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영규 의원 발언
이은주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과장급 이상 간부가 답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불가피하게 팀장이 할 경우는 위원님들께 양해와 허락을 구한 후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고 구체적이고 명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약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여운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여운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서기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규 서기팔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런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소화제나 해열제, 위급에 대비할 수 있는 약을 판다는 것은 결국은 국민적으로 사실은 약을 밤에도 사야만 되는 필요성에 대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범국민적으로 그런 것이 나라에서 통용되는 만큼 사실 저는 이런 경험이 있거든요.
아이를 키울 때 열이 나는데 이 열의 원인이 여러 가지거든요, 아이가 우는 원인도. 그러면 그것은 동네에서 해열제나 소화제를 어른들, 성인들이 먹는 것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굉장히 조바심이 나고 조심스러워요. 아마 그럴 때 야간약국이라는 건데 서기팔위원님도 이중적인 표현이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로 고민이 깊으셔서 어떤 의미인지 아시지요?
그러니까 지금 3개월 동안이라면 판매건수가 지금 391건, 370건해서 3개월 동안의 건수예요. 저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려고 그래요. 반짝반짝 여기에서는 늘 열린다는 것이 표시가 돼서 1년, 2년 쌓이면 결국 항상 그 곳을 찾아가게 되는 법이나 한 번 경험한 사람은 옆에 알음알음 이야기해 주게 되고, 그래서 우리가 이 약국을 한 취지가 많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규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부준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부준혁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태권위원님 질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