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학생 모의의회경연대회를 시·군에서 다 하잖아요? 그런데 구태여 도의회에서 이걸 이렇게 돈을 들여가면서 해 가지고, 어느 학교를 지정해서 모의의회경연대회를 하고, 각 시·군에 의회가 다 있어서 거기에서도 시범으로 하고 다 하는데 구태여 도의회에서 없던 것을 새로 해 가지고 어느 학교는 선정돼서 하고 어느 학교는 탈락이 되고 이건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이걸 없애는 것이 어때요?
심사위원은 누구고, 심사위원하기도 그렇고 또 보상금을 주고 상을 주고 이래 가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며 이걸 구태여 할 이유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우리도 대학을 상대로 하든가 이래야지, 내가 보니까 지금 단양이나 이런 시·군에 학교를 보면 모의의회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 하면 대학이 얼마 안 되니까, 대학에서 정치학을 연구하는, 학업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든가 하면, 그 사람들이 모의국회를 한다든가 모의의회를 하는데 심사를 해 가지고 시상금을 주고 또 심사수당을 주고 이렇게 돈을 낭비해서 할 필요가 있느냐.
그래서 우리는 대학으로 하든가, 고등학교도 제천, 충주에도 시의회가 있고, 각 시·군에 시·군의회가 다 있으니까 할 테고 중학교는 안 될 테고. 그러면 대학으로 바꾸어서 하면 어떤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