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의회소식지를 7,000부 매월 발간을 하는데 이것을 배포하는 것을 어떻게 합니까? 의원 한 사람당 몇 부씩 배포를 합니까?
우리 의회를 홍보를 하자면 그 지역구의 새마을지도자나 이장님이나 이런 대표적인 사람들한테 배부를 해 돌려야지 여기서 직접 부칩니까? 그러면 그렇게 해 줘야지 의정활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있는데 한 사람 앞으로 집으로 10부씩 보내니 그것을 가지고 내가 했다고 돌아다니면서 자랑할 수도 없는 거고 직접 여기서 그렇게 배부할 수는 없느냐 이거죠. 본인이 신청하면.
예를 들어서 내 지역구를 얘기해서 뭣한데 단양군에 몇 부가 나갑니까? 민원실에서 부쳐줍니까? 우리 도에서 부쳐줍니까?
각 읍면 노인회장이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그 다음에 이장협의회장 최소한도 그 정도는 여기서 직접 이렇게… 76부 간다고 해 가지고 자연부락단위가 얼마나 많은데 부락명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됩니까? 읍면별로 따지면, 이런 데 도회지같은 데 지역구가 큰 데는 그보다 더 많이 나가야 되는데 시나 군에 갔다와서 그냥 사장돼서 있는 것보다는 도의회사무처에서 직접 좀 번거롭더라도 다음에 선거도 있고 다음에 또 나올 사람도 있고 그러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지역구민들이 보게끔 실감있게 우리 의원이 뭐를 하는 건가 이런 것을 알게끔 하기 위해서 의회소식지를 많이, 한 1만부 더 제작을 해서 그렇게 할 용의는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맨 처음에 올 때는 저한테 10부가 왔어요.
그런데 나혼자 보고 10부를 내버려야 돼요. 누가 볼 사람이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들고 다니면서 이것 좀 보라고 내가 돌릴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여기 사무처에서 의원 한 사람당 배포할 사람이 예를 들어서 각 이장협의회장들을 보내줘야 되겠다 하면 각 지역구에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주소를 달라 이래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직접 여기서 부쳐줘라 이거예요.
나한테는 3개밖에 안 받았어요. 단양군에서 받았지만 본 위원한테 직접 받아서 지역구대로 해 달라 이겁니다. 글쎄 원활하게 그것을 확실하게 하려면 지역구를 가지고 의원들한테 그 주소하고 명단을 달라 그러면 우리가 갖다주면 그대로만 부쳐주면 그게 더 실용적이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