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 조계숙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정수기가 굉장히 지금 좋지 않다고 매스컴이나 이런 데서 얘기가 많은데 청주시내는 학생들 음용수를 뭘로 합니까? 청주시내는 전부 정수기로 합니까? 수도 물을 그냥 먹습니까?
우리 도청에서는 수돗물이 정수기물보다 더 낫다고 환경연구원에서 조사를 해서 감사할 때 아주 좋다고 그러고 전부 청내에서도 수돗물을 그대로 먹고 수돗물을 일부러 병으로 해 가지고 주고 그러는데. 그런데 학교에서 수돗물을 불신하고 하나도 안 먹으면 청주시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다.
내가 뭐냐 하면 제가 김영세 교육감님 계실 때 단양 같은 데 어상천이나… 자꾸 지역구만 아니까 할 수 없는데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신 대로 면소재지에 가보면 전부 지하수입니다. 그런 데에다가 단양지역은 더군다나 석회질이라서 아주 물이 엄청 나빠요. 그래서 사줬는데 그 이용하는 것이 필터값이 보통값이 아닙니다.
보통 비싼 것도 아니고 여태까지 큰 사고는 없는데 청주시내에서 조차 전부 정수기를 사용하고 끓인 물로 아이들 음용수를 그것으로 한다 하면 지금 학교에 가보면 어느 학교라도 가보면 옛날에 지하수 쓰던 것 수도꼭지해서 방치해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고요. 지금 벌겋게 녹이 슬어서 그냥 있다고요. 그러면 정수기도 중학교 이상 가면 학생들이 다 부수고 없어요.
비싸게 주고 산 것을 가보면 아주 청소상태도 불량하고 저는 학교를 매일 한번씩 가봅니다. 중학교도 가보고 초등학교도 가고 자전거 타고 매일 아침마다 놀 때면 가보는데 그러면 그 지역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체가 다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정수기를 비싸게 주고 샀는데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랬는데 어떤 중학교는 라면을 끓여먹는 놈이 없나 가서 라면찌꺼기를 그냥 갖다 붓고 그러는데 잔소리하는 것이 내가 교장선생님한테 잔소리를 하는데 지금 청주시내 물이나 단양상수도나 청주상수도는 전부 1등이랍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가 저번에 물었는데 수돗물이 어느 물보다 좋다는데 청주시내에서도 정수기보다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교육을 통하든가 뭐를 통해서 그래도 정부에서 하는 것을 믿고서 먹도록 권장을 하든가 이래야지 청주시내 전부 다 정수기 아니면 끓인 물로다 먹으니 누가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필터값이 보통이 아닙니다 전 학교가 필터를 한다면. 그래서 본 위원이 묻는 거는 정수기 감사는 누가 하며 수질관리는 자주 하느냐 이거예요 가서 그 감사를. 이게 병충해가 있는지 없는지 그 많은 학교를 누가 가서 수질이 좋은지 나쁜지 그건 어느 기관에서 합니까?
물 검사하는 그런 거는. 주1회라면 단양 같은 데는 주1회를 하면 약수터 수질검사를 하려면 그 물을 떠다가 보건환경연구원에 갖다줘서 그게 1주일이나 한 열흘 걸려야지만 그게 판명이 돼서 좋다 나쁘다가 나옵니다. 그런데 다행히 먼저 번에 물어보니까 제천도 있다 그러는데 남부도 있고 북부도 있다 그러는데 그거를 진짜 그렇게 해 주는지 그것도 의심스럽다 이거예요 본 위원은.
그거에 대한 거를 상세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현재. 신뢰가 있게끔 교육당국의 선생님들이나 교장선생님들 이하 전부다 그걸 먹도록 이렇게 해야지 안 먹으니까 학생들도 안 먹고, 선생님들이 안 먹는데 어떻게 먹어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그런 걸 좀 권장을 하시고 또 정수기는 사실은 시골 면소재지 이런 벽촌에 가면 그거 먹고 하는데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수질검사를 하고 이런 게 어려워요 시골에서는, 솔직히 말해서. 단양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보은이나 아주 벽촌에 있는 학생 몇 명 안 되는데 가보면 물을 모래로 내리고 또 내리고 몇 단계를 내려서 숯하고 넣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정수를 해서 교장선생님이 해 가지고 먹는 학교도 봤어요 제가. 그러니까 앞으로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생활을, 정수기가 다 좋다는 거 아닙니다.
정수기가 엄청 나쁘대요. 그리고 정수기 필터 가는데 막대한 예산이 많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교장선생님 이하 학교에 오면 그런 걸 사용하도록 하고 식사할 때는 끓인 물이 식당에서, 이건 조례로 돼 있는지 법으로 돼있어서 식당에는 가보니까, 식당에도 가보면 물통 이만한데다 반은 수도물 채우고 반만 끓여서 붓고 그냥 따뜻한 물이다 해 가지고 그냥 먹는 걸 나한테 몇번 들킨 학교도 있어요.
그 뜨거운 걸 한 몫에 다 데우려니 가스값도 많이 들지, 또 들어 가지고 그 통에다 붓기도 힘들다고 여자들이. 그러니까 그런 건 앞으로 시정을 좀 해 주세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에는 없는 겁니다. 여러 가지 제가 여론을 듣고… 간담회석상에서는 했죠. 했는데 이게 도교육위원회, 이거 잠깐 대답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우리 도의회에서는 제가 1년이 경과가 됐는데도 교육위원회 감사는 한번도 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의장 기관운영비나 이런 거를 우리가 감사를 못합니까? 그럼 우리가 교육청에서 교육위원회에도 예산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행정사무감사를 왜 우리가 이걸 못합니까?
행정감사기간에 이런 걸 따져 물을 수가 없느냐 이거지. 그런데 제가 묻고 싶은 거는 기관운영비 해 가지고 교육위원회 의장님이 연 4,800만원을 쓴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어디다 썼는지 전부 모르고 있다고요.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까? 제가 맨 처음에 자료를 요구하니까 교육위원회에서는 같은 의결기관이기 때문에 안 된다 그러고 또 교육청으로 했더니 교육청은 타 기관 거를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동떨어진 것 같아서, 이건 도대체 교육위원회 감사는 누가 하는지 몰라서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행정사무감사기간동안이라도. 그러면 다음에 예산편성할 때는 제가 이걸 물을 수 있습니까?
교육위원회에. 의사국에 출석요구를 해서 해야 됩니까? 여태껏 의사국에서 한번 나온 적을 못 봤는데… 그럼 이 다음에 의회사무처나 이런 사람들 못 부르는 거죠, 부르지 못하지 조례가 그렇게 돼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