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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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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모두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원장님 이하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한 거 질의할 테니까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5페이지 보세요. 여기 도민교육·훈련계획 추진시 강사초빙운영계획과 외래강사 선정기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고 그 교육효과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여기에 보면 재래시장종사반 1회 하면 예를 들어서 교육을 받으러 오는 수강생들이 오면 그 수강생들의 학력수준이나 모든 걸 봐 가지고 강사선정을 합니까?

이 사람들을 선정해 가지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하느냐 이거예요 강사를. 어디 어떤 사람. 그런데 우리가 단양이나 제천이나 위원장이 하는 청주시나 이런 데에 보면 자기 가게를 가지고 운영하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 또 종사하는 종사반은 어떤 사람을 선정해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장사하는 사람들을 교육원에서 불러다가 무슨 내용으로 교육을 하느냐 이거예요. 뭘 잘 팔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교육내용이 뭐예요? 별 희한한 교육을 다 하네.

그 사람들이 더 잘 알지 여기서 돈 보태가며 교육할 필요가 뭐 있어요? 재래시장종사반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자기 사업을 하는데 더 잘 하지 여기서 교육한다고 무슨 특별한 내용이 아무 것도 없고 그냥 그것 밖에 없단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교육을 며칠간 합니까? 하루 와서 내용이, 선정된 교과가 있을 거 아닙니까? 과목이.

예, 뭔지 그것만 간단하게 얘기 해 봐요. 말로만 엉터리로 이렇게 해 놓고 한다고 하지말고. 시간표도 없이 그냥 하는 거예요?

교육과장이 이 정도 되면 재래시장종사자들을 오늘 하루 교육을 한다. 판매에 대해서 어떻게 한다든가 서비스를 어떻게 한다든가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자꾸 저쪽 얘기를 해서 그런데 단양시장하면 재래시장이 있잖아요?

제천도 있고 중앙시장이. 그러면 거기서 교육을 받으러, 사람이 전체를 못 시키니까 선임을 해서 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서 교육을 받으러 오라 그러면 자진해서 옵니까?

여기까지? 실비보상을 안 해 주면 안 오지. 거기서 장사하는 게 낫지.

이건 프로그램이 뭐예요? 노인복지. 교육대상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내가 교육을 받아 가지고 그 지역에 가서 노인복지반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교육 강사할 자격이 있느냐 이거지. 내가 여기서 교육받은 걸 거기 가서 얘기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노인회에 가서.

이 사람들이 교육만 받고 가 가지고, 이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건 예를 들어서 어느 동네에서 추천을 받아서 여기서 교육을 받아갔으면 이 사람들이 교육받은 걸 가지고 지역에 와서 파급효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갔다 오나마나하고 자기만 갔다 오고 하루 자기만 잘 갔다왔다면 교육한 효과가 없죠. 그만한 교육효과가 있나 그거죠?

이 사람들도 선정할 때 기준이 있어서 여기서 교육한 걸 받아서 완전히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선정해야지 인원 수만 채우기 위해서…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노인복지반, 재래시장종사반 이런데 이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받아가지고 가서 그만한 파급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거든요. 내가 노인이라도 가보면 교육을 받아왔는지 안 받았는지 언제 갔는지도 모르고 재래반도 내가 여기 와서 재래시장종사반도 처음 듣는 얘기예요. 앞으로 이것을 철저를 기해서 교육을 받고 그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충분한 교육이 되도록 해 주시고 또 이 사람들이 교육받고 나가서 파급효과가 많아야 되는데 파급효과가 없어요.

물론 우리 위원장님이 재래시장 잘 운영하니까 청주시는 파급효과가 얼마나 교육을 받고 갔는지 몰라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단양이나 우리 지역내의 읍소재지 재래시장이나 교육받은 것이 생소해서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하실런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앞으로는 이런 거를 어떻게 한다는 내용으로 재래시장하면 어떻게 되고 노인네들도 무슨 교육을 와서 내용을 뭘 하는지 하루 일당 주어서 하루 여기 와서 놀다 가는지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대한 자료를 나한테 감사 끝나기 전에 시간표 그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이것은 감사자료에도 없고 평소에 제가 들은 얘기고 생각한 건데 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중견간부반 교육을 1년씩 받는데 각 시·군에서 몇 명씩 와 있습니까? 1년 과정인데 그 사람들이 와서 숙식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합숙을 합니까? 기숙사에 있습니까? 생활관에 다 들어가서 장거리에 있는 사람들 여기 와서 있어야 될 겁니다.

단양이나 제천이나 옥천, 영동…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시·군에 과장으로 발령받은 사람이 중앙에 수원인가 중앙공무원에 거기에 두 명씩 가 있단 말이에요. 거기도 가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2명 오는 거는 계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너무 적체되어서 한 1년간 여기 와서 쉬고 가는 겁니까?

발령날 자리가 없어서 온 겁니까? 도에도 본 위원이 볼 때 국장이 너무 많아가지고 교육간 사람이 엄청 많잖아요. 자리는 없고 1년간 있다 의무적으로 1년간 가 있다 딴 사람이 와서 이렇게 적체가 되는 건 아닌지 그래서 단양에도 보면은 2명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먼젓번에 기숙사가 잘 안 되어서 원장님한테 부탁드린적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여기서 1년간 중견간부 교육을 받고 가면 시·군에서 인사평정을 받을 수 있는 특이한 혜택을 줍니까? 공무원교육원이 굉장히 좋은 거네요? 오기가 힘든 걸로 아는데 저는 시장·군수한테 잘못 보여서 쫓겨왔는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게 생각했어요.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동료위원 이기동 위원님이 교육원의 교수진이나 공무원교육원 여기 와 계시는 원장님 이하 직원들이 5년씩 3년씩 장기적으로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인센티브 주는 것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죠? 여기 근무하는 사람들.

공무원이… 그런데 너무 오래 있으면 누가 이런데 와서 하겠어요? 한직이나 밀려나니까 여기 오는 게 아닙니까? 뭐 잘못 되어서 오래있는 사람 있어요?

제가 볼 때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더 초라하고 본청이나 이런데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민원부서나 각 시·군에서 오고 그래서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이런 데 와서 가점이라도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럴 용의는 없는지요. 원장님이 지사님한테 얘기해서 옛날에 가점 부여하는 것 얘기하면 그럼 올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할 수 없습니까?

이범윤 위원입니다. 내가 한 2년간 계속 여기 왔는데 많이 발전되고 기분이 좋은데 지금 학장님 말씀한 대로 이원종 지사님한테 이 학교 출신을 뽑아달라고 얘기했어요? 신학년도가 되기 전에 빨리 결재받도록 해서 신년도 학생모집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늦어져요?

충남의 청양대학이 계속 많이 하고 있는데 충북과학대학도 빨리 해서 같이 이렇게 하면 될텐데 거기는 이렇게 되고 여기는 안 된다면 충청남도나 충청북도 다 똑 같은데 그것을 발빠르게 여기서 학장님이나 여러 교수님들이 협력해서 빨리 했으면 내년도… 학교가 존립하려면 학생이 와야 될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공무원을 특채하는 게 있으면 청양대학같이 그렇게 우리도 같이 빨리하도록, 어디서 안 되는지 의회에서도 할 일이 뭔가 이런 걸 우리한테 건의해 주면 우리가 가서 얘기하더라도 할 거 아니에요. 왜 여지껏 바라기만 하고 그냥 엉뚱한데만 신경쓰고 그런 데는 손 빠르게 해야지… 이범윤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28페이지 좀 보세요. 졸업자 취업에 관련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취업률이 연도별로 보면 연도별 취업률도 등락폭이 굉장히 큽니다.

그 이유가 왜 그런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2002년도 2001년도 그 이전에는 딴 학교로 진학을 한 거예요? 군대간 것을 왜 취업으로 쳐요.

잘못된 거네요? 평균을… 그래요? 그래서 내가 보면 학생들이 얼마 안 돼요.

기계과는 졸업자 5명에 진학자 1명, 취업자 4명 이래서 100%… 학과에 졸업생이 5명도 돼요? 그럼 5명 졸업자가 뭐 하는지 모르겠네요. 군대갔다 와 가지고… 2004년도 경우에 보면 기계과나 디지털디자인과 취업률은 저조하고 또 담당교수들에 대한 예우도 상응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요. 이 사람 취업이 전혀 안 되잖아요. 잘 되고 있습니까?

기계과나 디자인과 같은데 좋아요? 그럼 인센티브를 주어가지고 상응한 조치를 해 줄 수 없어요? 하고 있습니까?

기계과 이런 데는 사람이 없잖아요? 공학과 이런 데는 많이 옵니까? 앞으로 취업률이 잘 되고 이런 데는 발굴해서 과를 새로 선정하더라도 앞으로 장래에 써먹을 수 있고 나가서 자기네들이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해 주길 촉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