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대표위원한테 잠깐 질의를 좀, 너무 장황하게 설명을, 우리 위원회에서는 그렇지만 아까 강우신 위원도 얘기했지만 상임위원회에 가서 상임위원장하고 약간의 얘기라도 한 마디 하고… 이 과제선정…, 도계하고 관광건설위원회하고 상임위원장이 갖는 오해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기록에 남겨서 상임위원장들한테 반드시 우리 연구회장님이 가서 이런 것이 이렇게이렇게 해서 연구과제를 줄 테니까 당신네들이 이것을 가지고 활용을 하시죠. 이렇게 해서 사전에 얘기를 해 주시면 상충된 의견이 안될 것 같아서…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연구단체 회장님이 자세한 설명을 했는데 여기 과제선정에 있어서 우리 연구모임에서는 네 가지를 선정을 했는데 이것을 상임위원장님들한테 사전에 가서 양해를 구하고 얘기를 충분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과제선정, 너무 의욕적이라서 회장님이 내용까지 설명을 다 해가며 이렇게 오래 시간을 할애해서 해 주셔서 장황하게 해서 싫증을 느낄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회장님이, 도계에 관한 것은 이거 관광건설위원회에서 다 하죠? 그렇고 보건진료소도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이고 노인문제도 그렇고, 그런데 연구하는데 왜 남의 상임위원회의 안건을 가지고 너희들이 떠드느냐 당신네들이 이렇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우리 위원장님이 연구를 하되 또 그것을 해 가지고 각 상임위원회 아까 설명이 의정활동에 자료로 사용하도록 하겠다 하니까 기록에 남기기 위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승낙받고 허가받고 하려면 뭐 하러 연구회 해요. 우리가 과제 연구해 가지고 주면 좋은데, 같은 동료의원들끼리 같은 상임위원회의 안건을 가지고, 이제 우리가 연구해서 과제를 주잖아요.
주면은 그 상임위원회에서 좀 저기하니까 우리가 미리 이런 것을 한다고 타협을 해서, 상의를 해서 하면 좋잖느냐 이거지. 그래서 안 된다고 해서 통보 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게 좀 보기도 좋고 딴 사람도 기분 안 나쁘게… 아니, 그러니까 의장단회의 때, 상임위원장 회의 때, 오늘 오전에 상임 위원장 회의 때 왜 남의 상임위원회 과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느냐 이렇게 말이 나왔다 하니까 우리 몇 몇 동료의원들도 생각할 때 그것도… 정상혁 의원님 논리나 이런 것은 다 맞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이렇게… 나는 묶인다 그런 관념을 버리시라 이거예요. 의원 서로끼리 타협을 해 가지고 한다는 것만 얘기했지, 그렇다고 해서 상임위원장이 못 하게 한다고 그래서 우리가 못 할 사람들도 아니고, 이왕이면 기분좋게 하자 이거지.
그거 뭐 꼭 거기 가서 승낙을 받고 이런 차원은 버리고 못 한다고 하면 우리가 안 할 겁니까? 하지. 하는데 이왕이면 좋게 하자 이거지.
이범윤 위원입니다. 의원해외연수에 야마나시현을 가는데 한 사람당 얼마큼씩 소요예산이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