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정한태 의원 발언
방금 박의명 위원이 질문을 대곡사하고 레미콘 공장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지금 지난번에 우리 의원들 전체가 석산하고 레미콘 공장 쪽으로 우리가 현지답사를 나갔습니다. 나갔을 때 그 측에서 레미콘공장 측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상당히 상황자체가 시끄러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급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국도에서부터 레미콘 공장까지는 자기네들이 다 책임을 지겠다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분명히 그런 말을 누구 나가 다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쓸데없이 자기네들이 약속을 했다 말입니다. 물론 대곡사까지 600미터인지 700미터인지 확실한 거리는 안 재어 봐서 모르겠습니다만은 거의 그 부분에 대곡사까지 600∼700된다고 봤을 때 대곡사 2,500만원 내어놓아도 제가 생각할 때에는 2,500만원 가지고 대곡사까지는 포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쓸데없이 우리 군비를 투자해 가지고 그 사람들 좋은 일 시킬 필요가 어디 있느냐 차라리 우리 군민을 우리 주민 반발무마용으로 할 주민숙원사업 마을 안길포장을 더 해 준다든가 노인회관을 하나 지어준다든가 이런 곳에 안 쓰고 왜 쓸데없이 우리 군비를 투자하느냐 그런 얘기로서 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참고로 마지막으로 오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민간부분 그기에 2,500만원 나오는 것하고 그 석산에서 포장을 해 주겠다는 금액이 명%, 우리군 투입비 몇%, 그것을 나중에 시간 나시는 대로 조금 참고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기 이 부분은 제가 말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우리 군비를 다른 곳에 쓰기 위해서는 여기에다가 그 사람에게 최대한 부담시킬 수 있는 만큼, 물론 법 상으로는 그것이 없지만은 자기네들이 약속한 것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써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