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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여운태 의원 발언

267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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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여운태위원입니다. 이은주 소장님을 비롯한 의약과 직원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좋은 사업 위주로 몇 가지만 보충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1594쪽하고 1603쪽, 공공 야간약국 운영하고, 야간 휴일 진료기관 지정 운영 사업에 대해서 건의라고 할까, 그런 거를 하려고 합니다.

이 사업이 내용이 좋은 거만큼 집행률이 약간 부족하거든요. 그 원인을 생각해 보니까 접근성이 안 좋다보니까 홍보에서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노원구 같은 경우는 분명 동주민센터나 관공서에는 분명히 공문을 보냈을 겨예요.

그리고 노원구 잘 되어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공공게시대거든요. 그것을 적극 활용해서 홍보를 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쪽에서 참고하셔서 계속…… 지금 공공약국은 신규 사업이고 또 ‘21년에는 약국 하나를 더 추가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계속 할 거니까 참고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사업도 굉장히 괜찮은 사업 중의 하나라고 보는데, 1618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 중에 절주에 대한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산편성은 적은데 이것을 조금 더 늘려서 하면 어떨까 싶은데, 지금 다른 사업집행에 따른 성과를 보면 미취학아동 음주예방 교육에 14개 유치원 891명이나 교육을 했어요.

그런데 청소년이 사실은 더, 물론, 어렸을 때 교육을 받는 게 끝까지 가지만 청소년 때 술 배운 게 무덤까지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청소년계층까지 늘려서 교육을 하면 어떨까? 요즘 맞벌이 부부들이 많잖아요.

저도 술을 배울 때 경험상, 그리고 대한민국에 사는 한 술을 안 먹을 수가 없어요. 술을 먹게 하는 사회기 때문에 술 예절에 대해서 첫 번째 배운 경험이 무덤까지 가기 때문에 이런 전문가들한테 청소년들이 교육을 받으면 술 예절이 바르게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 사업을 청소년까지 좀 더 확대하시라고요.

여운태위원입니다. 이은주 소장님을 비롯한 지소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보건서비스가 최일선에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만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월계지소장님한테 한 가지 궁금한 것 묻겠습니다. 의사 분이 비상근입니까, 상근입니까? 아니, 여기 직원에 보면 간호사 두 분 선생님만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 예방접종을 하셨더라고요, 폐렴구균.

그런데 이것은 의사 분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공릉동 지소장님은 어떤 분이시죠? 공릉동은 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원대상이 20세부터 되어 있어요. 20세 미만은 서비스를 못 받습니까? 여운태위원입니다.

우리 정향수 국장님, 이은주 소장님, 고생한 흔적이 있습니다. 저는 계속비이월하고 명시이월, 사고이월에 대해서 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지방재정법 40조, 42조, 50조에 분명히 계속비이월하고 명시이월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본예산에다가 첨부하듯이 해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꼭 미리미리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사고이월에 대해서 지출원인 행위에 대해서 명시화가 되어 있어야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는데 사유서나 사유변동 내용이 전혀 명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사고이월은 될 수 있으면 하지 말아야 되기 때문에 꼭 명시화해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