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순필 의원 발언

4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1-10-28

박순필 의원 프로필 보기 →

한번 물어봅시다. 운문댐의 행정소송도 여기 포함되어 있습니까?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저가 그저께 속리산 수안보온천에 평통 교육을 갔다 왔습니다. 저가 알기로는 우리가 7월 11일부로 평통 위원이 구성되었는데 사실 우리 청도군은 추진함이 조금 늦게 현판식을 가지고 그래서 우리 평통 위원회 간사 아가씨가 한 명 있습니다. 유양이라고, 저가 알기로는 기획실에서 월급이라든지 이런 것이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지금 내역에는 예산 편성에는 지금 안 되어 있습니다.

그 관계를 조금 설명해 주십시오.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주민홍보용 신문이 말입니다. 898부가 매년 보고있는 모양인데 구체적으로 중앙지는 어디어디이며, 지방지는 어느어느 신문인지 말씀해 주시고, 또 한국경제신문이 내려온다고 볼 수 있는데 한국 경제신문을 보는 사람은 누군지 말씀해 주시고, 이호우 시비관계는 그분 지금 살아 계십니까?

저가 생각하기로 문제가 있는 것이 우리 청도로 보아서 3.1운동 시발지가 청도라고 보는데 그런 분들은 홍보가 안 되고 자기 시인 그런 분 크게 이름이 알려진 분도 아닌데 홍보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는가 싶고 또 넘어가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경상사업비 부분에 청도 공공도서관 도서구입비액이 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시키는지, 군 자체에서 합니까? 제가 얼른 듣기로는 작년에도 우리가 통과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저가 말씀드린 신문관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나 하면 내가 듣기로는 우리 청도에서는 서울 신문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하필이면 우리 지방지가 있는데 지역에 있는 사람은 지방소식을 빨리 알아야 밝은 사회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시고 그럼 왜 편차를 두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특별히 서울 많이 주고, 또 그 다음에 대구매일신문은 90부인데 영남이나 대구일보는 숫자가 적은데 어디 근거를 두고 했습니까? 저 생각은 실장님이 서울신문을 거절하는 방법으로 하고 지방지를 될 수 있으면 많이 보도록 그렇게 할 의향은 없습니까? 곁들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방 나는 주민홍보용 신문내역을 처음 받아 보았는데 좀 미안합니다만은 하필이면 홍보를 동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만 서울신문을 보고 지방지는 하나도 못보고 또 우리가 알기로는 평상시에 우리 지방의 모든 일은 지방지에 잘 납니다. 서울신문에 청도 소식 한 건도 나는 것을 모르겠는데 앞으로 저 부탁은 군 재정도 재정이지만은 될 수 있으면 솔직히 말해 서울 중앙지는 한 부도 우리 군에서는 안 받도록 하고 지방지를 보도록 군에서 그런 조치를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그리고 교육청 관계 상세한 답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년도에 이제까지 내려온 내역이 없었는지 들려주세요. 저가 이야기 한 것은 그것도 포함되어 있지마는 또 교육위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가 알기로는 교육위원님이 당선되고 우리 군 위원들하고 아직 만날 일도 없습니다.

또 교육장님도 청도 오셔서 우리 군을 잘 모르고 있다고 지금은, 가기는 잠시 지나갔는데 그런 관계를 참작하셔 가지고 내가 볼 때는 도 교육위원회에 이것을 요청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군 예산보다도. 뜻을 잘 알겠는데 절차상의 교육위원이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도 교육위원회가서 예산을 받아 오는 것이 안 맞겠나 해서 우리 군비를 절감하는 뜻에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운문댐하면 저가 또 관련되는 지역이고 그리고 저도 수몰민이고 그런데 앞에 경상 사업비 정보비, 특별판공비하고 뒤에 69페이지에 운문댐 시설추진활동비하고 운문댐 건설시책추진활동비, 특별판공비하고 같은 내용이 아니죠, 앞에 것하고 뒤에 것 따로죠. 운문댐하고 앞에 군민화합비하고 다른 것이죠. 그래서 저는 솔직히 말씀 드려 가지고 운문댐 수몰민을 위해 가지고 정보비나 판공비 많이 책정되면 좋겠습니다만은 군 재정도 그렇고 한데 또 의문점이 가는 것은 새질서 새생활 자율실천행정지도자 실비보상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누구에게 지도자 실비보상을 누구에게 하는 것입니까? 100명이 책정되어 있는데 위언 그러면 정보비, 특별판공비는 운문댐 수몰민에 과한 것이고 2달 동안 앞으로 1,000만원, 지금까지도 그럼 늘 정보비 하고 나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재무과장 말씀 외에 면청사 이전관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내용이 구체적으로 각북일대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운문면 이전 청사에 대해서 군비로써 보조금이 얼마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운문 방지 이전하는데 즉 말하자면 무엇입니까 조경관계 조경비하고 조금 영달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지금 면청사 이전하는데 운문면 청사는 하나도 군비로서는 도와주는 것이 없습니까? 금방 1,500만원 이외에는 뭐 전화 같은 것 가설비라든지, 전화기라든지 이것은 군에서 뭐, 전산실 150만원, 또 무엇이 150만원입니까?

구체적으로 좀 그리고 곁들여서 한번 물어 봅시다. 그럼 군수님 차를 먼저 읍장님 구체적으로 저도 얼른 들었는데 저가 알기로는 무엇입니까, 농촌지도소가 차가 저가 알기로는 지도소가 각 지역마다 다니면서 짚차가 필요할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해서 읍장님은 읍에 계시니까 오히려 세단 차나 아니면 택시 같은 게 필요할 것인데 어떡해서 환경청에 지시에 의해 가지고 분뇨종말 처리장에 에어컨 넣은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우리 예비군 중대관계입니다.

운문에는 특수지구 아닙니까? 댐이 되어서 운문방지에 새로운 곳에 이전을 하게 되는데 우리가 운문 예비군 중대가 원칙은 저가 알기로는 내무부에서는 군에 지시가 왔는 것으로 압니다. 확실한 것은 모르지만 그리고 국방부 동원국장 사인에 의해 가지고 면청사 내에 예비군 중대를 될 수 있으면 같이 짓는 것으로 협조 공문이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방부에서 내무부에 이첩해 가지고 그 서류가 청도군에 영달이 안되었겠습니까. 그런데 사실 우리 운문면 대에는 방위가 아닙니까 지역방위를 목적에 두고 예비군이 창설되어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방지 이주단지에 약 90평의 땅은 확보되어 있습니다. 운문예비군 중대 팔은 그 보상금을 받아 가지고 되었는데 그래서 그 청사 지을라 하니까 약 1500만원은 예산이 필요하다 합니다.

그런데 저 개인적으로 먼저 번에 과장님에게 말씀드렸지만은 국방부에도 지시 사항도 있고 협조 공문이 왔으니까 안되겠냐 하는가 사실은 도에도 질의해 보니 이것은 자체 돈이 있으면 하라는 이런 말이 있었다 안 했습니까 그런데 저는 부탁드리는 것은 그것보다도 돈 1500만원 정도 군에 안 있겠느냐 그러면 구지 다른 지역에 보다도 우리 새로운 청도에서 새롭게 판례를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다른 지역에 예산이 없어서 아니 해 주었지만은 우리는 특별히 단지 새로운 수몰민이기 때문에 새로운 판례로 약 1500만원 정도 군비보조로 지을 수 있도록 그런 생각이 없습니까? 저 있습니다.

위원장님 조금 전에 지적과장, 지적과장 소관은 아닙니다. 금방 지적과장 말씀처럼 다른과에서는 제안설명서가 다 나왔는데 오후부터는 과장님 보고사항이 있으면 될 수 있으면 제안설명서를 준비해서 나오시면 우리가 이해하기 쉽겠습니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천의 사전에 말입니다. 간이상수도시설 보수하고 일개 소에 700만원이 되어 있는데 대충 이것이 어디입니까? 지금 사회과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김전사전에 학일온천이 안 있습니까?

그것이 지금 허가가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사회과에서 온천관계는 목욕탕 관계는 사회과 취급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요즘 가 보면은 대구, 경산, 자인에서 하루 여러 수백 명이 지금 목욕을 하고 갑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에 우리 잘 아시겠지만 우리 군 의원들 전체가 각북출신 김종달씨 초청으로 일본에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보면 도심지에 하수구에 고기가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가 알기로는 김전에 사전에 온천이 정식으로 허가가 안 났는데 지금 거기가 보면 하수도도 아니고 도랑이죠 즉 말하자면 거기에 가보면 허연 비눗물이 떠내려오고 김이 무럭무럭 나고 지금 완전히 오염이 되어 가지고 지금 엉망입니다. 그래서 군 사회과에서 알고 계시는지. 저는 이야기는 환경오염에 관한 우리 청도도 앞으로 지금까지 깨끗했는데 앞으로 더 우리도 공해 없는 이런 곳에 살아야 되겠는데 보셨는지 모르지만은 도랑에 벌써 비누가 완전히 허옇게 묻었고 완전히 오염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사회과에서 참 특별히 각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허가가 안 났으면 앞으로 목욕을 못하게 한다든지, 안 그러면 특별한 조치를 취해 가지고 어떻든 김전에 거기에 보면 거기 물 자체가 앞으로 낙동강 저 끝까지 내려갑니다. 오염이 안되고 고기가 지금 못삽니다. 지금 그쪽에 가보면 알고 물론 계시겠죠.

이것을 그냥 가만히 두면 직무유기 밖에 안됩니다. 앞으로 특별히 관심을 두고 제지를 좀 하도록 이것이 지시에 의해 가지고 안 심었습니까? 군 행정당국에서 판단에 의해 가지고 농사를 올해 못 짓게 했습니까?

과장님 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요번에 최고 많이 참석 했는 면은 어디입니까? 후계자 선정이 몇 명까지 되어 있는 최고 많은 면은 어디입니까?

과장님 아까 220명 다 참석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가 알기로는 우리 딴 곳은 모르겠습니다. 우리 운문 예를 들어 가지고 그래서 저가 그 날 우리 의원들 다 참석했는데 우리 딴 데는 예를 못 들겠고 우리 운문 예를 들어 드리면 운문에 지금 몇 명이 지금 후계자로 배정되었나 모르겠는데 부부동반은 7명 참석했습니다. 7명이 참석했는데 그 보니까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것이 그 옆에 금천도 보았습니다만은 과장님계산하고 내 생각이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이 조금 다른데 왜 그러느냐 하면 물론 농민후계자를 선정해 가지고 시기적으로 잘 못해 가지고 패가망신되어 외지 타지역에 간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문에 볼 때 실지로 운문에 후계자가 몇 명 없습니다. 지금 현재 물론 다 파악되었겠지만 그리고 저 무엇입니까?

가로등 설치관계, 물론 좋은 사업이고 그런데 세입세출예산서에 나와 있습니까? 읍면 단위로 몇 건 하는 것 추경에 지금 필요한 등수가 안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산을 내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느 과 소관인지는 모르지만 한번 물어봅시다. 전기한전 관계 말입니다. 전기 수납관계는 어느 과에서 취급합니까?

운문을 자주 예를 드는데 우리 운문이 11개 동네입니다. 지촌 아래는 청도 한전에서 취급을 하고 마일, 봉화, 정상은 경주에서 취급을 한다 이 말입니까? 사용료 관계는 경주 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솔직히 저 경상사업비 내역에 선풍기 2대 1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돈은 별거 아닌데 이미 더위는 다 갔고 얼마든 지금 필요 없는 두달 사이에 아무런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은 내년도 본 예산에 얹어도 될 것인데 하필이면 왜 추경에 올렸고, 또 여기에 보면 부엌수리 말입니다. 대수선비에 예 부엌수리인데 이것 아무래도 싱크대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 내가 볼 때에는 방지이주단지에 가면 164세대가 이사를 들어오는데 싱크대가 많이 들어옵니다. 새것 70만원만 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부엌수리 하는데 150만원이 드는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고, 복지과장 수고 많이 하시는데 저가 알기로는 무조건 주먹구구식으로 계산해 올렸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도색 및 국기게양대 수리해 놓고 150만원, 전기내선공사 200만원 이렇게 올려놓았는데 앞으로는 구체적으로 전문분야에 물어보고 타당성 있게 내역을 올려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하나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사실 가정복지과에서 우리 노인관계 때문에 틀림없이 추경에 하나 예산이 안 올라 오겠나 이래 감을 잡고 왔는데 마침 보니까 빠졌네요.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요번에 노인문제 저 개인으로서 좀 해드릴려고 생각을 했는데 즉 말씀드리는 것이 무엇인고 하면 매전면 노인회관 관계입니다. 먼저 번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이야기가 우리 운문도 추경에 할려고 하니까 이것은 본 예산에 올리면 좋겠다 싶어서 나는 매전으로 미루어 드렸는데 해서 추경예산이 올라오면 틀림없이 매전노인 복지회관 예산이 형성이 안 되겠나 싶었는데 그것이 빠졌네요.

과장님 저하고 이야기가 좀 안 다릅니까? 매전은 추경하고 운문은 본 예산 하기로 되어 가지고 그러므로서 중복이 안되고 예산 가져오기 좋다고 싶어서 생각을 했는데 그것을 빼 버리고 저도 조금 노력보다도 앞으로는 이런 행정 하시지 말로 좀 일관성 있게 한번 약속했으면 그것을 추진하게끔 노력해 주세요.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