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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영규 의원 발언

267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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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과장급 이상 간부가 답변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불가피하게 팀장이 할 경우는 위원님들께 양해와 허락을 구한 후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고 구체적이고 명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약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여운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여운태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서기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규 서기팔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런 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소화제나 해열제, 위급에 대비할 수 있는 약을 판다는 것은 결국은 국민적으로 사실은 약을 밤에도 사야만 되는 필요성에 대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범국민적으로 그런 것이 나라에서 통용되는 만큼 사실 저는 이런 경험이 있거든요.

아이를 키울 때 열이 나는데 이 열의 원인이 여러 가지거든요, 아이가 우는 원인도. 그러면 그것은 동네에서 해열제나 소화제를 어른들, 성인들이 먹는 것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굉장히 조바심이 나고 조심스러워요. 아마 그럴 때 야간약국이라는 건데 서기팔위원님도 이중적인 표현이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로 고민이 깊으셔서 어떤 의미인지 아시지요?

그러니까 지금 3개월 동안이라면 판매건수가 지금 391건, 370건해서 3개월 동안의 건수예요. 저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려고 그래요. 반짝반짝 여기에서는 늘 열린다는 것이 표시가 돼서 1년, 2년 쌓이면 결국 항상 그 곳을 찾아가게 되는 법이나 한 번 경험한 사람은 옆에 알음알음 이야기해 주게 되고, 그래서 우리가 이 약국을 한 취지가 많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규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부준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부준혁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태권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