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도정소식지에 퍼즐문제가 나와 가지고 아마 그거 정답자에게 뭘 주려고 하는 모양인데 그거 설명 좀 해 주세요 어떻게 하신다는 건가. 전년도 예산에는 지금 없단 말이에요.
예산 사항별설명서에. 실질적으로 응모하는 사람이 월평균 얼마나 되는가 전년도 자료 있습니까? 또 우리 충청북도에 대한 거, 가능하면 그런 걸로 해야 되겠죠 그죠?
그런데 정답자가 전년도에 어떻게 나왔느냐고. 자료를 그러시지 말고 2002년하고 금년 10월달까지 이렇게 당첨자내용을 누구 준 건 할 거 없고 매월 몇 명이 정답이 맞았는가 그 자료를 좀 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좀 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고 37사단에 우리 홍보관을 운영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 내용을 좀 간단히 얘기를 해 주세요. 그러니까 제가 질의 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매년 변동사항이 있으니까 매년 내용을 교체한다 이런 말씀이죠? 그런데 수치나 이런 것이 바뀌었을 때는 이렇게 돈이 많이 안 들어갈 것 같고 교체를 한다거나 이러면 몰라도, 작년도에는 어떻게… 이거 매년 이렇게 교체할 사항이 없을 것 같은데.
어떤 도정홍보의 캐치프레이즈를 거기다 넣는다거나 이런다면 몰라도. 제가 한 3년 전에는 봤는데 거길 어떻게 방문할 기회가 있어서, 그런데 지금은 제가 보지 않아서 딱 떨어지게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문제는 매년 이렇게 들어간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하여튼 기왕 하시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실 것을 주문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임차료가 있는데요 이게 설명서에는 대충 나와있습니다만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그런데 우리 총무과 소관에 보면 VIP 오시면 대회의실에서 보통 한다고 봐야될 것 같은데. 항시 음향장치라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 예산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수리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쪽에 나름대로는 아주 최신시설로 한다고 하는데 그 음향을 그냥 쓰지 아무리 VIP가 온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왜 그러는 겁니까? 질이 안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이것이 저는 말이죠, 우리가 여기서 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이것도 일종의 권위주의에 의해서 나온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 도청의 엠프만 해도 충분히 내가 봐서는 또 점검도 거기 경호실에서 와 가지고 얼마든지 점검하면 보안문제도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러는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임차한다는 것은 여하간에 예우상은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전근대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알았습니다. 시설장비유지비라고 해 가지고 2,684만원이 책정이 돼 있는데 지금 장비 기종이 구입해 가지고 몇 년 정도까지 애프터서비스 같은 것 없습니까?
지금 금년도에 복사기를 지금 구입하는 걸로 돼 있단 말이에요. 지금 현존 복사기가 3대가 돼 있는데 3대 가지고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금년에 구입하는 거는 여기 장비유지비에 보면 그대로 3대가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새로 사는 것도 이렇게 유지비가 들어가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까? 글쎄요, 수리비가 들어가니까 이렇게 들어간다고 예산을 올렸겠지만 여하간에 지금 현재 장비가 전부다 여기 나와있는 숫자겠죠 그죠? 또 있습니까?
유지비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