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현재까지는 교육위원회 소속 공무원들 여비를 어떻게 주었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벌써 개정을 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데 좀 늦었다 그런 지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진천학생종합수련원에 몇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조금 전에 우리 기획관리국장님의 답변을 보면은 4명을 줄인다고 했거든요. 24명중에 4명을 줄인다고 했는데 우리 국장님은 아마 잉글리쉬타운에 대한 것을 업무파악을 다해 가지고 오셨는지 몰라도 이 예산심사를 할 때에 틀림없이 진천종합수련원하고 같이 운영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명칭은 잉글리쉬타운으로 해서 운영을 그렇게 해서 인건비가 별로 많이 안 들어간다 또 원어민 교사 몇 명 이외에는 필요치 않고 그대로 운영을 하겠다, 왜 그런 답변을 했느냐 하면 저희들이 예산이 한번은 삭감이 되었다가 그 후에 교육감의 의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올라와서 통과를 시켜준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여러 가지 저희들 의회 입장으로 봐서 인건비 관계나 이런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그렇게 했더니 진천종합학생수련원에 있는 인원과 원어민교사 일부만 하면은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본 위원 기억은 그렇습니다.
속기록은 제가 아직 확인 안 했지만 그렇게 답변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와 갖고 지금 외국어교육원을 다시 설립을 해서 이와 같이 많은 인원을 투입한다는데 대해서는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의 여러 가지 시책이 너무나 갈팡질팡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떤 분이 되어도 좋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말이에요.
인건비가 지금은 안 들어간다고 그랬지만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원래 약속하고 왜 같이 안 하느냐 거기에 대한 답변 또 한 가지는 지금 그렇게 답변을 하신다면 외국어교육원을 일단 설립을 하면 국장님 말씀마따나 인건비가 설령 안 들어간다고 합시다. 기존 인원가지고 한다고 설령 합시다. 그렇게 약속을 지키셔야 될 거니까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하나의 기관을 운영하려면 많은 돈이 들어 갈 게 아닙니까?
그렇다면 애당초 예산심사할 때 이것 때문에 굉장히 아마 언론에도 보도되고 저희들도 이것 때문에 나름대로 굉장히 심사숙고하고 해서 그때 당시에 질의응답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경비문제나 그런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질의한 것이거든요. 외국어교육이 필요없다거나 이걸 안 하자는 뜻이 아니었고 경비문제나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논의가 있었는데 이런 시책이 수시로 변화가 되고 그런다면 이것은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의 교육정책이 어떻게 우리가 믿고서 예산승인을 하고 기구승인을 할 수가 없다 그런 얘기입니다. 잠깐요.
답변하기 전에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우리 예산심사할 때 틀림없이 내가 발언한 대로 정확한 건 모르지만 진천학생종합 그것하고 같이 운영한다고 한 게 틀림없지 않습니까? 속기록은 안 뽑아봤지만 그때 운영에 대해서 물으니까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 좀 뽑아 보실래요? 바로 좀 뽑아봐요.
속기록. 질의 다 됐어요. 답변도 아까 한 답변으로, 더 이상 다른 답변 있어요?
답변하실려면 하세요. 뭐 번복되는 얘기지만 국장님 제가 그것 외국어교육원을 따로 하고 그것 진천학생종합야영장을 그냥 두고 거기에 대한 효용을 따지는 게 아니고 문제는 틀림없이 우리 회의록에 올랐는지 안 올랐는지 모르지만 우리한테 보고할 때 그렇게 보고도 했습니다. 잉글리쉬타운 예산이 삭감이 되었거든요.
삭감되어서 그것 때문에 여러 가지 걱정을 하니까 그렇게 한다고 그때 당시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산 통과시켜 준 게 1년도 안 되었을 거예요. 이렇게 자꾸 수시로 변한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발언 마치겠습니다. 처음에는 효체험관으로 한다고 했다가 또 엊그제 예산심사할 때도 대충 나온 얘기지만 이렇게 자꾸 변동이 되면 정말 교육정책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우리 도교육청에 전체 교육정책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건물 지으실 때는 효체험관을 하신다고 해 놓고 또 박물관도 원래는 3층만 한다고 했다가 또 증축해 가지고 4층하고 이렇게 해서 이것은 무언가는 앞으로 우리 도교육청의 행정을 신뢰를 받으려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