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기장군의회 발언

김명원 의원 발언

297회 제2본회의2026-08-13

김명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존경하는 기장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또 김원일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 우성빈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기장읍 지역구의원 김명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기장읍, 기장군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 군정질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군수, 답변석으로 나옴) 군수님 앞전 시간 동안, 20분 동안 서 계셔서 너무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먼저 이제 질의 시작 전에 간단한 거 하나 뭐 여쭤보고 시작토록 해 보겠습니다. 군수님, 기장에는 8경이 있습니다. 우리 기장군의 8경 혹시 알고 계십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지금 8경은 뭐 갑자기 떠올리려면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순서대로는 다 모릅니다. 달음산부터 죽도 그다음 홍연폭포, 소학대, 일광해수욕장, 임랑해수욕장을 비롯한 이제 또 여러 개가 있는데, 저도 헷갈리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시작, 죽도에 관련돼서 시작하고자 이렇게 한번 질의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군수님께서 죽도 관련해서 재검토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재검토 지시를 내리셨는데, 그 배경이 어떻게 됩니까?

집행부의 신중함과 재검토, 충분히 가능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면 죽도 관련돼서 매매 부분부터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군수님 방금 말씀 중에 죽도 관련돼가 매매 서류에 관련된, 매도 의사 관련된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지금 죽도 관련된 서류가 군수님도 가지고 계신 자료와 저가 가진 자료가 아마 대등할 겁니다. 제가 보는 자료 중에 매매에 관련된 서류 중에 어떻게 하자가 될 만한 혹시 불편, 뭐 잘못된 점이 확인되는 서류가 혹시 있으십니까? 예,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가정하고 있는 거는 신앙촌의 원소유주 그리고, 죽도의 원소유주죠. 어떻게 됐나 어떻게 됐나는 방금 언론을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저희가 직접 기장군에서 지금 그럼 죽도 매매에 있어서 직접적인 매도 의사를 확인하는 방식이 어떻게 하면.

예, 맞습니다. 군수님의 신중한 판단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겁니까?

계약상에, 그러면 우리가 매매를 이루기 위한 계약상 절차 중에. 고려사항이었죠. 우리 질의가 자문변호사 1차 자문에 보면 고려사항으로 나와 있습니다.

군수님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 매매에 있어서는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고려사항이지 강제성을 띠고 있는 그런 사항이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럼 기장군이 죽도 매매를 위해서 어떠한 서류를 갖추고 어떠한 서류를 생산을 해서 이 서류 중에 문제가 되어 보이는 부분 우리가 의심한다는 의사표현과 이런 부분이 아닌 그분이 어떻게 되었든 저렇게 되었든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오로지 서류로 판단해야죠. 군수님 말씀 중에….

예, 맞습니다. 저도 성급하다는 생각은 우리가 지금 매매과정에 있을 당시 그 당시를 생각했을 때는 성급할, 이 방금 말씀하셨던 문제점 짚고 넘어가 보자, 고려해 보자, 조치해 보자라는 사항이 인정이 됩니다. 제가 그래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매도위임장이라는 게 있습니다. 맞죠? 그 뒤에 이제 매도인에 대한 위임을 하신 분들의 성명이 있고 인감증명서가 있고요.

매도위임장에 보면 매도인이 대리인들을 통해가지고 매매대금의 산정, 매매계약의 체결 권한 및 이에, 하는 행위 일체를 수임인들에게 위임한다. 그리고 밑에 자산의 종류, 부동산. 그리고 자산의 주소, 죽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서류는 필수적, 저희가 의사 확인을 하기 위한 건, 필수조건은 매도위임장입니다. 대리인을 통한 계약에서는 매도위임장이 필수사항 아닙니까. 우리가 일상적으로.

제가 어떻게 압니까, 이분을. 저는 이 서류에 나와 있는 서류 대로만 말씀을 드린…. 제가 지금 하는 질의는 신앙촌을 대변하는 게 아닙니다.

그 부분은 제가 지금 군정,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저는 기장읍 발전을 위해서, 그중 기장읍 발전을 위해서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 말씀드리…. 아, 예.

제가 앞에서 신앙촌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맞고 신앙촌에 대해서 공사를 진행하고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게 근데 지금 우리 기장군의 죽도를 매입하는 과정하고 제가 질의하는 부분이 뭐가, 대해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군수님께서는 그러면 군수가 되기 전 일반인 시절부터 이 죽도에 관련된 얘기를, 기자회견도 하셨습니다.

그럼 그때 의심을 하셨던 증거는 어떤 거로 해서 증거가 있어서 의심하셨고, 지금 군수가 되신 후에는 어떤 또 특이한 또 추가된. 제가 지금 매매를 얘기를 하고 있는데 군수님께서 또 투표로 넘어가시네요. 투표, 그 사람에 대한 투표 자유입니다.

제가 받았던 표는 제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투표를 했겠죠. 그러면 당시에 아까 이재명 대통령도 얘기하셨는데 그전에 그럼 문재인 대통령 시절엔 어떻게 됐었습니까? 질의내용이 좀 벗어났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넘어가겠습니다. 매도인의 그러니까 의사 부분 확인을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이게 법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까? 그렇다면 기장군에서 지금까지 매매를 위해서 서류를 갖춰가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 매매 과정이 아닙니다. 등기까지 이전을 완료한 죽도입니다. 이 서류상에서 그럼 어떠한 문제점이나 하자가 있습니까, 군수님?

매도 의사가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필수조건이 아닙니다. 매도인의 의사. 매도위임장입니다.

매도위임장이 의사를 대변하고 있는 겁니다, 군수님. 아까도 질의에 벗어난 내용을 말씀하지 말자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답변을 믿지 못한다는 게 뭐 때문에 못 믿는 겁니까.

뭐 이해충돌 과정이나 이런 거 때문에 못 믿는, 이분이…. 예. 별문제 안 된다는 점, 문제가 없다는 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군수님 아까 말씀했듯이 1차 자문 이야기를 하시는데 거기에서 그 뒤에는 어떤 내용이 있었길래 자꾸 이런 식으로 딱 확정을 짓고 말씀하시는지? 어떤 내용이 있었습니까, 1차 시기에서? 매도인의 의사와, 확인한 뒷부분에 어떤 부분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까? 1차 자문에?

기존에 자문을 했는데, 지금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3차 자문입니까, 그게? 그 자문 내용의 내용이 다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 뒤에는 그러니까 아무런 내용이 없었습니까?

자문서에서? 예. 법적으로 아무런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 군수님께서 방금 말씀하시는 내용 중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질의를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존에 참여했던 변호사가 기장군 고문변호사님이시죠? 기장군 고문변호사님들이라면 우리 매매, 기장군에서 하는 체결하는 매매에 있어 같이 동행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까.

이게 잘못된 부분입니까? 군수님이 바라는 의도에, 지금 의심에 대한 근거가 맞지 않다는 거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달라진 건 하나겠죠. 매매 과정에 있었던 부분과 매매를 완료한, 등기를 완료한 지금의 시점 이 시점에 대해서 자문변호사가 고문변호사님께서 판단하는 기준이 달라졌던 거로 보여집니다. 아닙니까?

맞지 않습니까. 시점이 다르지 않습니까. 시작하는 시점은 매매 단계입니다.

군수님은 제가 서류에 대한 문제를 질의를 하면 개인적인 인신공격을 하시고. 지금 말씀드리는 건 그분이 제일 정확하게 잘 아시지, 기장군에서 계약을 해서, 계약을 한 저희 고문변호사입니다. 답변이 달라졌단 이유로 그러면 이 변호사님께서 법적인 부분에서 변호사 쪽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잘못되었다는 게 확인됩니까?

군수님 말씀대로 군수님은 법률전문가가 아니십니다. 전문 분야도 아니시고요. 예.

글은 서로가 다 읽죠. 그러면 판단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군수님의 의심이.

군수님이 판단하는, 군수님이 지금 아니다라고만 이야기하시지 않습니까. 그래 맞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원칙대로. 그러면 기장군이 원칙대로 죽도를 매입을 했습니다, 서류를 갖춰서. 그런데 군수님 말씀대로 중간에 고문 자문사, 님들의 자문회신서 이게 지금 의심의 출발이자 군수님께서 신뢰하고 있는 조문 중의 하나가 대변입니다.

의사 확인이죠. 저는 근데 다른 분들을, 군수님이 가정하고 저한테는 아니 모르니부터 나오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일단 매매 과정에 대해서 질의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적법하게 문제가 되는 부분, 하자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매매 과정의 서류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죠, 군수님? 예, 맞습니다.

군수님, 군수님은 전문 분야가 아닙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감정평가를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계시지가 않습니다. 맞죠?

군수님께서는 업무보고 발언에서, 업무보고 발언 좀 띄워주십시오. 다음 겁니다. 7월달 업무보고 좀 띄워주십시오.

아, 글자가 너무 작네요. “85억 안 나오죠, 저는 이 금액에 대해서 의문을 제시합니다, 안 나오죠.” 군수님의 발언 중에 문제 하나를 짚어보면 확정을 짓고 계십니다. “안 나오죠.” 군수님 감정평가가 85억이 안 나오는 이유가 어떠한 이유에서 안 나오는 겁니까?

예. 뒤의 겁니다. 다음 페이지인 것 같습니다.

아, 예. 그쪽입니다. “실질적으로 감정평가를 하면 85억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죠. 전 이 85억의 매입금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합니다. 두 감정평가사가 감정을 평가했는데 한 곳은 84억, 한 곳은 85억.

거의 비슷한 수치로 평가를 해냅니다. 희한합니다.” 그게 어떠한 게 이상한 거죠?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뭐가 문제라는 거죠? 감정평가 이게 85억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서류상 문제가 무엇이 되느냐를 묻고 있는 겁니다.

기장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생성한 이 서류 중, 그러면 감정평가서 두 곳에서 하셨고요. 감정평가사 두 분이 계시겠죠. 그러면 두 분의 감정평가사가 국가에서 허락한 국가의 자격을 취득해서 감정평가를 냈습니다.

이 중에 뭐가 희한하다는 건지? 문제가 되는 게, 그러니까 정확한 그 지점을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군수님께서 함께 하시자니, 함께 무조건 하겠습니다. 저는 군수님의 신뢰성과 행정력에 대한 투명성에 대한 걸 굉장히 존경을 합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내용 똑같이 동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똑같이 짚어보자는 겁니다. 우리가 돌다리를, 일상적으로 돌다리 두드려볼 때 우리는 돌다리를 두드려보는 배경이 있습니다. 물이 흐르고 있거나 오랜 시간이 지났거나 이끼가 끼었거나.

의심을 시작한 거는 군수님이십니다. 맞지요? 군수님께서 의심에 대한 정황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셨는데 매매 관련, 감정평가에 대한 관련 의심을 제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묻고 싶은 게 그겁니다. 군수님께서 의심을 제시하셨고 돌다리를 두드리시는 신중함에 대해서는 정말 인정하고 존경합니다. 하지만 이제 이거에 대한 재검토를 끝내기 위한, 재검토를 하기 위한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군수님.

군수님 방금 말씀하시는 거는 계속 재검토 중, 조사고 모든 거 필요한 게 서류가 문제가 있다 없다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시지 않습니까. 기장군 관계자들은 그렇게 허술하지가 않습니다, 군수님. 예.

서류 계약서, 군수님도 의회에 계셔 보셔서 잘 알 겁니다. 저야 지금 초선의원이고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정확하게 업무 파악이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군수님께서는 4년간 군의원 시절도 거치셨고 이제 군수까지 되셨는데, 군수님께서는 군의원 시절 때 그러면 판단하는 기준이 가정법이었습니까?

아니면 오로지 문서가 대답하는 서류로…. 기준은 뭐였습니까, 그러면? 의회에 있으시면서 의원 생활하시면 군정질….

알겠습니다. TF 조사, TF 조사는 지금 현재 집행부가 집행부를 조사하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군수님? 집행부 안에 외부기관이나 외부 전문가나 이런 걸 판단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신 외부기관이 있습니까?

저는 집행부 분들을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자격을 의심하는 게 아닙니다. 있냐, 없냐를 묻고 있는 겁니다.

군수님께서는 바라보시, 우리 하루의 하루, 우리 일반적인 사람들의 일상을 한번 비교를 좀 드려보고. 일반적인 사람들의 일상을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죽도사업이 일단은 특별한, 지금 특별한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 매매계약서를 통해가 매입을 했고 등기를 완료했고 지금 기장군의 자산입니다.

그리고 감정평가도 지금 일단은 특별한, 서류에서는 확인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군수님께서 확인한 바로는 있으신데 제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 없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시간을 늦출 바에, 군수님께서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저가 지금 TF단에서, 무시한 게 아닙니다. TF단의 집행부가 집행부를 조사를 하다 보니 행정력이 낭비가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니 군수님 말씀대로 지금이라도 당장 외부기관을 통해서 조사를 지시하시고 감사를 실시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이 내부, 우리 내부에서 지금 일어나는 이런 재검토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연되는 현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가 빨리 되지 않겠습니까. 군수님께서도 외부기관에 대해서 감사나 수사를 지시를 한다 하시니, 추후에 하신다고 하시니 이왕 그럴 거, 이왕 그럴 거 빨리 하루라도 빨리, 죽도 관광화 사업 같은 경우는 군수님 또 말씀을 정말 잘해 주셨습니다. 85억짜리 죽도를 기장군이 매매를 했죠, 매입을 했죠.

등기를 완료했고요. 우리 기장군에서는 기장군수님과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은 85억짜리 죽도를 85조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내야 됩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 근처 인근에 있는 연화리랑 서암부터 시작해 대변까지 군수님 한번 가 보셨습니까.

그분들이 걱정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뭔 줄 압니까. 아, 이 사업도. 아, 이 사업도입니다.

뒤에 말을 안 합니다. 아, 이 사업도. 군수님께서 그랬습니다.

제가 지금 한 단체를 옹호한다고 말씀하신, 저는 한 단체를 옹호하는 게 아닙니다. 기장읍에 관련된 우리 중요한 사업이고 군수님께서 인정하는 꼭 필요한 사업 이거를 하루라도 늦게 말고, 하루라도 늦추지 말고 하루라도 빠르게 군수님께서 할 수 있는 건 하루라도 빠르게 당겨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 동조합니다.

수사에 대해서도 무조건 동조하고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군수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니 군수님께서도 하루빨리, 다시 한번 더 하루빨리 진행해 주십시오.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

미룰 근거도 없고요. 잘못된 점이 군수님께서 확인이 되셨고 지금 상황에서 확인된 부분이 있고 서류상 문제가 확인이 되어 있는 상태이니, 제보도 들어오셨고 감정평가에 대한 어느 정도의 또, 아까 말씀한 기장군에서 관여를 했다 안 했다는 의심의 취지로 발언을 하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뭔가 군수님께 다 갖춰져 있으니 이제라도 늦지 않게, 내부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는 거는 외부기관에서 들여다보면 금방 끝이 납니다.

제 말이 혹시 틀렸습니까, 군수님? 군수님, 제가 계속 한 단체를 옹호한다 하는데. 군수님.

거기에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도 아시고요? 가 보셨을 거니까. 죽도의 사업에 대해서 왜 이래 급하냐, 왜 이래 그러냐, 그래 니는 지금 급한, 본인이 급한 거는 뭐 종교 때문에 급하다 이렇게 옹호한다 발언을 하시는데.

직접 가 보십시오. 군수님, 군수님 말씀 중에 계속, 왜 이렇게 사업을 빨리 조사를 하라냐, 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라 하냐, 왜 신앙촌과 관련된 당신이 옹호하고 있느냐 이런 식으로 발언을 계속 하시지 않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대변에 생물동이. 대변 멸치 생물동 이제 옆으로 인근에, 어촌장터 옆으로 인근으로 옮겨 왔습니다.

그분들은 죽도사업을 굉장히 원합니다. 그래서 군수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옹호하자, 왜 이래 급하게 하냐가 아닙니다. 일단 서류상 하자가 발견된 부분이 없었는데.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해야 되는 겁니다. 왜 하루라고 말씀을 자꾸 하시냐 하는데 군민들의 입장에서 한번 바라보십시오. 죽도사업을, 거기에 있는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주민의견서를 내가면서 지극히 원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빠르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한 단체를 옹호하고 종교단체를 옹호하는 발언이 아닙니다, 군수님. 제가 하는 말은 기장읍 지역구에 있는 우리 대변 연화리 인근에 있는 죽도 섬의 개발을 원하는 이 주민들의 의견입니다.

제 말이 믿기시지 않으신다면 군수님 오늘이라도, 군수님께선 현장을 많이 가십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오후에 한번 가 보십시오. 거기 가서 주민들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가 왜 이렇게 이 사업을 옹호하는지가 아닌 아, 이 사람이 이 의원이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구나. 힘듭니다. 기장은, 더군다나 저희 기장읍은 5개 읍면 중에 제일 낙후가 되어 있고 힘든 공간입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도 추진을 원하시는 죽도사업, 저희 기장읍민들이 원합니다. 기장 저희 대변이나 연화리에 있는 주민들도 원하고요. 저 또한 원합니다.

죽도 관광화 사업이 돼서 오시리아부터 해서 죽도까지 연결, 대변까지 연결되는 이 관광화 사업 얼마나 가치 있는 사업입니까. 군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자가 있고 문제가 있다면 정당하게 수사를 해야 됩니다.

군수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전혀 반론을 할 마음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류상 확인된 부분 중 하자가 있다는 부분은 제가 지금 알고 있는 제 서류 중엔 없었습니다. 군수님이 알고 계시는 거랑 군수님이 제보를 들은 내용은 저는 알지를 못합니다.

서류상에 문제가 있다, 미숙한 부분은 확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권고사항입니다. 예. 맞습니다, 군수님.

자문회신서 자꾸 인용을 하시는데, 그 부분 인정합니다. 방금 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권고사항인, 그게 고려사항이지 강제적으로 띠고 있는 사항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 의심에 대한, 출처에 대한 거에 대해는 자문회신서를 신뢰를 합니다, 저도. 그 말에 대해서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다만 기장군이 이 매매를 하기 위해서, 죽도 매매를 하기 위해서, 매매 절차를 거치기 위해서 의회와 집행부의 심의를 거치고 매매 절차에 관련된 대리인들 위임장을 모두 확보한 상태에서 법적인 문제가 없고 1차, 2차 자문을 통해갖고 기장군에 불리한 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향후 발생할 소지가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오랫동안 소유자가 개인이다 보니 출입이 안 되다 보니 그 속에 묻혀 있는 어떤 지장물이나 폐기물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기장군이 이 계약을 함으로써 불리한 조건이 생기지 않도록 자문을 신중에 신중을 거쳐서 담당자가 검토, 검토 후 이렇게 한 겁니다.

군수님 말씀은 믿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 하자가 확인되는 부분이 있는 서류가 있다, 제보가 있다. 하루빨리 군수님의 하자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 확인이 되었으니 하루빨리, 군수님 말씀대로 TF 조사가 끝나고 난 뒤에 천천히 해도 됩니다. (마이크 꺼짐) 하지만 하루빨리, 하루라도 빠르게, 감사를 요청해 주십시오.

군수님 발언이 전국적으로 SNS를 타면서 많이 퍼져 나갈 겁니다. 군수님께서 저를 어떻게 지금 공격하고 계신지도 알겠고요. 저도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알지도 못하고요. 근데 제가 확인시켜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루 빨리라는 말이 아닙니다.

죽도에 대해서 TF의 방금 관행이라고 말씀하시고, 군수님께서 관행을 어떻게 누가 만들었냐고 항상 이야기하시는 분입니다. 예. 사업에 대한 신중성과 신속함에 대해서는 판단을 하셔서.

군수님, 군수님께서는 TF단에서 조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군수님께서는 하자에 대한 부분을, 서류에 대한 하자의 부분을 확정을 지어놓으셨잖습니까. 내부에서 결론이 나면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군수님.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죽도 사업이라는 사업은 재검토란 이유로 계속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군수님 말씀하신 대로 하자된 부분, 문제가 되는 부분이 확정되었으니 언제든 빠르게 죽도 사업에 대해서 (마이크 꺼짐) 또 다른 순위를 정하시든 1차원적으로 기장군에, 발전에 중요한 죽도 사업을 우선순위에서 수사와 감사를 의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부산 기장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