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서기팔 의원 발언
존경하는 여운태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조금 다른 쪽에서 소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21년도에 구비를 들여서 심야약국에 대한 한 곳을 더 늘리는 것이고, 두 군데는 시비로 전액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소장님 생각에 과연 이 공공야간약국이 현재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예,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약의 오·남용을 위해서는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본 위원이 사는 상계2동에 나연약국이 있거든요. 거기는 365일 열어놓고, 늦게까지 상담해 주고, 판매하는데 나현약국 같은 경우에는 거기 자체에서 살림을 하시고 거주를 하시니까 별 어려움 없이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것도 사실 상당히 힘든 일이거든요.
이 판매건수와 우리 지원금 내역을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이것이 과연 적절하고, 물론 전문직으로서 야간에 쉴 시간에 주민들을 만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것까지 다 포함해서 할 터인데, 일반인들이 과연 이 금액의, 이 시간에 이 건수에 이 정도 월 지원금을 받는다 할 때 이걸 과연 습득할 수 있을까? 아무리 전문직이고 어려운 시간대에 쉴 시간에 약을 판매를 한다 해도 지금 아무리 우리 지원금이 적게 나가도 280만 원 정도 나가거든요. 야간에 다 개별적으로 차도 있고, 조금만 몸이 아파도 대부분은 대형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거든요.
지금 하루 많이 응대를 하면 5번, 적게는 3건 정도 되는 걸로 그냥 수치상으로 봤을 때는 그래요. 이게 효율성이 있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 보거든요.
소장님, 이거 이용자들 주소지 한번 파악 가능할까요? 불가능 할까요? 카드로 해 버리면…… 소장님께서도 서두에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편의점에서 해열제, 소화제, 이런 것들은 판매가 되고 있죠?
저도 한번 엊그제 편의점에 가서 소화제를 사봤는데요 용법에 따라 먹으면 되는 것이라서…… 그리고 여기에 가서 정말 응급상황이다 약을 먹고 효과를 볼 시간이면 대부분이 저는 응급실을 간다고 보거든요. 지금 말씀을 조금 과대 포장해서 말씀을 하시는 거 같고, 월 이용 건수가 150건, 129건, 제일 많은 나현약국이 150건, 이 사람들이 노원구 사람들인데 응급실에 우리함께 대형병원이 몇 개인데 이게 분산돼서 그렇겠습니까? 지금 나현약국 저도 잘 이용하고, 다른 약국은 제가 잘 모릅니다, 멀리 있으니까.
그런데 여기를 과연 동네 아닌 사람들이 문자를 마무리 보낸다한들 상계1동에서 2동까지만 와도 그 시간이면 정말 응급실 간다니까요. 아니, 근데 이 사업이 필요하죠. 필요한데 뭔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잖아요.
예,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상계 1동 같은 경우도 주변에 약국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그 분들한테 말씀하시면 어느 정도는 수용할 거 같은 데 저 개인적으로도 한번 얘기해 보죠.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우리 아들이 ‘97년생인데요. 나현약국에 가서 소화제 좀 사와라 했더니 거기까지 안 갑니다.
편의점에 가서 바로 사더라고요, 입구에서. 그런데 제가 왜 주소지를 파악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었던 게 이 분들이 동선이 어느 정도 움직일 것인가를 한번 보고 싶었고요. 그런데 생각해 봐도 이건 카드결제 해버리니까 자료가 우리가 그 카드회사에서 주소 받기 전에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더 정확한 데이터를 낼 수는 없겠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고, 좀 이용하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로 그렇습니다. 이거 시비로 하고 있지만 이제 하나는 구비로 시작하게 되지 않습니까? 소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일로변에 눈에 잘 띄는 곳에 곳곳에 있었다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 구비를 더 들이는 한이 있어도, 제가 지금 이중적인 발언을 하고 있는데. 안 보여 지는 것도 어려움이 있고, 또한 조금의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일반인들이 이렇게 지급이 된다고 할 때 반응도 조금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공공약국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이걸 약국 전체를 열어야 될 필요성은 없잖아요.
한 분이 비상시에 판매만 하면 되는 거죠? 약국이 만약에 30평이다 그런데 전체를 불을 밝히고 사람이 거기에 상주할 필요는 없잖아요, 약사 한 분만 상주하시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게 판매금액의 최소 240만 원에 한 번당 판매액수 하면 상한가가 360, 맞습니까?
제가 따로 한번 알아보려고 그럽니다.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약사 분들과…… 약사회하고 협의를 하다 보니 개별적으로는 또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그것은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고요. 왜냐하면 공릉동 쪽에 하나 있죠, 그리고 상계2동에 있으니까 상계1동 쪽만 하나 있다 하면 근접성들이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를 우리가 더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습니다. 이게 전문직인 분의 인건비에 못 미치니까 그건 인정, 시간적인 어려움도 인정, 그렇습니다.
이것은 제가 그냥 한번 확인 차원에서 여쭤 봤고요. 우리 마약류약이 고등학교, 중학교까지도 슬슬 문제가 돼가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것을 존경하는 김준성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833군데를 우리가 점검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고발 행정처분 실시한 곳이 5군데입니다. 이것을 현장점검을 할 시 수량 파악을 어떻게 합니까? 그것은 손쉽게 드러날 터이니까 그건 한눈에 전산으로 알아볼 수 있을 것이고요.
마약성분이 있는 의약품들이 있을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국가에서 단속은 않지만, 처방전 외에도 살 수 있는 약품들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아니, 제가 얘기하는 마약류라고 하면 처방전이 있어야 되겠지만 성분이 있는, 우리 뉴스에서도 간혹 얘기하는 뭐랄까…… 그래요.
이 시스템에서 파악하니까 개수는 정확하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의원이나 병원이 지금 564군데, 동물병원 빼고. 여기를 시스템에서 몇 분이 나가서 하시는데 이걸 전부 확인 가능해요?
시스템 보는 것이야 가능하겠죠. 그런데 일일이 개수 확인을 어떻게 해요? 병원이 546개인데.
아니, 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것은 알겠고요. 몇 분이 나가서 1년 동안 이것을 관리하시는데…… 그러네요, 제가 이해를 잘 못했어요. 그러네, 처방만 내고 약국에서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직접 투여를 하니까.
예, 제가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우리 예산안에 보면 2020년도에 코로나 때문에 프로그램을 다 하지 못했을 텐데, 지금 예산에 잡혔던 것은 그냥 불용처리 하실래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래요?
그 분들의 욕구는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를 원하고 그 분들이 우리 보건지소에 바라는 내용은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들이예요? 그런데 주 1회 정도 운영해서 욕구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꽤 많이 찾아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이 분들의 오후 활동은 대략적으로 어떻게 잡고 있어요?
그냥 가사노동이에요? 아니면 다른 볼일…… 왜 이렇게 사소한 것을 여쭤보게 되느냐 하면, 상계 보건지소가 있는 곳이 협소해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될 시기가 왔거든요. 그래서 분류가 어느 정도 데이터가 딱!
잡혀야만 집행부에 요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체 활동 공간을 마련한다든가, 뭔가 대책이 나올 거 같아서 이렇게 사소하게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1인 독거노인도 많고, 1인 가구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 주변이. 그래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라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예, 소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 하고 저하고 조금 다른 이유 중의 하나가 보건지소별 사업으로써 그렇지만, 저는 주민센터와 같이 활용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건 보건지소에서 운영하는 부분이겠고. 또한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부분이 있는데 새로 지은 건물인데도 협소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어떻게 요구를 해서 어떤 방향 쪽으로, 보건지소가 떨어져 나갈 것이면 나갈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주민센터에서 어떤 장소를 마련해서 그 부분을 흡수를 한다든가, 이런 형태가 되어야 정말 주민들한테 대구민 서비스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해서 질의 드렸던 것입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제가 보건지소를 방문을 못했어요. 매일 상계2동 주민센터를 가는데 제가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조시대 때에는 한 사람의 군주가 나라를 다스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국민이 왕입니다. 좀 불합리한 것을 요구해도 우리 선출직들이나 집행부는 거기를 설득하고 좋은 방향 쪽으로 유도를 해 나가야 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고 생각을 해서요. 조금 적극적으로 응대하고 그 분들의 생각과 같이 호흡하면서, 우리 구민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우리 행정이 같이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같이 하게 된다고 하면 민원도 많이 줄 것이고, 또한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숙명이 곧 구민들의 마음과 같이 한다, 라는 생각으로 집행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행정감사 중에 고생하셨고 조금은 우리 위원님들이 불평·불만, 또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다 하더라도 잘 살펴봐 주시고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