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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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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주요사업설명자료 10페이지에 보시면 직원휴양소 콘도회원권구입 이거 매년, 2002년도에도 사고 2003년도에도 사고 그랬는데 해마다 구입을 합니까?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이번에 구입하는 건 직원들 설명을 들어 가지고 구입을 합니까? 본 위원이 있는 데가 대명콘도가 있는데, 대명콘도가 있잖아요 단양에?

그런데 이걸 사는 걸 어떻게 시·군에서 이걸 알고 있어요? 회원권을 구입하는 걸. 시·군에서도 알고 있다고.

아니, 충북에 있는 기업체가 대명하고 한화 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그건 구입할 필요가 없잖아요. 우리 지역에 업체가 있는 데를 구입해서… 회원권이 있기 때문에 여기 걸 사면 제주도도 가고 설악산도 가고 다 가는데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이 업체가 이렇게 되니까 지역 애들이 대명콘도나 이런 데에 취업이 되더라고요.

취업이 되는데 단양사람이 예를 들어서 대명콘도에 취직을 했는데 회원권을 팔아오랍니다. 그런데 도에서 사는데 위원님이 어떻게 이걸 얘기를 해서 제가 산 걸로 얘기만 해 달라 이거예요. 어차피 사니까.

아니, 글쎄 어차피 사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런 설명을 들어 가지고 2개를 사든지 3개를 사든지 직원들 전체, 그때 우혁성 과장님한테 내가 이걸 묻고 해서 너무나 잘 아는데. 직원들한테 대명이 좋으냐 한화가 좋으냐 금호가 좋으냐 선호도를 물어서 직원들이 신청할 때 이왕이면 사주면 그 인센티브를 그렇게 넘겨줄 수는 없느냐 이거지.

그렇게 해서 그런 얘기를 좀 해 줄 수 없느냐 이거지. 해 줄 수 있어요? 과장님이 그렇게 해 주면 되잖아.

아니, 지사가 사는데 그 사람들이 못사니까 그 사람들이 여북하면 취직은 해 놓고 이거 못하면 나가라 그러니 어떡해요? 그러니까 도의원이 무슨 빽이 있다고 나한테 와서 이걸 좀 얘기를 해서 해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방식이 없느냐 이거지 나는. 이거 될 수 있는 대로 대명콘도로 많이 사주시고, 대명콘도 강원도에 많잖아요?

그리고 전국적으로 체인도 있고 많으니까 사업체도 든든하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단양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잘 좀 부탁합니다.

알았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