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만호건설과장
사전에 사과말씀 드리겠습니다. 건설과는 일반 기본경상비는 제외하고 순수한 예산 계상된 사업비만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우리 작년도에 하천골재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 91추진실적을 우리가 총 채취량이 227,000루베입니다. 이중에 순 이익이 2억9,000, 그리고 여기에 도세외 2억9,600에서 우리가 50%를 받아왔기 때문에 작년도 골재 세외수입은 3억4,400만원을 우리 세외수입 올렸습니다. 그리고 92년도 우리의 계획은 작년도에 227,000에서 금년도 지금 우리가 순수한 작년도에 팔았는 것은 227,000루베인데 현재 채취해 놓았는 것이 한 5만루베정도 있습니다. 그것을 제외한 순수한 우리 금년도 계획은 30만루베 이것을 계획을 했습니다. 도세 2억8,300만원 즉 말하자면 1억4,000이 군세로 들어오고 순수익 2억1,800이래서 약 3억5,000정도를 금년도 수입으로 책정을 해서 계획할 작정입니다. 그리고 91년도 수해복구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건설과에서 시행한 69건중에 사업비가 50억6,000만원입니다. 현재 완공이 43개소 공사중이 26개소 그래서 총 진도가 85%입니다. 그런데 나머지도 우리가 우수기 전에 마무리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고 또한 현재 지금 진도가 85%냐 하면 우리 보상금 관계로 제방 3개소가 공사가 좀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90%이상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점 이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뒷장에 명시이월이 된 이것은 정주권개발사업이 지금까지 산업과에서 시행하든 것을 금년에 2월달에 우리 건설과에서 받았습니다. 사실은 정주권개발사업이 설계는 농업진흥공사에서 작년도에 용역을 주어서 마쳤는데 금년도 우리가 인수를 하고 보니까 단가도 작년도 단가고 이렇기 때문에 현재 정주권개발사업은 금년도 사업으로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정이 되는대로 4월중에 발주할 예정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92년도 농업용수개발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현재 농업용수는 하평지, 불모지 총 우리가 금년도 시행하는 것이 사업비가 16개 지구인데 이것도 현재 지금 3월 11일날 입찰 보도록 게시공고가 나가 있습니다. 이중에 청도읍에 있는 하평지하고 화양에 구룡지를 제외한 전 지구는 물이 있는 상태에서도 공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개기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고 하평지 보수는 만약에 우리가 3월 11일날 입찰을 보더라도 관개에 이용이 불가능하면은 관개기 이후에 즉 말하자면 10월달이나 11월달에 발주를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러니 관개에는 아무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풍각에 안국산지 신설이 있는데 예산상에는 지금 2억이 되어 있으나 농수산부에서 확정내시 오기를 1억5,000밖에 안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지금 금년도에도 사업을 시행을 못하고 보상금을 전적으로 보상만 할 계획으로 우리 지금 감정을 내어놓았습니다. 그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금년도 사업에 풍각에 정주권사업에 5억4,500이 있는데 이것도 지금 농업진흥공사에 용역의뢰를 해 놓았습니다. 이것도 늦어도 6월중에 발주를 해서 12월달에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총 농업용수 시설지구가 645개소입니다. 이중에 보수대상이 120개소가 됩니다. 금년도에 시행하는 것이 군에서는 아까 16개소라 했는데 죄송합니다. 13개소, 읍에서 17개소 총 30개소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약 100여개소가 되는데 이것도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셔 가지고 의원님들이 지원을 좀 해 주시면 누수되는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다음 추경에라도 지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장군평경지정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일전에 신문에도 상당히 특혜를 주었다고 크게 나와 있는데 이것은 특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운문사에서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다뿐이지 누가 하든 이 14헥타중에 몽리자가 10명이고 운문사하고 11명입니다. 그런데 이중에 운문사가 12헥타가지고 개인이 2헥타정도 가지고 있고 또 여기 우리가 특별히 사업비를 지원한 것 없고 순수한 우리 보조규정에 의해서 정상사업비 1억9,600만원을 지원받았고 도지사가 특별히 그곳에 교량을 놓도록 추가로 더 받은 것이지 운문사라고 특혜를 준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암반관정은 사실 지금 우리 예산상에는 얹혀 있으나 지금 여기 보고서에는 누락되었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정부에서 확정내시가 안 되었기 때문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 암반관정은 의원님들이 상당히 관심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 이 암반관정은 어떻게 시행을 하느냐 하면 우리가 암반 관정을 하고 싶다고 해도 사전에 수맥조사를 해야 됩니다. 수맥조사를 하는데 1개군에 보통 1개내지 2개밖에 안 합니다. 그것은 도지사도 안 거치고 농수산부장관이 농업진흥공사 사장에게 곧바로 수맥조사를 해라 그런데 우리가 매년 보고를 취득해서 올립니다. 작년에도 올렸고 금년에도 15개소를 올릴 계획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맥조사를 실시하고 난 후에 지하에 약 300톤정도 채취할 수 있어야 우리가 돈을 지원을 해주지 300톤이하면 지원을 안 해 줍니다. 그런데 금년에도 현재 수맥조사를 해서 합격된 곳이 2개소가 있습니다. 돈은 4,000만원하고 1개소가 추가로 되었는데 이것이 과연 금년도에 3개소를 줄지 현재 2개소는 수맥조사가 합격이 되었는데 2개소를 줄지 이것도 아직 미정으로 있습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1년도 도로 및 치수사업 이월사업이 토목계 것이 상당히 지연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토목계 직원도 사실 적고 사업비도 많고 늦게 발주가 되었기 때문에 보상금 관계 때문에 했는데 현재 진도가 평균 95%, 90%, 최하가 80%입니다. 이것도 3월달내로 완공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신거교는 사실 작년도에 1억2,000인데 부족분액이 약 2억3,000정도 됩니다. 작년도에 우리가 12월달에 발주를 해서 얼어서 공사 중지를 시켰습니다. 1억2,000은 금년도 밑에 확대기초 1억2,000하면은 끝이 납니다. 위의 상부구조는 추경이라든지 2억3,000이 있어야 금년에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곧 지금 착공하도록 우리 보상금은 일부 나갔습니다. 확대기초는 하도록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북천재도 작년 12월말에 마지막 추경때 국고지원이 왔기 때문에 설계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것은 품위를 돌리고 있는 상태이니까 그렇게 이해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로 및 치수사업 금년도 사업은 현재 설계는 다 되고 3월달내로 발주를 할 예정이고 지금 그것도 결재를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공설운동장은 금년도에 3억5,100만원인데 지금가지 공설운동장에 87년도부터 시행을 해서 상당히 시일이 경과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투자된 금액이 약 16억정도 되는데 92년은 3억5,100만원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했는 16억중에는 용지 보상했고 성토, 절토를 했고 필드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토공 스탠드, 화장실, 또 진입로 주변도로 포장, 방호책 가드레일, 전기인입, 성화대, 주차장 등은 마쳤습니다. 금년도에는 본부석을 하고 남은 것은 앞으로 스탠드가 토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못 앉습니다. 당초에 계획이 잘못되었다든가 잘 되었다 그것이 아니고 이것이 국제규격이 C급입니다. C급은 토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청도군민이 늘어난다고 감안을 했을 때 10만 이상될 것을 감안을 했을 때 스탠드를 해야 안되겠느냐 이런 계획을 세워서 내년도에 부족액 4억내지 5억정도는 좀 더 있어야 되겠다. 그리고 군수님도 도에 건의를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시행할 것이 스탠드, 트랙 잔디, 국기게양대 그리고 앞으로 전부 다 주차장을 할려고 하면 더 있어야 안 되겠느냐 그위에 주차장 당초 계획은 40대뿐입니다. 그래서 약 250대 정도를 할려고 하면은 앞으로 4,5억이 더 필요 안 하겠느냐 그래서 금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 의원님들이 우리의 운문댐 건설지원에 대해서 상세하게 모르고 계시지 싶어서 제가 별도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몰지 보상은 1차지구에 263억 100% 다 나갔습니다. 그리고 2차 수몰지구도 99%나갔는데 나머지 1억은 금년도 92년중에 보상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 수몰지역 간접보상이 41억정도는 이것은 본인이 찾고 싶으면 찾고 내가 붙이겠다 싶으면 안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계획은 41억이 되었는데 현재 89%입니다. 이것도 나머지 분들이 찾겠다 하면은 돈을 내어 주도록 금년도 계획은 다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수몰민 이주현황은 운문수몰민 현재 638세대중에 지금 이주했는 분들이 525세대입니다. 이것도 83%정도 이주가 마쳤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17%는 어떤분들이냐 하면 이주단지에 집을 지어 놓고 아직도 우사가 덜 되었는분들 아파트가 금년 3월달에 입주예정이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분들 자율이주자들은 농사짓고 마지막에 이런분들이 남아 있으면 사실은 지금 입주가 거진 다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해예방 사전대비로 금년도 계획은 작년도에 수해를 거울삼아 가지고 금년도에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재해예방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서 재해위험소에 대한 예방대책을 우리가 하고 있고 각종 수방자재 정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해대책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체제 강화 이것은 군부대하고 재난시에 긴급출동할 수 있도록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금년도 가로등설치도 지금까지 산업과에서 하다가 우리에게 금년도에 넘어 왔습니다. 계획등수가 1,520등인데 지금까지 478등입니다. 그리고 금년도 계획이 500등인데 이것은 국비가 4,100만원, 군비가 7,900만원 이래서 1억2,000만원, 각 면에 어제까지 취합을 받았습니다. 지금 읍면별로 보고를 받아 가지고 금주내에 읍면에 내려갈 수 있도록 다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타기관에서 금년도 우리군에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도 운문대천에서 지촌까지 10.5키로 금년도 사업비가 50억2,700만원입니다. 이것을 제가 먼저 운문사관계 때문에 부산청에 가서 받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도에서는 금년도에 대천서 오진까지 40억 이것도 국토관리청에서 운문사 가는 도로입니다. 40억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경산 용성에서 금천까지 9억5,000이 서 있는데 청도가 2키로 금년도 사업을 시행을 하고 경산이 0.5키로 500미터 금년도 사업비에 투자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운문지촌에서 봉하, 정상, 마일까지 19억이 책정되어 있는데 금년도에는 청도는 3키로, 영천은 2키로 그런데 청도에는 지촌에서 올라가도록 도에서 그저께 저하고 합의를 했습니다. 어저 그저께 TV에 방송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천 박곡지를 풍각 박곡지로 MBC인가, KBS에서 TV에 나왔는데 그것은 풍각이 아니고 금천 박곡지에 경산농지개량 조합에서 작년도부터 금년도 아직도 동의서를 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20헥타에 농업용수개발 48억을 투입을 해서 농업용수개발사업으로 시행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 박곡지로 나와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