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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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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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성 위원입니다. 자료제출 요구하겠습니다. 농업기술 연구사업 중에서 2004년도 6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실시한 도 감사 때 수범사례로 채택된 것을 보면 기술원에서 농가실증시험제를 도입하고 연구팀별로 주산지에서 연구과제를 발표해서 주산지별 선도농가에 신기술을 보급하였으며 2002년도부터 2004년까지 109개 과제 신기술을 주변농가로 확산시켰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109개 과제 신기술 확산 보급한 대표사례는 어떤 것인가 그것을 2시까지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행정감사자료 31쪽에 보면 2004년도 국비보조사업의 시·군별로 균등배분을 파악하고자 요구한 자료인데 금년도 국비보조사업비가 총 38억7,000만원, 시·군별 사업별로 내용을 작성하였는데 보면 금년도 국비보조사업비는 총 49억8,2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산서상에.

그 자료작성이 제가 보기에 부실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도비보조사업 내역을 포함해서 정확히 작성해서 오후 2시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행정감사 11쪽을 보면 시범사업의 시·군간 균등배분을 위해서 시범사업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내년도 사업선정을 위해서 지난 10월 18일 개최하고 심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심의할 때 사업균등 배정을 위한 회의 주요내용, 실질적인 회의를 했다면 회의록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의를 과연 했느냐. 또 아울러서 12명 위원 구성은 어느 분인가.

또한 2005년도 국비 내시액을 보면 2004년도는 40억이 넘는데 2005년도에는 16억600만원 뿐이 안 된단 말이에요. 안 된 사유까지 포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찜질방이 도내에 현재 몇 개가 있으며 가동되는 거하고 미가동, 찜질방 몇 개 있는 거 중에서 가동되고 안 되는 거.

끝으로… 찜질방. 건강관리실은 운동기구도 포함되어 있는 거잖아요? 예, 끝으로 업무보고서 6쪽의 52개 중점과제 해결 자료 목록과 사업추진 기간, 주요사업 내용에 대하여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 2시전까지요. 52개 사업 중점과제 해결자료 목록과 사업추진기간, 주요사업내용에 대해서 자료제출 다섯 가지입니다. 찜질방이 총 도내에, 그 간에 찜질방 사업이 시행돼 가지고 총 설치된 게 있잖아요?

그런데 몇 개가 된 중에서 가동이 안 되는 게 있을 거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찜질방을 막상 욕심을 부려 하다보니까 운영비 연료비 때문에 지금 안 하는 데가 대다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파악해서 그것에 대한 대책을 물어보려고 그러는 거니까.

발언권을 얻은 김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1쪽에 기상이변에 따른 지속농업 육성, 조금 전에 기술원장님께서는 기상이변 시에 따른 지속농업 육성에 있어서 기상이변 시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다 하셨는데 기상이변은 농작물 생산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때로는 농업재해를 발생시켜서 농민은 물론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 엄청난 손실과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현실이. 기상이변으로 농업재해가 발생하였을 때를 대비해서 과연 기상예보에 따른 농민들이 대처할 방안을 방송국이나 인터넷, 유선방송을 통해서 매 기상 방송 시마다 전파할 수 있는 방안은 농업기술원에서 강구하고 있는가.

지금 이런 것이 뭐냐 하면 방송이나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알지 과연 농업기술원에서 아까 원장님 말씀에 적극 대처를 한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대처하느냐, 대처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금년도 설해 피해 시에 우리 충청권이 비닐하우스 농가의 경우 엄청난 피해를 보았습니다. 충북보다 강설량이 훨씬 더 많은 데가 어디냐 하면 경북 봉화지역이었는데 그 쪽의 경우는 피해가 아주 미미하고 최소화되었습니다. 그러면 눈이 많이 온 경상북도 봉화지구보다 덜 온 충청북도가 피해가 많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른 지역의 설해피해로 오히려 농산물 가격이, 이제 봉화지구는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다른 지역이 설해 피해를 보니까 봉화지역이 피해가 없으니까 농산물 가격을 평상시에 배추 한 포기에 1,000원이었던 것을 3,000원 4,000원 받을 수 있었죠. 그죠? 피해가 없었으니까.

전국적으로 피해가 전체가 있었다면 같이 소득이 저조했을 텐데, 또 피해가 없었다 하더라도 평균 1,000원이면 1,000원 받을 때 봉화지역은 설해 피해를 안 봤기 때문에 3배, 4배의 득을 봤단 말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농산물 가격이 상승해서 농민들의 소득이 높아졌는데 그 원인이 뭐냐 하면 비닐하우스 규격 즉, 파이프 직경이 정부기준 규격보다 정부에서, 농업기술원에서 파이프를 어떤 것을 써라라고 지도해 준 것보다는 자기들 스스로 좀더 굵은 걸 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농업기술원을 통해서, 농업기술원이 어디입니까?

정부나 마찬가지인데. 해서 파이프 규격을 10㎜ 써라 했는데 자기들은 12㎜ 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피해가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정부나 농업기술원 지도가 부실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충청북도 설해 피해가 전체적으로 많았다, 경북은 없었다. 없는 지역을 보니까 농민 스스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강구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충북의 농업기술원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즉 기상이변에 적절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즉 그 쪽의 농민들은 이미 농업기술원이나 정부를 불신하는 것입니다.

그 쪽에서 지도한 대로 했더니 피해가 매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스로 자체적으로 강구를 한 거예요. 파이프 가격이 단 몇 백원이 많다 할지라도 우리가 돈을 좀더 들여서 피해를 최소화 하자, 적중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해 파이프 가격보다 훨씬 많은 농가소득을 기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지금 말씀을 명심하시고 저희들 의회감사는 정부나 상급기관의 감사와는 틀리잖아요. 정부나 상급기관의 감사는 어떤 합법성이나 실제적으로 깊이, 경제성, 능률성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보지만 의회 감사는 시책감사란 말이에요. 즉, 시책감사가 뭡니까?

어떤 시책이 중요하고 적합성이 있는가, 또 집행해서 무엇이 이루어졌는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좋은가, 이런 쪽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답변도 그런 쪽으로 해 주시고 제가 지금 몇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럼 현재 비닐하우스 파이프 두께나 굵기가 설해나 태풍에 맞다고 생각하느냐, 정부에서 규격 내려준 것이 맞다고 생각하느냐, 맞습니까?

그런데요, 정부의 시책이나 기준이나 잘못된 것이 지금 어떻게 언뜻 보면 천재지변, 기상이변으로 부르잖아요. 전국적으로 설해피해 보는 것은 특히 비가 많이 와 가지고 비하고 설해하고 틀린 거예요. 비가 많이 와 가지고 피해보는 것하고 어떤 정부에서 규격이나 파이프나 비닐하우스 규격을 정해 줘 가지고 실질 그대로 했는데 피해가 온 것은 100% 정부책임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원장님 말씀도 그것이 문제예요. 언제 어느 때 무슨 일이 있을른지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맞는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안 맞았기 때문에 어쨌든 피해가 있었던 거지 금년에. 만약에 최대와 최소를 갖다 기준으로 해야지 설마 이 정도 작년이나 재작년 최근 몇 년에 눈이 이 정도면 될 것이다 그건 아니거든요. 만약에 정부시책에 맞게 적정하게 현재 보다 2㎜이고 3㎜이고 더 했더라면 그만큼 어마어마한 농민들의 피해나 우리 국가적인 손해가 없었을 거라 이 얘기예요.

더군다나 농민들이 피해를, 거의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했는데 피해를 봤다 100% 정부에서 책임져야 되는데 보상을 안해 주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또 한 가지 우리 도내에서 최고 강설량 또는 강풍에 견딜 수 있는 파이프 직경은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올해 설해 피해 당했어 이 규격가지고.

아! 그러면 이 정도로 당했어. 설해 가지고는 어느 정도여야 되겠다, 가지고 있습니까?

과장님 누가 가지고 계십니까? 없죠? 말씀해 보세요.

저는 뭐가 속이 상하느냐 하면 2004년도에 설해피해를 당했다, 이 정도면 이게 파이프가 비닐이 다 넘어졌다, 우리 충청북도에 다음에는 이 정도 파이프가 어느 정도 굵어야 되고 비닐하우스 두께는 어느 정도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은 가지고 계셨어야 되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런 것을 당했으면서도 대책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파이프가 다 무너졌다 12㎜정도는 있어야 되겠다 그건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충청북도의 농민들이 누구를 믿고 농사를 짓고, 지도를 담당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가지고 계셔야죠.

또 한 가지 비닐하우스나 파이프의 정부기준이 안 맞았죠? 안 맞았어요. 앞으로도 정부규격이 안 맞았다, 이번에 충북피해가 컸다, 경상북도 봉화지구는 이런 예가 있다, 언론에 보조됐던 사항이에요.

봉화가. 봤으면 정부나 농업기술원의 지도를 받은 우리 충북에는 폭설피해가 많았는데 경북 봉화군은 자기들 스스로 만든 파이프하우스가 견디어서 농가소득을 높였다, 그러면 파이프가 잘못됐다고 건의도 올리고 여기서 연구 검토한 것도 올리고 그 대책도 세우고 무언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안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충북의 농민들은 누구를 믿고 또 지도를 받아야 되느냐, 끝으로 정부규격 기준은 재검토 연구해서 적극적인 홍보교육할 필요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금년도 설해피해 충북의 기준, 북부지방, 남부로 해서 폭설량, 기상 보면 다 알아요. 각 시·군마다 다 나와있잖아. 어느 군이 눈이 얼마 왔다 피해가 어느 정도다, 어느 군이 얼마 왔는데 피해가 얼마, 이걸 전부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조사를 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충북농업기술원 자체에 중앙으로 올리는 그런 것도 가지고 계셔야 된다 이거예요.

후속대책이 있어야지 맨날 당하면 당하는 대로 그때그때 수시로 임기응변 넘어가면 안 된다는 얘기죠?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을 원장님 잘 아시겠죠? 모든 것을 검토하셔서 지금이라도 금년도 2004년 피해 또 내년도 닥칠 것을 모든 것을 준비해서 제가 드린 내용을 상세히 해서 어떻게 조치했는가 후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해서 원장님, 아까 기상예보 앞으로 농민들을 지도하실 때 제 지역 옥천도 그런 예가 있었어요. 김환동 위원장님 말씀대로 부락의 이장이 방송을 통해서 ‘눈이 굉장히 많이 오고 있습니다’ 해 가지고 밤에 잠 안잔 사람들은 대책을 하고, 뚫고 대책을 했어요. 그런데 농민들은 이런 생각을 하거든, 농업기술원이나 정부에서 파이프나 하우스 탄탄하게 했다, 눈이 얼마든지 와도 버틸 수 있다 그 자신감에 편하게 잔다고요.

그러다가 당한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전액 100% 정부책임이라고 주장을 하는 거예요. 정부에서 보상 안 해 주잖아.

보상해 줘도 고통스러운 거거든 사실은. 정부예산도 아깝지만. 그러니까 농업기술원에서 기상예보에 따른, 불날 때 사이렌 불 게 아니라 모든 것을 비상시에 대처할 수 있는 기상예보를 준비를 하셔야 돼요.

농사를 잘 짓고 씨뿌리고 종자보급이 아니라 결실을 보는 걸 잘 하게 해 주셔야죠. 이상입니다. 칠레산 포도하고 우리 도내 생산 포도하고 톤당 가격 차이가 얼마 나요?

지금. 그렇게 설명하지 마시라니까. 톤당 가격차이가 얼마나 나느냐고.

그러면 10월달 얼마, 8월달 얼마 말씀을 하셔야지. (…) 됐어요. 모르시는가봐.

당도 성분 차이는 얼마나 나요? 우리가 덜 달다. 수입포도에 대응하는 경쟁력 제고 방안 연구해 놓은 것 있어요?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포도명품화사업 연구기간, 포도를 명품화 하기 위해서 사업연구기간 연구해 놓은 것 있죠? 기간 설정해 놓은 게 있다던데.

사업비는 다 책정됐어요? 그 기간 동안에 사업비는 확보를 했느냐. 그걸 명품화사업을 하려면 2년짜리 있고 4년짜리 있고 그런데 사업비는 확실히 확보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현재 예산 가지고 된다? 네, 알겠습니다. 포도시험장장님은 아까 톤당 가격 차이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건 가지고 계셔야 돼요.

톤당 가격 차이는 알고 계셔야 돼요. 알겠습니다. 원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지금 여기 22쪽을 보면 용어가 굉장히 많아요. 어제도 경제통상국 심의할 때 나왔는데 420A, 99R 하면 이건 뭐예요? 그러니까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이렇게 용어가 많은 거면 우리 위원 솔직히 모릅니다.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많으면 다음에라도 업무보고나 행정감사자료 낼 때는 용어가 있으면 용어 해설집을 딱 끼워주셔야 돼요. 그래야지 전문가들 자신들만 알게 해 놓으면 우리가 별도로 어디서 찾아서 공부를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긴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보면 농업기술원에서 제일 원장님도 모르는 거예요, 아까 그거. 포도대목 품종이름을 가지고 다른 거로 말씀을 하시면 원장님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이런 것은 앞으로 매번 말씀 안 드려도 그것은 해 달라 이거예요, 앞에다 목록을 붙여서. 강구성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량작물의 지속적 안정생산 연구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04년도에 도내에서 발생한 농민과 종묘사, 종자생산 업체간에 발생한 종자분쟁은 혹시 없었는가. 제가 왜 이걸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IMF관리체제 이후에 국내 유명 종자생산업체 예를 들어서 흥농종묘사라든가 대부분의 큰 회사들이 외국기업으로 넘어갔죠?

다 넘어갔죠. 도산되어서 넘어갔는데 우리나라가 외국의 종자 종묘가 식민지화가 될 우려성이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농산물 생산 주체를 주권국가로서 지위를 상실하게 될 위험성도 있고 종묘나 종자가 외국기업으로 넘어가고 도산되어서 넘어갔다 그러면 그 나라 위주의 종자가 들어오게 되고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이 없어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농민들하고 어떻게 비료라든가 담배씨가 됐든 볍씨가 됐든 각종 종자간에 분쟁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분쟁이 앞으로 일어날 소지가 있어요. 그러면 농민들은 약하다 이거예요.

약할 때 원장님 말씀대로 어떤 분석만 해서 통보해 줄 게 아니라 앞장서서 해 줘야 될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분들은 농민들은 행정력이 없거든. 단순하거든.

그리고 아이고! 귀찮고 나 하나 죽으면 되지, 참지 이런 식으로 그리고 종묘사나 그런 우리나라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외국기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도 거기 있어요. 해결하는데 약하고 식사나 한번하고 돈 몇푼 받고 그냥 참고 마는, 농민들 마음이 약하고 연약하니까 그것을 분석만 해서 통보해 줄 것이 아니라 앞장서서 해 줘야 할 것이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처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 자료같은 것은 없지 않아요? 있어요? 하여간 농민들이 외국 종묘사나 농약 이런 회사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앞장서서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농업기술원의 보고자료 이것을 보면 어떤 것은 연구했다는 식, 즉 여기 보면 22쪽, 23쪽에 보면 연구개발 재배법 여러 가지가 추상적인 내용이 매우 많아요.

그러니까 기술적인 용어를 사용해서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가요. 여기 보면 12쪽하고 13쪽 그리고 연구를 했으면 사실상은 연구사업이 완료된 것인지 아니면 지금도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인지 그 연구결과를 특허로 등록한 것은 또 있는가 없는가 또 농가에 얼마나 보급됐으며 얼마나 소득을 올렸으며 연구로 인해서 생산비를 얼마나 또 절감하였는지 또 농가에 농촌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유발 효과는 있었는지 연구 전후를 비교해서 조치같은 게 있어야 되는데 여기 보면 그저 구명 연구, 개발, 기술개발, 연구 이렇게만 쭉 나열됐단 말이에요. 이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11쪽에서부터 12쪽까지 연구에 따른 구체적 성과와 연구완료 여부 특허출원 관계있는 것 보급, 소득창출, 비용절감 구체적 수치로 간단히 답변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있는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이 중에서 뭐 하나 딱 찍어 가지고 가장 훌륭하게 특허를 했다거나 제일 훌륭한 것을 하나만 설명을 해 보세요. 원장님, 그런데 예상된다는 건 연구를 지금 하고 있는 그 분야에서만 그런 것이지 연구를 마친 것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작년, 올해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매년 해 왔죠. 그러니까 연구가 끝난 것은, 또 시험하고 있는 것은 효과하고 상세하게 해서 연구나 개발하는 이유는 농민소득 증대를 위한 것이니 만큼, 연구를 불필요하게 괜히 하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실제 연구하고 있는 것, 현재 연구가 끝난 것, 효과 이렇게 구분해 줘야지.

이렇게 해서는 하나의 전시행정이라고 할까 하나의 실적으로 이것만 하면 아무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기 보면 NAA100ppm은 뭐예요? NAA는 뭐예요?

이런 것도 그러면 괄호 달고 밑에 용어를 좀 달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를 바이오 농업도로 육성 전국 또는 세계 제일의 경쟁력있는 지방자치단체로 되기 위해서는 충청북도 농업관련 기반정보 시스템을 시급히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기상예보에도 과학적으로 체계 있게 해야 되듯이 시·군별로 지역별로 월별 강우량이라든지 강설량, 최대 풍속, 안개일수, 결빙일수, 농업기상 정보, 또 토지 비옥도, 토양 그 다음에 지질, 농업용수, 농업기술 정보, 또 농업생산 기반 그리고 판매, 유통, 농업시장 정보 그리고 농업기술 정보,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농업에 필요한 것을 충청북도 12개 시·군을 막라한 정보망을 구축해서 경쟁력 있는 앞으로를 위해서는 체계있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러한 기초 조사 및 자료가 있습니까, 각 시·군별로?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일조량 모든 게… 기술센터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거기서 어떻게 활용을 해요? 아니, 추상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그것을 1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물론 농민들 교육 시나 필요하겠죠.

그것을 접목해서 잘 교육을 하고 있는지 또는 도기술원에는 없습니까? 기술원에서 충청북도 12개 시·군을 갖다가 컴퓨터 데이터 딱 종합적으로 되어 있는 건 없느냐 이거예요. 제가 조금 전에 연구 개발할 때 모든 연구는 지금 질의드린 이런 것을 기초로 해서 연구가 되고 개발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가요.

아무 것도 없이 연구하면 안 되거든요. 그럼 충청북도 전체에 대한 것을 농업기술원에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재배기술 연구하는데 이런 것이 농업기술원에 있어야지만 토대로 해서 각 시·군별로 어디는 어떤 종자가 좋다 어디는 어떤 농산품이 좋고 하는 게 나와야 되는데 이런 기초가 없이 되겠느냐. 그럼요.

크게 어려운 게 아니라 아무 것도 아니죠, 다 있으니까. 그것을 도 농업기술원에서 그 정보 자료를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연구하는, 충청북도 전체에 대한 농업기술 이런 연구를 해야지 이런 게 없으면 안되죠. 그러니까 어렵지 않은 게 아니라 전혀 안 어려운 거예요.

이러 것도 안 갖추고 있다는 게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기초적이고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새롭게 태어난다는 마음으로 기술원에서 쌓아주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굶주림 체험. 요즘에 보면 이른바 그린투어라고 하는데 제삼의 관광상품으로써 도시와 농촌과 남녀노소 세대 불문하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반면에 시·도 간에 아주 이것이 경쟁이 심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미리 이 말씀드리기 전에 이 자리에 보면 이양희 원장님, 김태수 부장님, 이우영 부장님, 구충회 과장님 심심하시겠어요.

이철희 과장님, 한병학 과장님, 여러분 계시는데 제가 관광건설위원회 있을 때는 문화관광, 체육, 건설, 소방, 교통, 바이오까지 일곱 가지 업무를 공부했는데 여기는 간단해요. 농업기술원 농정 비슷하죠, 경제통상국.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여섯 분을 보면 농업 쪽에 두 분이 계시고 경제 쪽에 셋, 이렇게 셋, 넷 이렇게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여기 계신 분들보다 아는 게 없어요.

다만 각종 잡지든 책이든 뭐든, 이제 7월달에 산업경제로 왔다고 그러면 저 같은 경우에 저랑 똑같을 거예요, 위원님들이. 신문 딱 보면 어느 쪽부터 보겠어요. 그 전에는 소속 상임위원회 것을 보는데 이쪽 산업경제 쪽을 보거든요, 경제나 농업.

사설도 그런 쪽을 읽고. 그러다 보니까 아는 거지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여기 계신 분들보다 아는 것은 없는데, 다만 저희들이 같이 충청북도 150만 도민을 걱정하고 살림을 해 가는 입장에서 서로 공존하면서 우리 생각을 드리고 받고 해서 하는 거지 우리 생각이 절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아는 것이지 태어날 때부터 아는 것은 아니고. 그런데 관광농업 성공요인 분석 이거 해 보셨습니까? 그런 거 있습니까, 농업기술원에?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농촌체험이나 산골체험, 기아 굶주림 체험 같은 것을 해 보기 위해서 하나의 지정, 어디를 지정해 가지고 거기는 연구에 들어갔거든요. 다른 시·도에서. 그러니까 대상마을도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고 지정마을 해서 관리에 들어갔고 전국적인 홍보 쪽으로 집중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우리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전혀 아직도 그 쪽에 손을 못 댔습니까? 그럼 거기에 대한 어떻게 하면 성공하겠다는 성공요인까지 전부다 계획되어 있는 거 있겠네요? 그럼 홍보는요?

만들어 놨으면 홍보를 해서 관광객이 오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마을을 선정해서 만들었으면 홍보를 해야 되고 충북에 관광객이 와야 되고 하는데 제가 이번 제85회 전국체전 때 전혀 그것을 본 기억이 안 나요.

농업기술원에서 홍보한 것이 전혀 기억이 안 나요. 했습니까? 안 했죠?

아니죠. 그것은 전국체전에 참여한 사람들이 선수나 응원단이나 임원들이 거기를 온 김에 가는 게 아니라 후에라도 와야지. 홍보라는 건 후에라도 와야지, 갈 대상이 아니라니.

얼마 전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제85회 전국체전에 대비해서 홍보를 해라, 충북에. 이렇게 저희들이 논의된 바 있는데 테마마을, 농촌마을 전혀 그것은 홍보책자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본 기억이 안 난다 이거예요.

그럼 여기에 다 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기아 굶주림체험 같은 경우는 어떻게 계획 되어 있는 건 없죠? 이것도 지금 농촌체험이나 산골체험에 병행해서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자, 도시 사람들이 농촌에 오고싶어 해요.

그래서 농촌체험 하러 와요. 그럼 농촌도 농촌이지만 아주 산골체험 해 가지고 경우에 따라서는 보리밥도 먹고 풀도 뜯어먹고 보리쌀 겨울에, 옛날에 우리가 알죠. 보리쌀 삶아 가지고 물에 불려서 끓인 다음에 너무 먹을 것이 없으니까 풀 뜯어 가지고 죽 끓여먹고 이거 전부다 그런 체험을 해 봄으로써 어린 자녀 교육도 되고 다시 생활에 대한 활력소라든지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문화수준이나 생활환경이 좋기 때문에 그런 체험이 굉장히 효과적이다. 그래서 이런 것도 병행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농촌테마마을이 조성되었으면 제85회 전국체전 때도 했었어야 되는데 안 했다, 이것도 안 되는 거지.

해야죠, 같이. 글씨 몇 개만 넣으면 되는데. 그런 것도 시정해 주시고 한 가지 더, 도내 마늘 생산량, 추정한 소득 그리고 톤당 가격이라든지 외국산 마늘과의 톤당 가격, 품질 차이는 지금 어떻습니까?

마늘, 21쪽 마늘 수입개방에 대응한 경쟁력 제고 여기에 대해서 얘기한 거예요. 솔직히 중국산 마늘, 외국마늘하고 우리나라 마늘 차이 성분 분석하면 차이는 확실히 납니까? 됐어요.

마늘직파기 지원실적은 어떻게 돼요? 마늘직파기란 게 있다면서요? 지원실적이 어떻게 돼요?

그리고 구운마늘환인가 그거 우리 도에서 생산 돼요? 안 되죠? 그런데 구운마늘환이 기존시장에 유통되고 있고 굉장히 인기가 있다, 이렇게 되거든요.

왜냐하면 마늘이 암에 좋다, 건강에 좋다 하는데 마늘 먹으면 냄새가 나니까 마늘환으로 해 가지고 유통이 되는데 충청북도산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개발하거나 할 의향이 없으신가.

아니죠. 제가 이것을 봤는데 검증이 안 된 게 아니라 거기 함량 같은 게 다 붙어 있어 가지고 사람들이 좋아해요. 그런데 검증이 안 됐다고 그러면 안 되지.

아직 뭔가 준비가 안 돼서 잘못됐다면 몰라도 검증이 돼서 이미 나오는데 판매가 되는데… 이런 것을 농업기술원에서, 마늘시험장에서 뭔가 연구해서 개발해서 충북도 빨리 가야지 다른 데 다 나왔는데 의성마늘이고 나왔는데 우리는 지금 시작도 안 했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강구성 위원입니다. 포도시험장장님도 오셨고 마늘시험장장님도 나오셨는데 노창우 시설농업시험장장님도 한 번도 못 나오고 홍의근 대리님도 여기 못 나왔죠?

아직. 잠사균 관계. 한 번씩은 시험장장님 나와서 연습해야지 나중에 원장님 되면 잘 할 거 아니에요?

노창우 시험장장님 25쪽에… 보면 향신채소 수경재배용 양액개발은 농가소득면에서 뿐만 아니라 아로마제품으로도 도시나 농촌을 불문하고 환경개선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재배법을 널리 보급하고 또 충북의 특산품화 하는, 브랜드화 하는 방법을 연구 개발을 해서 양식판매 또 재배기술 보급으로 세입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거기에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에 향신채소라는 게 주로 어떤 거예요? 향나물, 셀러리? 거기에 식사가 저는 처음에 아주 비유 상할거다 했는데 굉장히 특이하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중국관광객이 오면 거기 들린데요. 중국사람들이. 그런데 이게 우리 일반 농산물하고 가격 차이가 어떤가.

그러면 재배면적이 높기 전에 우리 충북에서 먼저 하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늘 보면 뒤따라 가면 안 되거든. 먼저 앞장서 가야지.

그러면 현재 시험장에서 음성에 있죠. 음성시험장에서 전혀 그거에 대한 연구, 그런데 이것은 왜 내놨어요? 친환경고품질 시설재배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 및 부가가치 제고, 뭔가는 지금 하고 있거나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내놓은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도 보면 아까 연구나 구명 얘기 나왔듯이 26쪽을 보면 구명 개발 또 재배기술개발 접목 이렇게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지금 몇 가지야, 열네 가지 사항들이 나와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연구 진행 중이거나 뭔가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시험장장님 말씀은 너무 많이 농가에서 재배를 하면 그런 엉뚱한 걱정부터 하시는데 그것부터 걱정을 할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앞장서서 가봐야지, 그렇죠?

어려운데 소량으로도 적극, 이게 농가소득이 좋다면서요, 일반 채소보다. 그런데 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성과 뒤에 보면 향신채소 같은 관계 하나도 안 하고 풋고추하고 고추 역병만 나와있어.

시험장장님, 그럼 제가 본론을 지적을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향신채소도 제가 질의드렸고 연구개발 관계, 그 생산관계, 어떻게 생산의지 뭐 그런게 없느냐고 여쭤봤지만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 중점과제는 신품종육성 및 부가가치 제고, 자원절약형 농업개발 및 시설환경개선 해 가지고 추진상황에는 향신채소니 토마토니 죽 나왔단 말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제가 죽 연구를 하다 보니까 연구한 게 굉장히 많은데 성과에는 엉뚱한 향신채소나 부가가치 높은 것은 하나도 안 나오고 풋고추 얘기만 나왔단 말이에요.

이게 앞과 뒤가 맞아야 되는데 보고서 하나 만드는 것도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내용이 틀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행정은 잘 모르지만 생각은 그렇습니다. 중점과제는 이것보다 더 해서 향신채소 골고루 넣고 추진상황 이러이러한 걸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성과는 향신채소라든지 여기 나와있는 다른 화훼 시설 수박 관계 이 내용을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후에 향신채소 같은 경우는 성과가 어떻다.

이게 앞에는 그게 나왔는데 뒤에는 아무 것도 내용이 없고 성과에도 없고 하지도 않고 있고 오히려 대단위 생산하면 염려할 수 있는 그런 것만 하니까 하나라도 연계있게 잘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죠? 제가 설명하는 걸.

이게 연계가 돼서 앞과 뒤가 맞게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상입니다. 27쪽에 기능성 양잠산물 개발·보급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타 시·도의 경우에 누에환을 건강보조식품으로 만들어요. 그래서 시판하고 있는데 이거말고도 상황버섯이라든지 상황버섯도 인공재배하고 있고 짭짤한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는 타 시·도에 비해서 이것도 늦은 감이 있어요. 그래 우리 도내 및 각 시·도 관광여행사나 그런데 연계를 해서 충북지역에 통과할 때,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드릴 것은 잠사박물관 있죠.

개관일이 언제였죠? 4년. 그럼 지금까지 관광객이나 체험인원이 얼마나 됐어요?

그래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네. 그런데 거기 잠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체험한 사람이 7,000명 정도 되면 이게 스스로 자기들이 찾아온 거 아니에요, 그 분들이? 그런 학생들은 하나의 학습에 도움이 되지 실지 생산이나 누에환을 생산하는데 도움은 전혀 안 되네.

일반인이 많이 와야 되는데, 학생들도 필요하지만. 그럼 7,000명 중에 몇 명 정도가 학생이에요. 한 5,000~6,000명 되겠네.

이것도 타 시·도하고 연계해서 충청북도의 잠사박물관은 성인들, 우리 누에환 같은 건 만들고 있어요? 그럼 누에환 같은 것도 판매, 홍보해서 사갈 수 있는, 애들은 안 사가잖아요? 지금 직무대리하고 계시죠? 8월 17일자로 오셨는데 이번에 11월 17일자로 됐어요?

축하드려야겠네요. 저는 혼자만 직무대리하고 계신 줄 알았네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양잠상품을 개발하고 또 한 가지는 뽕잎국수 들어보셨어요?

식당 있죠? 우리 지사님이 자주 가는 데. 제가 한번 가서 먹어봤는데 특이하더라고, 뽕잎차도 있고.

그래서 그런 전통식품이라고 할까 뽕잎차, 뽕잎빵 하는 것을 갖다가 각 시·도에 관광 상품화해서 적극 개발할 수 있도록,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누에환이 판매가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즘에 불경기다불경기다 모든 업무든 사업이든 불경기를 앞세우는데 그런 얘기 하지마시고 불경기는 없다 생각하시고 하여간 잠사박물관이, 이제 승진도 되셔서 의욕도 생기실 테니까 제일 으뜸가는 거로, 지금 원장님이나 부장님보다 답변을 더 잘 하시는 거예요. 그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하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사항이에요. 19쪽에 지역 특화작목 부가가치 제고 여기 보면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공식품 개발에 쌀아이스크림 원료를 압출 성형해서 제조했다고 했는데 쌀아이스크림이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게.

생산이 되는 거예요? 쌀아이스크림. (…) 원장님한테 제가 질의드리는 거예요.

원장님이 우선이고 원장님이 답변하기 뭐하면 과장님하고 부장님한테 하는 거지. 생활기술과장님이세요? (…) 김숙종 과장님은 굉장히 바쁘시더라고.

생활개선, 여성정책, 음식 맛 맥잇기 여러 가지 있는데 쌀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지금 생산이 되고 있는가. 청산면. 그런데 지금 특허를 11월중에 내신다고 하고 있거든요.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에 인스턴트 쌀아이스크림 원료 압출성형하여 쌀소비 촉진한다 이거 전혀 이게 아니에요. 다 됐어요.

농업기술원하고 실제 개발한 사람하고 모르는 거예요. 분위기만 봐도 원장님도 모르시지 과장님께서도 지금 어느 부서의 과장이 누가 담당인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오신 거야, 내가 보니.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말씀드릴 것은 아니지만 김숙종 과장님 여자고 남자고 떠나서 엄청 활동적이시고 열심히 하시는 것 예쁘다예쁘다를 떠나서 존경하거든요.

활동하는 것을 보고.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이렇게 소리만 장황하게 이런 것 한다고 올려만 놨지 이거 아닌 거예요. 개발됐죠.

그런데 이제서 특허를 내 가지고… 그런데 제가 이 사람을 만났어요. 만났는데 이 사람의 애로사항이나 어려움 아세요? 과장님이 다녀오셨으면 과장님께서 어떤 문제점, 원장님 아셔야 될 거 아니에요.

출장비를 줬을 테니까. 제가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까 여기에 이것 뿐이 아니라 또 있을 거란 말이에요. 이렇게 장황하게 서류에다가는 잔뜩 해놨어도 연구니 재배기술이니 해 놨어도 실제적으로 자료요구는 할 겁니다.

하는데 전반적으로 그러면 아울러서 19쪽에 있는 것도 쌀아이스크림 원료를 이것을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현재 진행과정은 어떻게 돼 있는가 자료를 내주세요. 전혀 아니에요. 지금 기술원에서 답변하는 것하고는.

원장님, 지금 행정사무감사자료 6쪽에 68번 농기계수리 부품 및 장비지원실적은 감사자료에 저희들이 요구한 사항이 아니에요. 이게 올라와 있어요. 감사자료에.

저희들이 의결한 바도 없고 있지도 않아요. 검토하시고 지금부터 제가 세 가지 자료요구하는데 29일이나 30일 종합감사 전에 제출해 주세요. 쌀아이스크림 관계 상세히 진행사항과 애로사항과 어떻게 해야지만 판매 기대되는, 상세히 알아봐서 하세요.

이 사람이 저한테 쫓아다니면서 아주 애로사항 여러 가지 하는데 저도 방법을 몰라서, 이게 올라와 있는 거예요. 또 두 번째 2002년 이후에 주·보조연구원을 구성해서 연구한 연구결과를 제출해 주세요. 2002, 2003, 2004 주·보조연구원들이 구성해서 연구한 것, 지금 연구한 것 많이 있었지 않아요?

과연 연구한 결과. 그리고 2002년 이후에 연구결과를 농가소득에 관련해서 보급한 실적, 연구를 했으면 결과 이런 게 있으면 보급한 실적이 있으면 그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