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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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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교사위원회 간담회석상에서 보면 148명이 전국 시·도단위에서 이렇게 우리 도만 갑자기 다른 데보다 많이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이제까지 그러면 뭘 안 하고 있고 우리 매스컴으로 이런 것을 제가 들었을 때는 충청북도교육청이 굉장히 짜고 인원도 그렇게 안 쓰고 업무를 보조하는 일선 학교에 행정보조원인가 그 사람들 봉급도 다른 시·도 교육청보다 굉장히 아주 약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갑자기 줄여서 쥐어짜서 해 놓고 이제 와서 그것을 우리만 늘어났다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데도 다 묶고 했는데 전라도나 이런 데는 30명 아까 언뜻 들었는데 우리보다 반도 안 되게 늘어났는데 우리는 갑자기 이렇게 148명씩이나 늘어나서 이렇게 하는 것 보면 이제까지 쥐어짜 가지고 쓸 것을 안 쓰고 이렇게 한 것밖에 안 되잖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148명 늘은 것이 아주 명료하게 본 위원이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해 주세요. 어떻게 거기에 대한 걸 많이 늘리는 건 좋은데 옛날에는 왜 그렇게 안 늘렸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갑자기 다른 시·도보다 이렇게 늘어난 건 괜히 전국 심사에서 1등하고 뭐 1등만 하다보니 밑에 사람들이 얼마나 죽겠어요. 쥐어짜 가지고 짜게해서 줄 것을 안 줘 가지고 아까도 우리 조계숙 위원님이 간담회에서 얘기했지만 영양사, 간호사가 모자라 가지고 일선에서는 아주 야단입니다. 그건 내가 수십 차례 우리 교육사회위원회 때 얘기하는 거 보면 단양군에는 영양사가 전부 4명밖에 없어요.

군 전체에 학교는 19개나 있는데 그 사람들이 뭘 합니까? 업무도 못 다루는데 그래 쥐어짜 놓고 전국에서 1등 했다는 것만 학교마다 다 써붙이고 말이에요. 이제 와서 갑자기 148명이 많이 늘은 건 좋다 이거예요.

우리 지역에 고용증대가 되니까요. 그런데 여태껏 쥐어짜 가지고 할 건 안 하고 이렇게 방치해 내버려뒀다가 갑자기 많이 늘은 전라도 같은 데는 30명, 50명 이것밖에 안되고 거기는 풍부하게 썼다 이거예요. 안과장님 얘기는 제가 이해가 가는데 왜냐하면 전라도나 경상도나 이런 데는 우리보다 학교가 더 많습니다.

시·군도 엄청 많고 학생수도 많고 그러면 우리가 148명을 늘렸으면 충청북도가 얼마 돼요? 제일 작은데, 제주도보다 조금 더 큰데 그러면 그 사람들을 더 많이 주지 그 사람들은 조금밖에 안 늘리고 학생수고 모든 걸 다 따져도 제가 이해가 가지 않겠어요. 148명을 늘렸다는 걸 내가 나무라는 것은 아닌데 옛날에 그렇게 해서 유래된 게 아닌가 본 위원이 생각이 돼서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내가 이해가 가게끔 설명을 해 주세요.

전남이나 경북이나 경상도 같은 데는 다 그걸 해서 이렇게 융통성 있게 해 주고 우리 충청북도만 늘려줬다 이겁니까? 정원을 더 증원해 줬다 이겁니까? 내가 언뜻 생각할 때 이것은 죄송한 말씀인데 열린우리당에서 충청북도를 장악하기 위해서 일부러 충청북도만 이렇게 많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 냄새가 풍기는 것 같은데 갑자기 왜 충청북도만 이렇게 많이 줘요. 그거 웃기네.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이 채용에 대한 그 답변을 들었는데 지금 자꾸 우리 지역의 얘기를 하면 그냥 우리 학교에서 무슨 압력을 받을지도 모르고 그런데 지금 우리 매포초등학교는 3학급씩 6학급 해서 18학급이고 중학교는 10학급입니다. 그래서 거기 행정실에 가보면 한 3~4년 전서부터 1~2년 전서부터 행정사무 보조하는 아가씨나 이런 사람들이 50만원인가 아주 저렴한 그걸 받고서 근무를 한단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구제할 그런 건 없느냐 이거예요.

인센티브를 줘 가지고 일선에서 여태까지 근무한 사람들을 채용을 해 주던가 이렇게 해 줘야지 여태까지 근무하다 그 돈 40만원, 50만원 받고 거기 근무하는데 그 사람들을 해주지 전부다 채용공고를 내서 이렇게 한다면 형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글쎄 일요일날은 또 돈 안 주고 토요일 날도 안 주고 이래가지고 방학때 돈 안 주고… 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다가 만일에 예를 들어서 행정보조직이 1명이 더 온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쫓겨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아까 충북지역에 거주한 자로서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는 이런 요건을 줬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147명을 뽑는데 청주나 청원같은 데 학교가 많은 데는 한 50명 주고 각 교육청별로다가 10명씩 뽑아서 지역의 고용증대도 되고 지역에 있는 사람도 취업도 되고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까?

왜 곤란해요, 무엇 때문에.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뽑으면 청주사람들이 다 들어가지 보은이나 옥천, 단양 이런 데 소규모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도회지로 다 나오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고용증대가 안 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하나도 못 들어온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왜냐 하면 자꾸 교육자치제니 이래 가지고서 일선교육장은 법으로 안 된다 이런 얘기가 있고 교육자치는 광역밖에 안 된다 그렇게 얘기는 들었는데 서울대학 같은 데는 인원을 뽑을 때는 서울대학 신입생 입학전형을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럼 충청북도에 거주한 자는 그것이 인터넷으로 합니까? 신문·방송으로 합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