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의명 의원 발언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어차피 사전 온천에 이왕 말씀이 나오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방개발 차원 면에서도 뭔가 감안을 하셔 가지고 어제 참 김덕태랑 씨를 만나봤습니다. 자기들로서는 법적인 하자 없는데 행정관서에는 이러이러하다 그러한 문제점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개발적인 측면이라든가 이런 모든 문제를 감안해서라도 어떻게 개발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서 가능한 방법을 모색 한번 해 주었으면 좋겠다하는 그것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시욕을 하고 문제, 그 문제도 법적으로는 허용하지 않는다 이것 아닙니까, 그런데 업주 측에서는 이야기가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서는 뭔가 주민들 관광차 오는 것 주민들에게 홍보를 해야 만이 개발이 더 확장이 되고 무언가 이루어지겠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시욕 관계도 뭔가 법적 규제에서 제외되는 근거규정은 없겠습니까? 지금 현재 하고 있으면서도 지금 흘러나오는 폐수라든가 그것이 벌써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도 시욕이 안되면은 일체 금지를 시켜주든지 안 그러면 하게 되면은 그에 대한 폐수라든지 환경오염에 관한 것도 규제조치를 좀 강구를 해 가지고 법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십시오.
과장님 저 하나 물어봅시다. 사전에서 소천간도로 포장 비법정 도로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조금 해주십시오. 그 내용 가격이라 든가 총 할 수 있는 거리가 3㎞ 안 넘습니까?
지금 하는 것이 대국사에서 내는 것하고 해서 3㎞를 마무리한다 이것입니까? 과장님 저, 다시 사전 소천포장 관계, 그것을 구체적으로 한번 대곡사까지 사전 남전 입구에서 대곡사까지 그 거리에 소요되는 것을 대곡사에서 지금 부담을 합니까? 금천 임당의 도로 구성관계입니다.
군비가 59,400천원 책정되고 나머지 도비가 예 도비가 59,400천원 그 이외에 확장포장을 하고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방법과 공사 개요를 전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도 문제가 되는 것이 사전, 소천간에 이야기하듯이 석산, 레미콘, 대국사이 연계되는 업체가 있는데 지금 임당 안에도 대동모직이라는 업체가 있는데 그기에도 절충을 해서 어차피 포장을 할바에야 나머지 부분도 확장을 해서 상의를 해서 하는 것이 좀 좋지 않겠느냐 주민들의 여론도 그러하니까 그 부분을 조금 청취를 해서 조정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저가 알기로는 도비 60,000천원, 군비 40,000천원 합해서 1억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이조씩 담장 보수 관계가 있는데 공사를 하고 나서 하자 보수기간이 몇 년입니까?
마지막 경상사업비의 부분에 소방차 차량비 수리관계 이것은 일률적으로 풍각 금천을 잡았는데 풍각, 금천의 소방차 구입했는 시기가 얼마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음은 대공지역주민계도의 입간판 시설물 제작인데 아래 내용에도 계시되었지만은 지금 현 추세가 공산권이 몰락하고 있는 과정은 온 세계가 다 알고 있고 지금 현 우리나라 실정에도 남북고위급 회담이 성취되고 있고 머지않아 통일이 올 것으로 기대되는바 이러한 입간판 제도는 앞으로 좀 시정을 해 가지고 이러한 예산을 타 용도로 전환을 해 가지고 다른 대공이 아닌 타 용도에 홍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서 했으면 더 좋지 않겠느냐 이것은 시대적인 착오에 뒤 처지는 부분이 아니냐 이렇게 해서 타 용도에 주민을 계도할 입간 판이 더 낮지 않겠느냐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점 상의를 해 가지고 타용도에 전환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