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말이에요. 타 시·도에서도 우리 공보관실에서 발행하는 도정소식지 같은 거 이름은 다를 거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그런 것이 있겠지요?
광역시 전체를 다 해 달라는 거는 아니고 윤번으로 해서 한 달에 4~5개도씩 신문을 저한테 돌아가면서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3월달에 5개시·도, 4월달에 5개 시·도 중복 안 되게 수집할 수 있으니까 저한테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대도시 전광판 홍보하고 뉴스비전하고 도정광고 여러 가지를 하는 걸로 돼 있어요.
또 당연히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 특히 좀더 중점적으로 해 달라는 주문은 농특산품에 대한 홍보강화를 시·군별로 받아서 자치단체장들한테 자기네 군에는 뭐를 해 줬으면 좋겠다 또 몇 월달에 했으면 좋겠다는 거를 받아서 그걸 좀 강화해 달라, 왜냐하면 여기 나온 거 보면 여러 가지 관광도 해야 되고 우리 도에 여러 가지 할 것이 무궁무진하게 많은 걸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하간에 농촌이 어렵기 때문에 또 도의 기능이 기초자치단체에서도 하겠지만 우리 도 광역에서 기초자치단체의 농특산물을 적기에 그렇게 홍보를 해 줌으로 해서 굉장히 효과도 있고 또 우리 광역자치단체가 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싶어서 여러 가지 광고 중에도 우선적으로 시간을 배정해서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하튼 비중을 많은 비중으로 해서 해 달라는 주문의 얘기고요.
그리고 전국체전 홍보에 보면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여러 가지로 질의를 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2억3,800이 책정돼서 전국체전홍보를 한다고 돼 있는데 그것이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영상, 신문, 전광판 대체적으로 그런 방법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동료위원들도 지적을 했지만 좀 새로운 방법이 없다 본 위원이 볼 때는, 좀 새로운 것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고 특히 제가 하나 지적해 두고 싶은 것은 전국체전이기 때문에 전국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도민체전이 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청주권과 청원만 열을 내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기 위한 방법이 여기 유인물로 봐서는 하나도 없어요. 그 대책이 있습니까?
그런 계획이 있다면 제가 봐서는 대외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저는 대내적인 홍보도 홍보의 50% 비중을 차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전국체전이 어느 도든지 다 참석을 하려고 하는 거는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이용해서 우리 도정을 홍보하고 우리 도의 관광과 농특산물 이런 거를 겸사겸사 홍보해서 부수적인 효과를 얻기 위한 거란 말이에요.
사람들이 와서 밥도 먹고 호텔, 여관을 이용하는 수익도 있지만 그런 것의 부가가 실질적으로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전체 도민들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도민체전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대책이 없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하는데 지금 우리 도내 지방신문이나 중앙지에 광고는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신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난립이 돼 있는데 그런 데에도 홍보를 제가 많이 해줘라 이런 뜻은 전혀 아닙니다. 그래도 같이 함께 하는 도민체전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데도 좀 해 줘야 되겠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도에서 나오는 지방지나 중앙일간지 이런 것은 대체적으로 보면 농촌에 식자층이 본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생활지나 지역에서 나오는 신문은 묵과적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군민들이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생활신문 같은 것은 그냥 꽂아놓으면 우리 시골에 보면 버스타고 나오면 다 1부씩 가져간다고요. 그런 것이 제가 눈으로 봐서는 우리 도민 전체가 그분들이 여기 와서 입장하고 구경은 안 하더라도 이런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그런 것을 보고 알 수 있거든요. 우리 지방이나 중앙일간지 가지고는 소외된 계층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시·군이 같이 함께 하는 도민체전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대안제시로서 지역신문이나 또 플랑카드 같은 것도 대대적으로 붙이겠죠. 그러니까 시·군에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기법을 우리가 여기서 내려보내란 말이에요. 보내서 그쪽에도 같이 지역신문에다 광고를 낸다든가 우리가 예산이 없다면 광고를 좀 내라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도 추가로 했으면 좋겠다,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예산심의 때 해야 될 얘기지만 지금 전국체전 홍보에 1억을 더 추가를 해 보겠다 그런 얘기를 사전에 하시는 것 같은데 2억3,800만원이라는 것이 전국체전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우리 예산에 책정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또 왜 이런 예산을 책정하는 것인지요? 글쎄 그 문제는 예산이 올라오면 우리가 그때 당시 토론을 하고 할 문제지만 여하간에 우리 도의 제일 중요한 금년도의 업무는 전국체전을 원활하고 정말로 아주 전국민들이 잘 치렀다는 그런 전국체전이 되는 것을 제일 업무로 아마 삼고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랬을 때에는 예산부서에서 이것을 깎아 가지고 또 다시 올라왔다는 자체는 이것은 잘못된 거고 또 예산부서의 얘기를 들어보면 전국체전 때문에 다른 예산이 다 여러 가지로 어려웠다는데 이런 예산을 깎았다는 자체는 잘못된 거죠.
이것은 예산담당관실도 잘못한 것이고 우리 공보관님께서도 이것은 잘못한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지금 말씀드릴 것은 아닌데요. 한 가지 또 주문드릴 것은 지금 우리가 도정 홍보와 전국체전 홍보를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번 금년만큼은 가급적이면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우리 도정 홍보를 전국체전 홍보로 많이 대체를 해서 그것이 바로 우리 도정의 홍보니까 그렇게 했으면 많은 예산이 절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뭐 문안은 나와 있어요. 보니까 도정 홍보에도 전국체전 홍보라는 것이 나와 있기는 나와 있습니다마는 그런 비중을 높이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금년에 아주 가장 중요한 우리 도정의 목표니까 그런 주문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말이에요.
전에도 주변정리를 하는데 15억이 더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공유재산변경계획을 승인을 받으라고 했거든요. 틀림없이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지적을 했어요.
다른 사람이 지적을 한 게 아니고. 원장님! 사업계획이라는 것은 세울 때부터 치밀하게 세워서 사업변경을 안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의회에서 우리 도민의 대표가 법적인 절차를 밟으라고 틀림없이 본 위원이 지적을 했어요. 그게 언제인줄 아십니까? 벌써 6개월, 7개월 됐어요.
이것 지적한 지가 8개월째 됐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안 하고 말이지 여건에 따라서 변동하고 말이지 이게 문제예요. 하라고 했는데도 왜 법적인 절차를 안 하느냐 이겁니다.
지금 또 여기서 이것 지적하고 나면 또 얼마 안 가면 잊어버려서 나중에 혼만 나면 그만이고. 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현재까지 한 것이 그렇게 됐지.
애초에 이것 진다고 했을 때 45억 올라왔을 때는 감리비니 인테리어비니 전체가 다 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돈대로 맞추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저기 다녀보고 나서 변했다고 다시 또 하고 그런 계획이 어디 있어요.
원장님 안 대로 주물러서 막 하는 거예요? 어디 선진지 가보고 거기 가서 몇십억 더 들여서 져야 된다 미리 사전에 우리한테 승인 받고 해야지 마음대로 그렇게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아예, 그러려면 도립의료원을 떼어내든지. 법을 지키라고 제가 틀림없이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껏 안 한다는 것은 그리고 우리 원장님 조금 전에 답변이 그게 답변입니까? 편리한 대로 말이지, 조금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변경하고 또 어디 잘 한데 가서 보니까 잘 했으니까 그대로 하려고 늘리고 말이지 그런 의료원 운영이 어디 있어요.
최소한도 사전에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한다든지 기획관리실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있으면 사전에 해야 되는데 여태껏 업무유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공기업담당 나왔어요?
바뀌셨구나. 이것 어떻게 할 거예요? 아니요.
그때 당시 보고할 때 내가 여기 다 기록을 해 놨어요. 15억원이라고 그때는 보고를 했어요. 보세요.
그때 그 논쟁이 있었고 처음에는 이사회에서 기채승인을 하는 얘기도 논란이 있었어요. 이사회에서 하면 된다, 그런데 안 된다 그것은. 그러니까 15억이 그때 30%가 넘는단 말이에요.
아시죠? 그래가지고 또 13억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그것을 면피하려고.
또 거기다가 지금 68억이면 이것은 얘기가 안 되는 얘기잖아요. 안 되죠?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여러분들께서 법을 지키려고 30% 미만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 15억이 법에 걸리니까 13억으로 또 얘기를 했던 거예요. 13억이면 30%면 3×4=12, 3×5=15 13억5,000까지는 안 걸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한 방법으로 하다가 또 지금 와 가지고 68억으로 업무보고를 하고 말이지.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당장에도 45억에서 지금 68억이 됐잖아. 무슨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 양반들이 열나게 만들고 있어.
이런 식으로 하니까 청주의료원에 대한 문제점이 자꾸 논란이 되는 거예요. 관리부장 파견해 가지고 뭐 했어요? 월급 1년에 얼마씩이나 주고 말이지 다 뭐 하는 거예요?
이 양반들이 궁색한 답변만 하고 말이야. 본 위원이 특히 지적을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것 때문에 논란이 많았어요. 30% 어쩌구 그래가지고 또 13억 얘기가 나왔던 거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언짢더라구요. 적법하게 아주 법을 피해 나가는 방법으로 그런 식으로 하고 말이지, 그렇게 했으면 13억만 투자했으면 또 좋다 그런 얘기야, 투자한다면 좋고. 지금 보니까 또 68억으로 보고를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 열이 안 날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우리 의회를 알기를 정말 우습게 아는 거예요.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놔두고 말이지 뭐 하고 앉아 계시는 거예요. 앞으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