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이병옥 의원 발언
과장님 몰라서 하나 묻겠습니다. 여기에 상당한 제안 설명은 상당히 잘 되었습니다. 알기 쉽고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을 전부 예산추경 할 것입니까?
사실 대민 상대가 도시과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대충 알고 있는데 없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과장님 하나 물어 볼까요. 87년도 운문사 군립공원 기본계획을 변경할 때 전에 87년도도 지금 이번에 올해 2,000만원과 같은 용역비를 들여서 용역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이 기본 계획 용역비가 다대한데 어떻게 해서 없는 돈을 용역을 해마다 변경해 가면서 한 5년 간이죠 그 용역을 변경하게 되는데 이번에 용역비가 한 2,000만원 필요하다. 예, 2,000만원 필요한데 2,000만원 들여서 하기는 하는데 앞으로 용역의 변경이 좀 해도 안 되겠끔 그렇게 어떻게 계획을 할 수 있는 계획은 없습니까? 과장님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대충 도로가 부락에는 새마을도로 그것이 일종의 농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일종의 도로의 임자가 있어 가지고 계속 도로 파손이 되면 군, 읍면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 가지고 상당히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군도는 어디까지나 주인이 청도군청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것이 다소 소외되는 것 같은 예산에 그렇게 느껴지는데 앞으로 군도에 대한 보수문제나 관리문제를 건설과에 좀 관심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조속히 발주해서 빨리 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보충해서 현지에 갔기 때문에 저가 형편대로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성곡교에 우리가 현장확인을 나갔을 적에 사실은 그 안의 주민들 교통량을 봐서는 그것을 전부 부수고 한다는 것은 사실 청도군 재정으로는 조금문제도 있는 것 같이 제가 풍각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생각이 나고 그래서 저거 옆에 부치기가 기술적으로 어려운지는 모르겠는데 양쪽에 조금 붙여서 문제를 해결하면은 약간의 돈이 얼마 아니라도 해결을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에 갔는데 가급적 군 재정도 아껴야 되고 장위원으로서는 공약사업이고 현장확인까지 했는데 계속 그것이 미루어지고 있으니까 주민의 뜻의 사업이 어디까지나 최우선으로 책정되어야 되는데 안 되고 있으니 자꾸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조금 전에 답변 드린 바와 같이 금천면 신지1리에서 임당리 간에 마을진입로입니다. 군도나 이런 지방도가 아니고 마을 진입로인데 새마을 초창기에 포장사업을 완료해서 지금은 오래되어서 완전히 일어 나가지고 재 포장을 하지 않으면 안될 그런 사항에 놓여 있는데 그 부분이 재 포장입니다.
이렇게 재 포장 해야 할 때가 상당히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사실은 우리가 청도 좁은 곳이라도 그렇게 현황을 알아야 될 사항을 모릅니다. 현재 소방차가 몇 대가 어디어디 배치되어 있고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내용을 이야기 해 주십시오. 돈은 별로 없는데 민방위과는 기획실장님께 사실은 무엇한 물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역경제과 하고 가정복지과에 차를 구입하는데 예산이 3천만원 얹혀있는데 어떤 차를 사는 계획에 우리 끝에 다 되어가니까 삭감을 좀 해야되겠다 싶어서 사실 근거를 내어야 되겠는데 3,000만원은 어떠 어떠한 차를 구입할려고 3,000만원 하는지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 부녀과는 사실은 제가 생각해서 봉고나 그런 것 하나 사주면은 되는 것 같은데 그럼 코란도 같은 것은 부적합하지 않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