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강우신 위원입니다. 청주공항택시영업 행위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이나 내국인이라도 그 지역을 처음 찾는 사람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공항에서의 인상은 그 나라와 그 지역에 대한 이미지를 말해 주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공항에서 심어주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공항에서는 택시들이 단거리운행을 기피하고 장거리운행을 고집하고 있어 야간에 도착한 승객의 불만이 많은 것으로 흔히들 얘기합니다. 여기 불친절까지 더하여 우리지역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아직도 이러한 행위가 계속되고 있는지, 단속은 하고 있는지, 개선대책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고 야간항공기 도착시간에 맞춰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왜 말씀드리냐면 세계화, 국제화, 정보화시대입니다. 온 세계가 빨리빨리 발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국제공항 하나를 청주공항에 얼굴로 내놓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언론에 항상 청주공항 발전은 “지자체의 몫, 공항경쟁력 급선무, 청주공항관문으로 격상해야… 또 청주공항 활성화에 찬물” 이렇게 매번 언론에 나와 있습니다. 그럴 적마다 아쉬움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운수종사자교육이라고 20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교육대상자가 1만8,000명 중 1만3,805명, 교육실시 76.7% 이렇게 해 놨는데 그러면 택시나 시내버스의 교육을 기본을 어떻게 교육을 시키고 계시나 말씀해 보세요. 아직도 후진을 못 면하고 있는 거예요.
이웃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관문인데 택시업자들이 장거리 운행만 고집하는 것 아닙니까, 청주시를? 그런 교육을 왜 못 시키는지 굉장히 답답합니다. 제 개인 의견입니다.
특별교육을 시켜서 공항에서 시내에 들어오는 외국인을 실어나를 때 철저하게 인원 몇 명 정원을 해 가지고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공항을 운행할 수 있는 종사자들, 택시기사들을 특별히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하는 것으로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외국인들의 외국어 모든 것을 다 가르치면서 그런 것도 교육시켜가지고 특별히 교육시킨 택시기사들 그분들만 공항을 운행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 제 개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나누어서 시하고 군하고 서로 통합이 돼서 불편해 가지고 수요가 적어가지고 이런 어려운 상황이 있다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보다도 도단위에서라도 몇 분을 100명이면 100명 50명이면 50명 해서 그분들만 국제공항을 운행할 수 있는 그러한 택시기사들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이러한 제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계획은 또 혹시 없으신가요? 보면 청주가 택시를 타든 시내버스를 타든 “어서 오십시오” 또 내릴 때 “안녕히 가십시오” 하는 운전기사들 내가 보지를 못 해요. 무뚝뚝합니다.
그냥 앉아서 내리면 어떤 때는 화도 부리고 시내버스 복잡할 때는 왜 거기냐고 오히려 운전기사가 화를 부리고 그냥 달리고 이러거든요. 그래서 제복도 깔끔하게 입히고 정신적으로 교육도 시키고 해 가지고 공항 활성화를 내실있게 멋있게 해 주십시오. 참 답답합니다.
그런데 항상 말로만 그렇게 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3월 본 위원이 도정질문에서도 거론한 바 있습니다마는 그 이후 불법광고물이 줄어들기는커녕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물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단속은 하고 있는 것인지, 근절대책은 없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문이든 전봇대나 길가나 이것은 보통 광고물이 난립을 합니다.
자동차나 안 붙여놓은 데가 없어요. 그래서 요즘 토요일이고 이럴 때 성안길 좀 나가보세요. 바닥에까지 전부 붙여놨어요.
그래서 이게 도나 시나 군이나 왜 그렇게 근절이 안 되고 자꾸 난무하는지 밑에 정신이 없어요. 바닥까지 어떤 데는 글씨고 광고물이 전부 붙여 있거든요. 그런데 옛날에는 이런 일이 별로 없었잖아요?
그런데 자치제가 되고 난 다음에 왜 이런 것이 잘 추진이 안 되는지 말씀 좀 해 보세요. 서로 떠넘기는 것 아니에요? 서로 검찰이고… 청주시만 경찰이 눈에 보이지를 않아요.
토요일이고 봐도 성안길 그쪽의 시내 봐도 경찰이 별로 보이지를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