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용아 의원 발언
이용아 위원입니다. 34쪽, 다함께 돌봄 아이휴센터 조성과 다함께 돌봄 사업, 지금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는 게 학교 돌봄교실이 부족해서 학부모 민원이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지금 아이휴센터 조성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 여쭤볼 것은 아이휴센터에 일반형과 융합형이 있어요.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조성을 할 때 일반형과 융합형을 어떻게 나누고 있는지 일단 설명해 주세요. 지금 아이휴센터 운영이 한 27개소인데 이게 지금 또 계획이 23년에 융합형 1개, 24년 없고 25년에 융합형 또 1개, 26년에 2개, 그렇죠?
조성계획이 이루어졌는데, 이게 동마다 필요로 하는 곳에 지금 조성이 되는 거죠? 어떤 식으로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나요? 지금 돌봄의 필요성은 중요한 거 다 알고요.
학교에서도 웬만하면 제가 보면 전용 돌봄교실을 아마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또 학교 측에서는 어쨌든 여건이 안 돼서 못 만들고 있다 하지만, 그래서 아이휴돌봄이 많이 필요하고요. 이왕이면 어쨌든 여건이 그렇지만 융합형 돌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요, 그렇죠? 관리·감독 잘하시고 앞으로 아이휴센터가 많이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상상이룸센터 운영이요. 12쪽, 제가 저번 주에 우리 이종숙 팀장님하고 다녀왔어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요. 인테리어는 구청에서 재정지원 해줘서 잘 됐고요. 여기가 지금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잖아요.
우리가 청소년들한테 진로직업체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상상이룸센터가 아마 우리 여기에 중심이 될 거예요. 근데 조금 아쉬운 게 어쨌든 인테리어를 하면서 기자재값이 너무 올라가서 그거를 완공하는데 힘드셨을 거 같고 또 안에 내부적인, 소프트적인 거를 또 채워 넣으셔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아마 이 부분에 지원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저번 주에 센터장님한테 브리핑도 받았고 했지만, 이 상상이룸센터를 해서 학교 수업 연계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홍보하고 언론보도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많은 홍보가 돼서 많은 학생들이 여기 와서 체험을 하고 그다음에 어쨌든 지역사회 네트워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청소년과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재정은 아마 부족할 것 같아요.
근데 이미 인테리어니 다 해놨으니까, 또 잘 갖춰져야 학생들이 와서 동아리 수업도 하고 학교랑 연계돼서 수업도 하고 할 수 있게 하니까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용아 위원입니다.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 10쪽입니다. ‘노원구 혁신교육마을이학교다’ 사업이 사실 10년 전에 김성환 구청장님이 만들었어요. 2013년, 이때 제가 북부고등학교, 마을학교 자문단 위원이었었거든요.
그때 만들어진 건데, 결국 저희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이 다 협력해야 협심해서 해야 된다는 뜻이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협의체 구성이 돼 있죠? 그냥 제가 여기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민간 쪽에 거버넌스를 위해서 민간 쪽을 발굴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구청 측에서, 그냥 제가 툭 까놓고 말하겠습니다. 민주당 성향이 아니면 배제를 시키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래서 형평성 있게 거버넌스를 구성하시고 이게 민·관·학 거버넌스가 국가경영·공동경영이 목표잖아요.
그래서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서 민간 쪽에도 능력있는 분들을 많이 발굴하셔서 노원혁신교육지구사업이 좀 활성화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바람을 얘기했고요. 그다음에 우리 수학문화관 김승애 관장님이 들어오셨는데, 혹시 오늘 말씀하실 게 있나요?
제가 수학문화관에도 교육기관이라 관심이 많이 있고요. 상상이룸센터는 어떻게 됐든 저희 위원님들이 같이 제가 학부모 회의도 하고 그다음에 교육기관으로써 협조하거나 할 부분은 지금 하고 있어요. 근데 수학문화관은 계획이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올해 실적을 많이 내시고 학생들의 방문이 많아지고 이게 많이 활성화가 되면 아마 많은 지원을 하실 거라 믿습니다. 올해 하여튼 열심히 하셔서요. 내년에는 더 많이 예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용아 위원입니다. 올해 청년정책과가 신설됐고요. 저희가 모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저희 노원구에 청년들 인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제가 이 사업계획을 보면서 정책이나 계획은 굉장히 좋아요. 근데 우리 청년들을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그게 걱정이 되고요.
정말 창의적 인재가 굉장히 많고요. 우리 청년들이 각 분야의 전공을 한 것들이 있어요. 근데 이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서는 다 다른 구로 갑니다.
왜냐하면 저희 노원구에는 기업이라든가 일자리, 창업 정도는 할 수 있겠지만 정작 기업이라든가 이런 건 없어요. 그래서 다 이게 외부로 나가는데, 우리가 학교에서 실컷 아이들을 가르치고 성장시켜 놓는 데 인재들을 타구로 다 뺏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청년들이 노원구가 중심이 돼서 노원구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노원구가 발전이 돼야 해요. 제가 5분 발언에도 얘기했지만 랜드마크화 돼야 하고 소비가 돼야 해요. 그래야 우리가 세금을 많이 걷혀서 그게 재창출돼서 또 노원구 발전시키고 재정자립도도 올라가는데 노원구에는 뭐 없어요.
억지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좋은 정책들을 1년 동안 어쨌든 잘 펼치시고요. 1년 동안 어떻게 이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지, 이루고 있는지 저희가 세심하게 관심을 들여다볼 거고요.
어쨌든 세워놓은 정책들, 이런 사업들을 1년 동안 하시고요. 그다음에 이 청년들이 정말, 노원역 손바닥만 하거든요? 근데 청소년, 청년들이 갈 곳은 노원역밖에 없어요.
가보면 젊은이들 굉장히 많아요. 그래도 거기로 모여들고 있는데 어쨌든 노원역 주변으로 우리가 발전이 돼야 되고 청년들, 청소년들 굉장히 똑똑해요. 우리가 이 젊은이들한테 환경만 만들어 주면 무한한 역량을 펼칠 수가 있어요, 그 환경만 만들어 준다면.
근데 여건, 환경을 우리 안 만들어줬잖아요. 그래서 우리 청년정책과의 어깨가 아마 무거울 것입니다. 아마 어깨가 무거울 것이고요. 1년 동안 잘 운영하셔서요.
성과 이루시고요. 앞으로 향후 정말 노원구가 발전돼서 젊은 층들이 일할 수 있는 노원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