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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장심재 의원 발언

4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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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 송서동에 지금 짓고 있는 빌라 아파트 그것에 대해서 예산하고 직접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말썽이 있어 한가지 묻겠습니다. 빌라 지을 때 저가 알기로는 업자하고 동민하고 군하고 완전수의가 안되어서 어느 정도 짓다가 분뇨처리장하고 하수구하고 이것이 마을 주민과 이해관계가 엇갈려서 진정, 건의도 하고 또 마을지도자니 새마을 지도자니,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바뀌고 이래 조금 무리가 있는 모양인데 이것 지금 잘 수의가 되었습니까? 어쨌든지 큰 건물을 짓고 하면 참 좋은 일인데 그렇고 해서 참 업자가 군에서도 조정 하지만 사전에 동리장이든지, 새마을지도자를 찾아서 양해를 얻고 하수구든지, 종말처리관계라든지 입주관계라든지 생활에 지장 있는 것 사실 아닙니까 이해를 얻어서 하면 참 아무 이상 없는데 이래 좋은 일 하면서 새마을 지도자니 마을에서 징계를 하고 잡음이 있으니까 저가 듣기 안 좋아서 그러는데 앞으로 조금 저 한 가지 묻겠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풍각 성곡교 확장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저 군의회가 실시되고 저 2회때 우리 의회하고 현지 답사 시에 군의원 9명과 과장님도 가시고 이래서 현지답사한 결과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 안 이루어졌다는 것은 그 자리에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대략 설명을 드리면 다리가 너무 좁고 난간이 부서지고 너무 다리가 그 당시에 70년대 초에 이루어 졌을때는 참, 경제관계로는 협소해 놓으니 그 각이 너무 져서 잃게 교통에 불편하고 또 위험성도 있고 사고 초래할 그런 일이 확인되어서 그 당시로 봐서는 누구라도 오랜 숙원이 이제까지 안 이루어 졌다는 것을 이구동성으로 확인 되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중간에 또 과장님도 말씀드렸고 저도 말씀드렸고 이것은 추경에는 꼭 해서 숙원이 이루어지도록 그런 말씀과 동시에 저도 기대를 하고 있었고 7월 말경에 이군수님이 청도 부임시에 지방숙원건의사항에서 저가 역시 이것을 건의했습니다. 그 당시는 면장님 이하 양의원님도 계셨고 우리 지방에 약 30여명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것을 건의하니까 군수님도 그것은 그런 사업은 안 이뤄질 수 없지 올해는 꼭 이루어지지 약 30여명 있는 과정에서 올해는 꼭 추경으로서 이루어지도록 확인하는 것을 받으셨고 8월말 경에 순시 결과 공문오기로 역시 이것은 도비가 곤란하고 군비 5,000만원으로서 추경시 확보 시행하라는 이런 공문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경에는 일언반구 말이 없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의 해명 이라할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가 입장이 곤란한 것이 물론 우리 지방 오랜 숙원이고 또 그사이에 면장님 이하 유지들이 건의를 하고 했는데 이렇게 군수님이 말씀하셨고 초도 순시결과 공문도 이것은 군비 5,000만원으로서 추경 시 확보하는 이런 취지가 있으니까 저는 저 나름대로 주민에게 홍보를 하고 올해 되니까 기대를 해도 좋다 이런 말을 했는데 지금 막상 일언반구의 말이 없으니까 너무 관과 민과 시행착오가 이만저만 아니니까 이것 진짜 저는 너무나 난처한 입장입니다. 그렇더라도 다문 얼마라도 있어서 다리가 이래되더라 이러던지 안 그러면 이것을 5천만원 하고 1억 얼마 하던지 이런 정도 차이가 나니까 여러분 의원들도 가보셔서 알지만 이것은 참 군도도 아니고 순 농로이니까 그 다리를 살리는 그런 것이 우리 주민이든지 일반은 알고 있는데 1억 얼마 정도는 새로 놓는다 해도 이것도 문제가 아닙니까? 더 문제이고 하니까 어느 정도 타당성 금새 된다했다가 또 안 된다 했다가 저도 홍보를 하는데 민에게 신뢰감이 있지 금새 된다했다가 또 안 된다했다가 이것도 하루에 되었으면 그만큼 여유를 두고 오랜 숙원사업인데 너무나 차이가 나니까 저가 안 물을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동시에 안되면 안되고 다음에 되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모르지만 이것은 군수님이 순시시 꼭 된다고 확인, 추경에 된다고 언약을 했는데 이렇게 안 되니까 보통일이 아니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풍각 소방차는 이미 고장이 나서 수리하는데는 약 1,200천원 이상 들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이차가 너무 노후 되어서 몇 개월 전에는 불이 났을 때 막상 가서 시동하니까, 작동이 되지 않아서 고쳤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