가 아예 개편을 해야 되겠다.

나는 이런 방향이 아니고 AI라든지 여러 가지를 갖다가 4차 산업하고 접목시키자는 의견을 제시는 했지만, ‘뭐 알아서 잘 하겠지’ 놔뒀습니다. 그랬더니만 이번에 고도화 작업이 끝났다고 오라고 해서 며칠 전에 저랑 서기팔위원께서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4,370만 원을 고도화 홈페이지에 썼더라고요.

저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안의 내용을 보고. 그러면 지금 홈페이지에 무려 6,370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홈페이지 현황입니다. 지금 기존의 홈페이지입니다. 기존의 홈페이지 매스휴먼 북 속에 들어가면 달랑 이미지 하나가 딱 떠 있습니다.

이 안에는 수학문화원 업무에서 뭐랄까…… 저거는 제가 왜 써 놨느냐 하면, 안에 있는 내용을 읽어보면 수학콘텐츠 개발 및 보급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 보급은 누구나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작업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고도의 교과과정을 알아야 되고, 올해의 수학 방향을 알아야 되고, 거기에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콘텐츠를 어떤 방향으로 만들 것이냐’ 그렇게 해서 만들어져서 수학콘텐츠를 활용 및 보급을 하는 것입니다.

대중화 공간 활용도 마찬가지고, 수준별 수학체험 시설 제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수학테마체험 학습공간이 처음에 어땠습니까? 우리 청소년 복합문화 공간으로 제공한다고 만들었습니다.

유료화 시킨다고 했어요. 그래서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습니다. 조직도를 봤습니다.

이 조직도에 왜 지금 홈페이지 안에도 이렇게, 이미 사람이 바뀌어 있습니다. 주무성이라는 분이 이번에 채용이 됐습니다. 목지수라는 분이 사임이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제가 며칠 전에 들어가서 홈페이지를 받은 겁니다. 그대로 하나도 안 바뀌어져 있습니다. 업데이트 안 되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안의 저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홈페이지 부분에서는 그래도 기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업데이트라든지 이런 것은 계속 주문을 한 적이 제가 전에도 있었습니다.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관안내 공지게시판 역시 안에 보면 아주 옛날 것입니다. 그리고 조회 수를 보면 1명, 7명, 2명, 3명, 4명입니다. 이렇게 소식지에 들어가 보면 아예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디, 비밀번호를 찾기 위해서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이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안 됐습니다. 자, 여기에서 새로운 홈페이지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주말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갖다가 이번에 많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예약접수를 공공서비스 예약이라고 해서 서울시에서 이미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이 안에는 모든 서울시 안에서의 공공기관의 예약접수는 여기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하나 묻겠습니다. 이거 알고 계셨습니까? 관장님, 예약시스템에 대해서.

그런데 이번에 우리 홈페이지 만들 때 예약시스템에 제일 많이 주안점을 뒀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지금까지 몇 가지 정도를 지금 예약시스템을 받아서 운영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지금 자료실 업데이트라는 이야기가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아까 채용이 돼서 사람이 바뀐다고 할 때는, 전화번호도 바뀌어야 되고, 그러한 것은 얼마든지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 같다는 것을 지적한 겁니다. 그러면 개편된 홈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6월에 개편된 홈페이지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제가 그저께 가서 한번 쭉 훑어봤습니다. 여기 훑어보면 전반적으로 전에 것보다는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깔끔하게 되어 있지만 뭐가 추가되어 있느냐?

예약시스템이 하나 추가되어 있습니다. 예약기능은 왜 그랬느냐? 아까 같이 서울시에 예약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고 그것을 7회 정도 쓰고 있었습니다.

구태여 이 안에 온라인 예약 하나를 하기 위해서 4천 몇 백만 원, 나머지는 다 엎고 새롭게 지금 바꾸는 건데, 이 안에 한번 보세요. 뭐가 부재되어 있느냐? 학습관리시스템 부재입니다.

지금 비대면 시대에 있어서의 가상학습시스템이 없습니다. 문서발송, 여기에서 문서를 발송할 일이 계속 있을 겁니다. ‘오늘 수학문화관에서 몇 시부터 어디까지 강의 있습니다, 참여해 주십시오.’ 계속 보낼 일이 있습니다.

보내려면 노원구청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그러한 시스템이 돼 있느냐? 안되어 있습니다.

결재시스템? 누락이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수학문화관은 뭐로 되어야 되느냐 하면 유료화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유료로 해서 개정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들이 왜…… 가장 중요한 것들은 다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에 것하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것, 예약 시스템하고 그것은 기존에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기존 홈페이지에다가 예약정보시스템 보완해서 결국은 지금 4,300만 원이라는 예산이 또 나가고 있습니다. 공공서비스 예약을 한번 들어가 볼까요?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노원수학문화관이라고 딱! 쳤습니다. 쳐 보니까 서비스 총 7건으로 딱!

뜹니다, 저렇게. 저 안에서 예약이 다 돼요. 그리고 본인이 들어가서 어떻게 되느냐?

여기 다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다 이미 만들어 놓은 부분입니다. 제작비용이 예산낭비의 정말 전형을 보여주지 않느냐, 그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경남수학문화관 다시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저 안에 한번 들어가 보시죠. 딱!

첫 눈에 어떻게 보입니까? 아주 활발하게 보이죠. 하루하루가 계속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볼까요? 지금 안에 보세요. 바로 최근의 일들이 계속 올려 져 있습니다.

지금 보세요. 날짜별로, 일정별로 어느 어느 날짜에 어디 어디가 선생님들 직무연수가 시작되고 있고, 어느 학교에 가서 어떻게 뭘 하고 있고, 모든 게 학교하고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각 지역별로 또 산청이든, 어디든, 지역별로 경남수학문화관에 또 있습니다, 저렇게.

저렇게 해서 수학문화관이 하나의 허브가 되어서 전체가 저렇게 운영이 잘 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관내 일선 학교의 직무연수가 1년 내내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직원들이 바쁘죠.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뭐냐? 학교하고 연결이 없이 우리가 이렇게 운영하는 데는 너무나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과 같이 이렇게 프로그램도 계속 바뀌고 있고, 주먹구구식으로 지금 할 수밖에 없다고 제가 판단이 되는 거예요.

지금 인력현황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해설사 12명 운영하는데 577회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자원봉사 운영하는데 1,421명이 투입됐습니다.

자,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은 없는데 지금 안에 있는 해설사, 자원봉사, 여기에 우리 예산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결론적으로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인력낭비, 업무효율성 미비, 학교와의 연계성 부족, 전문성 부족입니다.

전시물 부실 의혹, 홈페이지 제작 부실입니다. 완전히 돈 먹고 예산 먹는 하마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채용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게 아까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전문성에서 제가 이제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력서를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이력서에서 하나하나 훑어봤습니다.

하나 훑어보니까 수학을…… 관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난 다음에 다시 말씀하십시오. 이게 2억, 3억, 몇 십 억이 들어간다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지금 LMS에, CMS도 마찬가지지만 모든 솔루션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반박하겠습니다. 아까 예약시스템이 들어간다고 할 때는 역시 몇 천만 원이라는 돈이 들어갑니다.

맞겠죠? 예약시스템도 마찬가지…… 여기는 하나의 단위학교의 어떠한 교육기관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도시의 큰 그림으로 그리시면 안 돼요.

아까 예약시스템은 그렇게 돈이 들어가지만 서울시 예약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무료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어요?

처음에 할 때 “이러지 말자, 교육포털을 만들어서 수학문화관이 하나의 허브의 중심이 되어서 이 전체를 갖다가 포털 식으로 만들자.” 학습관리시스템이라는 것이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큰 경우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가상학습이라고 봅시다. 가상학습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 따라서는 무려 몇 십억도 들 겁니다.

하지만, 몇 천만 원, 1,000만 원, 2,000만 원 들일 수가 있습니다.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 안에는 우리가 앞으로는 온라인 강의가 필요합니다.

유튜브에서 강의 송출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부분만 접목시켜 놓으면 그 정도 돈이 안 들어갑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서로의 주장은 주장대로 놔두고요. 지금 나와 있는 거라면 홈페이지에서의 4,370만 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만 가지고 추후 제가 그 부분은 다시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그것으로 넘어가죠, 됐죠?

자, 그러면 제가 지적한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이 수학문화관이 과연 제 기능을 하고 있느냐하는 문제를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짚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누차 이야기하지만 학교 교육청하고 연관이 돼서 교육청에서 지시하고 교육청에서 운영을 할 때만이 제대로 돌아가지 안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1년 반, 약 2년을 하고 있는 가운데에서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라서 제가 이것을 다시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노원천문우주과학관 있지 않습니까? 그 홈페이지가 얼마에 만들어졌다, 아까 좀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 보셨습니까?

제가 조금 있다가 노원 천문우주과학관과 이거의 차이점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원 천문우주과학관과 여기하고 왜 완전 차이가 나느냐를 말씀을 드릴게요. 불과 여기는 얼마 들어갔다고요? 2,200만 원 들어갔습니다. 2,200만 원짜리가 어떤가 한번 보시죠.

예, 이거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직원 채용 과정을 쭉 봤습니다. 직원 채용 과정에서도 조금 제가 여기에 의문점이 좀 있습니다.

여기에 이 지역 국회의원 어느 분이라고는 말은 안 하겠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의 상당히 잘 아시는 분이 채용이 되어있습니다. 이 지역의 어느 의원님이라고 말은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또 연관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아는 분들과 이렇게 해서 몇 명이 다 그쪽에 다 알고 있더라, 알고 있더라, 확실한 사실은 또 몇 명이 있습니다. 이렇게 어떻게 우연히, 한 명이야 어떻게 하다보면 참 능력이 있어서 그럴 수야 있지만, 어떻게 몇 명까지가 있을 수 있습니까?

나 참 궁금해요. 어떻게 그렇게 착! 착!

들어오는지요. 그렇게 모든 것이 투명하게 다 채용이 됐다, 이렇게 100% 말할 수 있습니까? 우선 말씀해 보시죠.

예, 그렇게 대답을 하시겠죠. 그런데 그렇게 다 연관성이 있는 분들이 다 있고 그에 대한 증언은 다 받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 있습니까?

이거 좀 너무한 거 아닙니까? 아뇨, 나 채용한 사람한테 증언 받은 게 아니라, 이런 분이 누구하고 너무 잘 아는 분이 왜 여기에 들어가 있느냐? 이렇게 증언을 받은…… 여기 들어온 분의 이름을 보니까 “어, 이건 어느 분하고 어느 의원님하고 너무 잘 아는 분인데 왜 여기와 있어?” 이런 증언을 들었다 이 말이에요.

아니, 그 증언은 그 사람한테 받은 게 아니라, 위원장님! 확실하게 해 주세요. 내가 국장님이 말하기에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난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내가 아까 다시 증언을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 발언에 분명히 여기 직원들 보니까 “어, 어느 의원님하고 너무 잘 아는 분이 여기 있네, 또 누구하고 여기 있네.” 이런 말을 들었기 때문에 한번 여쭤 본 겁니다.

그것을 위원이 그런 걸 못 묻습니까! 그런 걸 못 묻냐고! 그러니까 내가 그런 분이 있다고 하기에 여쭤 본거 아니에요, 없다며?

우연히 그렇게 해서 “그 분이 정보를 잘 알고 들어올 수도 있었겠죠.” 라고 국장님이 대답을 했어요. 예, 김태권위원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노원 천문우주과학관 이름이 변경이 된 지가 얼마 안됐지만 안에 들어가서 내용을 보면 상당히 수학문화관과는 달리 업데이트가 바로 바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거고요. 여기 내용들을 보면 특별행사라든지, 그러한 것들도 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행사 만족도 조사라든지, 월식행사가, 월식이 일어난 지가 얼마 안됐습니다. 그런데 6월 4일에 또 업데이트 된 것을 보니까 바로 바로 업데이트 되고 있고, 어느 정도는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족도 조사를 내가 클릭을 해 보니까 이렇게 또 만족도 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도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 또 온라인 예약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를 살펴봤습니다.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노원 수학문화관은 아예 만들었습니다.

만든 것에 비해서 여기 온라인 예약은 알차게 큰돈 안 들이고 접수를 시키게 되어있고, 그 접수를 누르게 되면, 제가 화살표를 해 놨는데 누르게 되면 온라인 시스템으로 들어갑니다.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개인 온라인, 단체예약 교육예약 해서 이렇게 어느 정도 되어있고, 그 밑에 VR 챔(?)이라든지, 모든 것들이 온라인 예약시스템이, 비록 시스템은 자체에 만들지는 않았지만 이 안에서 본인들이 클릭을 해서 예약을 할 수 있게끔 되어있고, 그것이 흔적이 남아 있으니까 홈페이지를 계속 관리하는 사람은 그 안에 들어가서 전화를 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 안에 구태여 최첨단 우리가 수백 명, 수천 명을 만약 예약을 받는다 할 때 완전히 아까와 같이 온라인 시스템으로 또 우리가 들어가야죠.

하지만 이 안에 기껏 해봤자 한 달에 몇 건, 아니면 하루에 또 한, 두 건 올라오는 그런 부분을 구태여 그렇게 할 필요 없이 알차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그 날짜를 또 클릭해 보면 이 날짜에 어디어디 되어 있다는 것을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날짜를 또 하나 클릭해 봤습니다.

안에 보면 모든 것들이 어느 정도는 이 수학문화관과는 달리 그래서 제가 아까 금액을 물어보니까 2,200이었습니다. 2,200가지고 자꾸만 업데이트 시키고, 약간 돈 1,000만 원 들여서 또다시 새로운 것을 중간에 VR 넣고, 뭘 넣고 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훨씬 더 바람직하고, 예산절감도 일어나고 있고 이렇게 됩니다. 뭐가 틀리다고 해서 새로 바꿔버리고, 우리가 앞으로의 큰 방향은 맞지만 구태여 이럴 필요가, 아까 수학문화관과는 대조가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학문화관에 대해서 이미 나왔으니까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관장님. 세출예산을 보면 이번에 전시실 콘텐츠를 했죠. 그 예산이 얼마, 노원우주학교 말하는 겁니다. 3억 8,000 들어갔죠.

그 3억 8,000도 물론, 지금 백관장님이 계실 때 이 예산이 집행된 것이 아니라서 좀 그렇지만, 사실상 3억 8,000이라는 금액도 큽니다. 우주관이 개관한 지는 201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2017, ‘18, ’19, ‘20,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그랬고.

불과 한 2년 정도 있다 보고 그 뒤에 그 안에 있는 콘텐츠실을 바꾸자해서 바꾼 것입니다. 저도 이부분 바꾸는 데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았어요. 돈을 그렇게 수십억을 들여서 한 것을 어떻게 2년 만에 또 다시 때려 부수느냐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지금 3억 8,000을 주고 그 콘텐츠를 했는데 그에 대한 평을 한번 해 보시죠. 여기 보면요, 2019년 누적 인원을 보면 2019년도, 2020년도, 2021년도 지금 현재까지를 볼 때 거기가 천문우주과학관이라면 천문우주과학이 주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있는 관람객을 보면 영어카페가 인원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수입도 영어카페에서 수입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뭔가가 바뀌어 있어요.

주가 우주과학관이 되어야 되는데 영어카페에서 인원도 제일 많고, 그 사람들이 또 왔다 갔다 하는지는 모르지만, 인원체크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뭔가가 좀 불편하다는, 아니면 개선되어야 되겠다는 관장님의 생각을 들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간관계상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지금 프로그램 운영 참여 학교를 봤습니다. 죄다 유치원, 어린이집이고 초등학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린이집, 유치원, 이쪽 어린이전시관이라고 해서 서울과학관에 지금 하나가 있죠?

어린이 쪽에 우리 구에서 투자한 게 있지 않습니까? 하나가. 그렇죠, 전시공간이 하나 만들어졌다니까요.

그래서 거기도 있고 지금 여기가 대체적으로 초등학교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중·고등학교 애들을 흡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방안을 모색해 봐라’ 라고 이야기했는데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시설을 만든 것이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보면 그 콘텐츠는 초등학교 애들하고는 안 맞아요. 오히려 중·고등학교 애들의 학습이 어느 정도 된 상태에서 빅뱅이든, 뭐 이런 설명을 한다, 뭘 한다, 애들은 그냥 그림만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학습적으로 연계시키는 것이 좋지 않으냐, 하는 의견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 부분에서는 그때 관장님도 인정을 한 부분이고요.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