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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발언

박우식 의원 발언

297회 제2본회의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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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기장군민 여러분, 오늘 저는 우성빈 군수께서 지난 7월 21일 부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제기한 기장군 사업에 관하여 토호세력, 부정부패 의심사업 전수조사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약 1000억 원대 사업, 군수 및 관계 공무원께서 법과 원칙에 따라 실체와 객관적인 증거, 명확한 사실에 관하여 군민을 대신하여 묻고자 합니다. 저는 부정부패에 대한 전수조사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적극 찬성합니다.

공직사회에서 특정인에게 특혜를 제공하거나 토호세력에 유착하여 군민의 혈세를 낭비한 사실이 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하게 조사하고 위법사실이 확인된다면 사법부, 경찰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또는 고소·고발, 감사원 감사 등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군정질문을 실시하겠습니다. 군수님. (군수, 답변석으로 나옴) 군정질문을 하기 전에 앞서서 우리 군수님 또 처음으로 취임하고 군정질문 하는데 군민 앞에 간단하게 인사말만 하시죠.

다음으로 장안 치유의 숲 사업의 정의에 대해서, 전개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장안 치유의 숲은 장안읍 명례리 일원 약 7.7헥타르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수목을 식재하고 명상·휴게실을 조성하여 군민들에게 휴식과 여가, 산림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추진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사업을 두고 여러 의혹이 이어지면서 사업의 추진 배경과 과정이 군민들로,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사실과 다른 내용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이에 오늘 저는 이 사업을 잘 모르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잘못 알려진 부분을 바로 잡자, 군민 여러분의 정확한 판단을 돕기 위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군수님, 군정질문을 하겠습니다. 1번 항이 있고 2번이 있는데 먼저 2번 항을 먼저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옛날에는 이거를 좀 해 주시더만 안 해 주시네. 장안 치유의 숲 질문하겠습니다.

장안 치유의 숲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향후 치유의 숲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 편의시설 기반으로 내실 있는 군민,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장안 치유의 숲 계속사업의 운영 여부를 좀 말씀 듣겠습니다. 방송실, 화면 좀 틀어주십시오. (10시 39분 동영상 시작) (10시 40분 동영상 종료) 화면을, 동영상을 보듯이 우리 치유의 숲은 진입도로 관련해서 예산 1·2차 총 45억 9000만 원, 치유의 숲 사업비 22억 3000만 원, 치유의 숲 정비사업 화장실, 주차장 7억 4500만 원, 토털 75억 65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경제산업국장님께서 7월 20일날 업무보고 할 시 “현재 진행 중인 주차장, 화장실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게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추가 시설 대신 기이 조성된 편의시설 기반으로 내실 있는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겠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방문객을 유인해서 공간 활용을 높이고 예산을 투입 없이 지속 가능하게 내실 위주로 유지·관리 체계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정책이죠. 그만큼 75억이란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리고 기장군민에게, 관광객에게 환원사업을 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왜 군수님께서는 하지 말라고 정지를 시켰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성빈 님, 참고로 말 들었고요. 우성빈 군수님께서는 과거에 2018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2022년도에 8대 군의원을 재임했었습니다.

그때 속기라든지, 그다음에 추경 예산이라든지, 그다음에 군 업무보고를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 자료에 철탑이 있어서 못 들어왔다고 그렇게 하니, 건강상 유의가 되니, 문제가 되니 지역주민들한테 85억의 군비가 들은 만큼, 사용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약간 반박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기장군민은 참 암담합니다. 군비 75억을 들여서 사업을 해서 발전성 계기와 관광객이라든지 지역주민들이 활보를 하고 건강을 위해서 오라고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냥 오는 사람만 오고 홍보도 안 하고 오지 마라는, 사람 오면 그게 정책이자 군수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 이렇게 의심스럽습니다. 충분히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은 제가 조금 모르신 부분도 있고 이래서 안내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2021년 3월 31일 한국전력공사입니다.

송전선로 전자파 측정에 대한, 안전성 평가 요청에 대한 회신공문이 왔습니다. 이 내용은 2021년 3월 29일부터 시작해가지고 마이크로테슬라 부분에서 기준치가 어느 정도인지 측정 결과 나온 겁니다. 이거는 한전, 전력공사에서 직접 저희들 기장군에, 문서를 받은 겁니다.

여기에 측정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전에서 측정 결과를 요렇게 해서 보냈습니다, 공식문서로. 그다음에 2022년 9월 11일 재차 송전선로의 전자파 측정, 안전성 평가 요청에 대해서 다시 회신했습니다. 2022년 8월 26일날 한전공사 해가지고 동부산전력지사장 해가지고 보내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요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시길 바라고. 그다음 측정결과도 똑같이 왔습니다.

그리고 요 부분은 하나는 철탑이 3개, 주민들한테 이 전자파가 얼마나 생길까 우려가 된다. 그래서 요 부분을 기장군에서 의뢰를 해서 적정한지, 안 한지 평가를 해서 내려온 거고요. 그다음에 2차는 토털 일곱 군데입니다.

과연 그러면 전자파 말고 이동거리에 대해서 전자파가 얼마나 나와 있는지 그 부분에서 측정한 결과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나온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21년 5월 21일날 우리 장안읍 치유의 숲에 대한 전자파 측정결과를 비교 검토를 합니다.

비교 검토가 뭐냐면 치유의 숲 대상지 주변 송전선로 가전제품하고 전자파를 비교했습니다. 자, 이게 뭐냐. 가전제품하고 전자파하고 비교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 정도로 전자파가 많이 안 나온다는 그런 부분도 우리 군에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345㎸ 송전선로하고 154 송전선로하고 요렇게 나와 있습니다. 거기 보면 마이크로 이렇게 측정이 돼 있습니다.

근데 가전제품 전자파가 보면 에어컨, 선풍기, 텔레비전, 전자, 냉장고, 청소기, 헤어드라이기. 이 2개 분석을 해 보면 이 비슷하다, 우리가 전자파를 받는 입장에서 보면. 그 내용을 여기에서 정확하게 제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2019년부터 시작해서 문제 없다고 내부결재를 받습니다. 실질적으로. 언제냐? 2022년 8월 29일날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 대상지 전자파 측정 결과 보고해가지고 측정 결과 확인, 사업대상지 내 송전탑 1개 25호기, 송전탑을 연결하는 송전선로가 대상지 가장자리를 일부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전자파 영향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는 송전탑 현 대상지로 진입하는 선하지 인근하고 대상으로 측정해 봤다. 전자파 수치는 송전선로에 근접할수록 수치가 높게 나오며 가장 근접한 송전탑 하부 선, 에는 약 9마이크로, 기준치 이하로 측정이 된다 요렇게 해 놨습니다. 그래서 향후 송전탑 선하지 주변의 전자파는 기준치 이하이나 전자파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설물 설치 등 동선은 송전선로 최대한 이격, 현장여건에 맞게 설치하겠다.

그리고 전자파 전기안전에 대한 정밀검사를 별도 기관에 의뢰를 하겠다, 요렇게 나와 있습니다. 결론은 기장군에서 민간, 통해서 전자파에서, 물론 조금 나오겠죠. 그렇지만 인체에 많은 해로움이 없다고 결정을 내리고 사업을 추진, 사업이랍니다.

그러면 군수님, 묻겠습니다. 기관에서 군수가 사업을 추진하고 75억이란 돈이 들은 그 사업을 다 기관에서 우리 기장군청 스스로가 인정을 하고 아무 문제 없다는 게 아니고 조금이나마 나오지마는 그래도 우리가 건강을 참조하고 주민들이 힐링을 즐기고 관광객을 즐기려는 어떤 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군수님께서 이 부분이 아까 말한 대로 전자파가 확인되지 않고 그냥 말 그대로 송전탑이 있다고 해서 군비를, 손실을, 이렇게 많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왜 개방을 안 해서 이렇게 지역주민들 힘들게 할 수 있느냐, 이거를 제가 묻고 있는 거예요.

저는요, 개인적으로 제가 뭐 거기에 대해서 이 부분이 있다고 뭐 발표한 내용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지마는, 그거는 참고해서 제가 자료를 한번 찾아볼게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의회 기관입니다. 모든 것이 의회 기관에, 예산도 그렇고 7 대 1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8명 의원님들이 다 찬성을 하고 의회의 의결을 해서 예산을 줬어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집행부라든지 공무원분들이 일 잘못했다고 그러면 어떤 반박입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거부를 하는 겁니까? 행정적인 업무가 이때까지 이렇게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여기에 대해서 부정을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그러니까 최소한은 우리가 운영을 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개선하고 하면 되는 거지. 75억이 들어간 돈을, 홍보도 안 하고, 뭐 홍보해 봤자 뭐 얼마나 큰돈이 들어가겠어요. 그 부분은 우리 기장군뿐만 아니라 전국에 어디 가서든지 송전탑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철마에 도시농업 가면 바로 밑에 송전탑이 대형으로 큰 게 있습니다. 거기서 몇십 년 산 사람도 건강하고요. 또 모르겠습니다, 그게 잘못돼가지고 전자파가 생겨서 물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죠.

실질적으로.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아까 그 말씀했지 않습니까. 전자파에 의해서 별도로 정밀검사를 해서 이 부분이 문제없다 그러면 다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적절하게 이 건강에 어떤, 대처할 수 있도록 기장군민한테 홍보해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그래 송전선로 최대한 이격거리를 현장에 맞게 설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현장에도 가 보고 맞다 그러면 사업을 실행을 계속해서, 안 한다는 거는 아까 말씀한 대로 제가 취소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홍보를 해서 이 부분을 널리 알려가지고, 우리 군유지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군유지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홍보를 해서 지역주민들과 같이 공존하는 이런 어떤 지역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거는 우리 군수님께서 판단을 한번 해 보시고 다시 한번.

군수님, 우리가 8천억 갖고 기장군의 예산을 해서 안전성 검토라든지 교통영향평가라든지 환경평가를 모든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테트라포드라든지 뭐 여러 가지 위험물도 설치도 할 수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어를 하기 위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다 잡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게 위험하다 해가지고 더 이상 홍보를 안 한다? 그러면 사업에 다들 어떤 위험성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고 개선하는 게 우리 역할이라는 거죠. 그 역할을 중추적인, 할 수 있는 부분이 군수님이고 밑에 집행부의 어떤 권한입니다. 그거를 저버린다는 거는 있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앞으로, 우리 군수님께서 더 확장성 있게 일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분석을 해서 앞으로 좀 더 검토를 하고 제도 개선을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해서 마무리 지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집행부의 행정수장으로서 어떤 그런 부분을 제가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치유의 숲에 보면 우리 뉴스라든지 그리고 우리 업무보고 할 적에 치유의 숲 진입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진입도로 개설, 확장에 대해서.

장안 치유의 숲 진입도로는 당초에 진입도로 14호선 국도를 연결하는데 굉장히 힘들었고 우리 군 공무원분들이 진짜 타 기관과 협의를 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2년 동안, 3년 동안 해서 도시계획이라든가 지구, 협의를 해서 이렇게 하셨는데. 군수님이 보시고 현장에 가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부정적하다.

이거는 맞지 않는 거 같다 하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이 부정적하지, 않고 어떤 부분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말씀을 해 주십시오. 그 업무보고의 내용 보면 좌측에 토사 그다음에 많이 흘러내리고 있고, 우리가 복토 그다음에 성토 작업을 해서 이거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의심스럽다, 그래서 인허가 부분에 대해서 맞는지 확인해 달라. 그리고 이 도로가 1차 도로가 있고 2차 도로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1차 도로는 143미터고 2차 도로는 681미터입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도로 부분을, 제가 치유의 숲 말고 도로 부분을 말씀을 한 겁니다. 도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심이 가고, 의심 사업 1000억에 대한 포함을 하셔가지고 기자회견까지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가 잘못되고 뭐가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치유의 숲은 군수님 의지대로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판단하지마는 도로가 내는 부분에서 엄연히 이 사업은 실질적으로 관계는 있습니다. 하지마는 사업 자체가 틀립니다.

치유의 숲은 산림공원과에서 하고 그다음 1차·2차 도로는 건설과에서 합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의심을 해 보는 게 아니고. 정상적으로 법령에 맞게 일 처리했는지, 안 했는지 먼저 확인한 후에 그거를 말씀을 하시고 잘못된 부분을 우리 기장군 공무원, 우리 회의에서 이 개선과 방안을 제도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맞지 않느냐 이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 그러면 묻겠습니다. 군수님께서 행정가로서 전문가는 아니시죠?

물론 자문 역할을 해서 뭐 물어보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우리 부군수님 그리고 담당과장님들 여기 계신 분들은 다 30년 동안 기술적 파트에 계신 분들 전문가들입니다. 자격증도 많고.

눈감고 다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여력이 있다는 거죠. 그때 당시 업무보고를 하면서 국장, 과장, 군수까지 다 허가를 받고 승인을 받은 사업입니다. 그러면 지금 와서 이게 어떻게 잘못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기존에 있는 공무원들을 부정을 하고 잘못된 사업을, 부정하는 계기가 되는데 그거를 맞다고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그 말씀을 해 보시죠.

제가 말씀은, 전문가라는 거는 자격의 어떤 여건을 말하는 겁니다. 이분들이 들어오실 때 토목 자격증, 기술사도 계신 분들도 있고 토목 기술사 갖고 계시고 또 건축도 있을 것이고 환경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전문적으로 인정을, 국가 공인으로 인정을 해 주신 분입니다. 공무원분들이, 군수님이 이런 부분들을 믿고 의지를 하고 서로가 협약을 해서 사업을 하는 게 맞는 거지.

내가 어느 대학을 나왔고 어느 대학을 나와서 이 정도로 전문가다. 개인적 소견이시고요. 앞으로 그러면 군수님이 말한 부분 이 밑에 계신 분들 수장님을 믿고 어떤 식으로 앞으로 그러면 행정 업무를 볼 것이며, 다 의심사업으로 변형이 되고 생각을 그렇게 하시면 누가 믿고 누가 우리 여기 공무원분들이 군수님을 믿고 행정 업무를 하겠습니까.

안 그래요? 그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행정가로서 조금 어긋나는 말씀 아니겠나 이런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결재라인이 있는 겁니다.

밑에 주무관 그다음에 담당팀장님 그다음에 과장님 다음에 국장님 그다음에 부군수 여섯 단계, 일곱 단계를 거쳐서 검증을 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실질적으로. 그러면 어떤 잘못이 있으면 보완과 제도 개선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거지, 실질적으로 부정을 하거나 의심을 하게 되면 거기 일하시는 분들 기장군민과 기장 공무원들은 많이 힘들어하신다 이런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화면을 보고 동영상을 촬영하신 군민들과 공무원분들은 아마 생각을 많이 하실 겁니다. 참작을 하겠죠. 어떤 게 판단이 맞는 건지.

그다음에 두 번째로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군수님 1을 이야기하면 2를 이야기해 주십시오. 아까 이야기한 대로 도로 부분 토사가, 복토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불법이 있느냐 없느냐 그런 부분에서 이야기했으면 그 부분을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바로 다른 쪽으로 어긋나는 말씀 마십시오. 제가 주어진 시간은 20분입니다. 두리둥실 이야기하면 바라보는 우리 군민들이나 공무원분들이 헷갈리잖아요.

그래서 군수님께서. 연결을 나중에 차후에 이야기하셔도 되고, 팩트 있게 이야기를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아니 그러니까 뭐 말씀하지 말고 이야기를, 팩트 있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저한테 다시 묻지 말고. 자, 화면 2번 화면 띄워주세요. 두 번째 화면.

이거는 치유의 숲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입구에. 알다시피 1차 도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길이가 143….

요 도로에 군수님께서 좌측 우측 복토하는 데가 상당히 많다. 알다시피 저게 레벨이 상당히 높습니다. 현장에 가 보니까 5미터, 3미터, 2미터 이 정도로 약 그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까.

복토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 2번 화면 넣어주세요. 그다음에 요 좌측으로 또 봤습니다.

좌측, 우측. 3번 봐주세요. 이 화면은 지방 16, 2차 도로로 가는 길입니다.

좌측의 부분은 복토한 사실이 없습니다. 네 번째 요거는 지방 16, 계속해서 연결되는 지방도로입니다. 주위에서 복토 개발한 사업이 없습니다.

다섯 번째 요 부분은 우리가 막바지 643미터 정도, 약 643미터 도로를 마지막 끝으로 나오는 겁니다. 군수님께서 이 부분을 너무 길다. 굉장히 700미터 800미터 되는 길이를 해서 돌아가는 부분이, 다시 올라가는 부분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하고 요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여기 사거리입니다. 마을이 어떤 마을인지 아시죠? 도야마을이죠.

그런데 군수님께서 하나 말씀 안 하신 부분, 돌아서 다시 울산가는 길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게 직진하면 도야마을의 14번 도로하고 연결이 돼 있습니다. 자, 군수님. 군수님, 제가 요렇게 설명하면 그다음에 말씀을 하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면 그때 이야기해 주십시오.

자꾸 이제 국회처럼 끼어들지 말고, 우리 지방 정치입니다. 아니, 꼰 게 아니고 제가 이 화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반박할 시간을 드릴 테니까 말씀하시면 되는 거죠.

자꾸 이 시간을, 흐름을 자꾸 차단시키지 마시고 말씀을 하십시오. 요 시간을 빼 주세요. 저희들 카운트에서.

여기 보시면 도야마을로 직진해서 14, 국도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제가 요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명례리 치유의 숲 인근 지역에 복토, 성토 부분에 대해서 참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 보면 농지법에 50센티 성토가 높이가 있고 길이가 50센티 이하로 된다 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다. 우리 군수님께서 잘못 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시면 명례리 73번지 외 6필지 개발행위가 한 군데 들어왔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다시 농사를 짓겠다고 원상복구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장에 가서 말씀하신 부분은 약간 의견이 틀릴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실질적으로.

그다음에 아까 화면대로 말씀대로 여기에 보시면 연결되는 부분들이 진영국토관리소하고 그다음에 경찰서하고 국토관리청하고 그다음에 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하고 김해국토관리소, 경찰청하고 다 이렇게 협의가 왔습니다. 경찰청하고. 그래서 완만하게 된 거고요.

마지막으로 이 도로가 왜 넓고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질의를 하셨어요. 여기 보면 원래 이 도로가 국토관리청에서 나온 도로가 해당 측면에 대해서, 교통 및 도로의 안전을 위하여 일방통행을 계속하여야 하나 국도 14호선, 측도 출입구를 진입을 불가하도록 가드레일을 설치를 해야 합니다 요렇게 나왔습니다. 결론은 국토관리청에서 좌회전을 하고 14호 국도에 진입하지 말라고 요렇게 문서가 내려온 거예요.

그러면 우리 기장군청 공무원들이 여기에 따른 겁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600미터 800미터 내려가다 보니까 국도하고 요게 연결을 못 시키니까 여기에서 마을하고 같이 연결해서 다시 14번 국도로 가라 이렇게 해서 유도를 한 겁니다.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는 거죠.

판단을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저도 이상합니다, 여기서 질문을 하면서. 아니, 제가 1을 하면 2를 이야기해 주세요.

다른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아니, 제 시간 좀 빼달라니까요. 아까 잘못된 부분을.

감사합니다. 오늘 군정질문은 토호세력하고 1000억 원대 의심, 조사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했는데 너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군수님이 말씀을 많이 하셔서 시간이 많이 뺏긴 것 같습니다. 다음에 군정질문을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군수가 당선이 됐습니다. 그러면 기장군 공무원이나 기장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요즘에 SNS나 유튜브나 그다음에 요런 내용이 보면 실질적으로 험악합니다. 실질적으로.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우리 기장군의 정치문화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생활정치라든지 그다음에 우리 주민들의 안전성, 사업 진행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명예도 실추될 수도 있고. 우리 군수님께서 그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를 할 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군수님, 의혹은…. 군수님,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의심이 결론 날 수는 없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이 사실이 된다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그러나 충분한 (마이크 꺼짐)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고 정상적인, 추진된 사업까지 불신의 대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객관적인 사실과 적법한 절차에 따른 공정한 조사 그리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군정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의석에서) 어쨌든 우리 공무원분들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점심시간은 지켜줘야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점심식사 후 오후에 5분발언을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기장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