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서에 보면 사항별설명서 173쪽 수리시설 수해복구 1차, 2차가 있습니다. 그에 대해 각 시·군에 물량이 219개소 그 다음에 2차에는 71개소 그런데 이것이 어디가 어떻게 명료하게 투자가 된다는 것이 안 돼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수리시설 수해복구 1차 그 다음에 수리시설 수해복구 2차 그것에 대한 것을 각 시·군별로 어떻게 돼 있는가 상세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농정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세요.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너무 방만해 가지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대충 가져왔는데 내 지역구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9억8,360만원이 총 계산해서 수리시설 복구비로 돈이 들어갔는데 제가 일선에 가보면 자꾸 빠진 게 있다고 그러고 왜 우리 것은 안 해 주느냐 그러는데 그런 이유는 뭡니까?
국장님, 내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영춘이다 이렇게 가가지고 가보면 우리가 빠졌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것은 됐는데 이것은 얼마에 됐느냐 물어보면 내가 얼마에 됐는지 도비가 얼마인지 군비가 얼마인지 일일이 그것을 답변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자료를 예를 들어서 영춘 몇 번지 어디가 됐다 이러면 그게 공사금액이 예를 들어서 군비가 얼마, 도비가 얼마 이렇게 돼서 어떻게 해서 됐다는 것을 보내줘야 되는데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선에 나가면 물으니 내 것은 빠졌다 이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도에서도 전부 나가서 볼 거고 또 수해가 났으면 건설교통국장님도 그때 수해났을 때 한번 보고 갔는데 그것은 누락 하나도 안 됐습니다, 철저하게 다 됐습니다. 이래서 농산지원과인가 여기를 제가 갔더니 이 도의원 배지를 달고 갔어요. 그래 갔더니 직원이 당신 어디서 왔느냐고 묻더라고요.
그래 하도 기가 막혀서 도에서 왔다고 그랬다고요. 직원들 교육 좀 철저히 시키고 제가 농산지원과에 갔는데 가서 교육만 실컷 받고 왔다고요. 이런 것을 얘기를 해 줘야 되거든요.
왜 빠졌냐 하고. 그런데 가보면 도의원이 일부러 과에 찾아가서 대가리 허연 사람이 가 가지고 그래 갔으면 어째 왔느냐고 해야지 어디서 왔느냐고, 배지를 달고 갔는데도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니 한심하기가 짝이 없어서 내가 도에서 왔다고 그랬다고요. 그래 가니까 이것을 왜 빼놓았느냐 이거예요.
왜 이제서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도로 야단만 실컷 맞고 지원받으러 갔다가 농산지원과 가서 교육만 실컷 받고 왔는데 내가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군수가 안 올렸다는데 군수는 우리 도의원들 가보면 구색 맞추기입니다.
행사에 나가면 우리는 절대 비추지도 않고 우리가 얘기하면 우리가 해 줬다고 얘기도 안 해요. 우리가 돈 다 갖다가 줘도 자기가 다했다고 해요. 그런 것을 충분히 알아서 국장님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잘 얘기를 해 가지고 이런 것은 이렇게 합니까?
자료를 해줘야지 나도 일선에 가서 답변을 해 주지요. 이렇게 뭉뚱그려서 스물몇개 이렇게 해 가지고서 8억 이렇게 해 놓으면 어디서 어디다가 했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국장님, 도의원이 거기 4층인가 5층인가 올라갔다가 이리가라 저리가라 해 가지고 찾아가니까 어디서 왔느냐고 묻는데 거기서 뭐라고 내가 할 말이 있어요.
하도 기가 막혀서… 이범윤 위원입니다. 이것은 상임위원회에서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예비심사 때 삭감이 된 사항인데 사항별설명서 180페이지 교부금도 5억을 받아오고 설계도 지금 설계용역을 진행중이고 그런데 이것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이유가 무엇 때문에 삭감이 됐는지 자세한 설명을 해 주세요. 납득이 안 가서 그래요.
반납은 안 되죠? 교부세가 도로 반납되든가 이런 것은 없잖아요. 도비만 2억5,000만원 삭감하고 충주시에서는 2억5,000만원 시·군에서 해 놨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설계가 진행중이라고 그랬네, 설계용역을. 이범윤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25페이지 문화관광국장님, 새해맞이축제 그것 당초에 2,000만원을 삭감해서 6,000만원을 하라고 그랬는데 2,000만원 올려서 8,000만원으로 또 이렇게 올린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그렇게 이것 때문에 얼마나 얘기가 많았어요. 그런데 충청북도 도민들이 보신각의 종치는 것을 보지 청주 것을 누가 봅니까? 이래서 이것을 청주시에다 주라고 그런 거예요.
그리고 도에서 보태주고. 보신각의 종도 서울시장이 와서 치고 국무총리나 누가 와서 손만 얹고 같이 하면 되는 거고 청주시에 하는 데서 CJB는 청주시 사람들이 많이 보잖아요? 그렇잖아요?
저기 남부고 뭐고 북부지역에는 하나도 안 봐요. 연말에 보신각의 종치는 것을 보지 누가 CJB 청주에서 천년대종을 봅니까? 음성도 종쳐요.
음성도 군에서 종을 친다고요. 그런데 이것을 돈을 종치는데 2,000만원씩 충청북도민이 죽을 지경인데 그런 데다 돈을 주든지, 먼젓번에 오죽하면 이 8,000만원어치를 내가 떡을 다하라고 했어요. 그것 갖다가 보태주는 게 낫지 이게 1,000만원 깎은데다 거꾸로 도로 2,000만원을 보태서 한다는 것은 설명이 그렇고 또 도지사님도 천년대종도 충주에 갖다가 한다 어디 갖다가 한다 싸우다가 청주에 갖다가 해 놨는데 청주시에서 하면 청주시장도 나오고 우리 의장님도 나가고 나가서 우리도 반 보태고 이래가지고 같이 하지 그리고 연말에 가면 가수도 부르고 누구도 부르고 식전행사에 한다고 그러는데 연말에 가면 일류가수들은 하나도 여기 못 와요.
삼류사류 보지도 못한 사람 이런 사람들 갖다놓고 괜히 돈만 물어주지 쓸데없는 행사를 이런 데다 8,000만원씩 갖다준다면 충북도민들부터 다 물어봐요. 종치는데 8,000만원 들여서 종친다고 그러면 도민이 다 좋게 보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먼젓번에 삭감했으면 그대로 그냥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여기다가 이렇게 거꾸로 1,000만원 깎은데다 거기다가 2,000만원으로 1,000만원을 도로 보태가지고 하는 저의가 우습네요.
아니 내가 안 한다고 그래요? 내가 언제 하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청주에 줘서 그러면 충청북도민이 단합하려면 음성군 것도 치지 말고 충청북도청에서 치는 것만 쳐야 될 것 아니에요?
충청북도민이 단합하려면. 그런데 각 시·군에서도 새해맞이 이런 행사를 다 한다고요. 해맞이를 가고 다 한다고요.
그렇게 하는데 저는 이 돈이 청주시에서 할 것을 왜 도에서 떠맡아가지고 해마다 돈을 왜 이렇게 없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청주시에서 하고 청주시민도 즐기고 충청도민도 즐기고 그렇게 하게 하는데 그럼 청주시에서 한 2,500만원 대고 우리가 한 2,500만원 대고 반반씩 나누어서 대면 청주시장도 좋고 청주시민도 좋고 다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우리가 8,000만원씩 들여서 종을 친다니까 그러면 너무 많이 들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밤에 전부다 요새 젊은 사람들 밤 홀딱 세우고 돌아다니는데 추운 것 가리지 않고 추워서 나와서 할 사람은 하는 거고 텔레비전에 나오니까 공짜로도 하는데 그렇게 돈을 많이 들여가면서 이렇게 투자를 많이 들여서 이것 한다고 해 가지고 얼마만한 효과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