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강우신 위원입니다. 박종갑 위원님 잠시만… 지난번에도 우리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제가 뒤늦게 들어온 이유가 각 위원장을 빼놓고 지역을 빼놓고 나니까 또 안 하신다는 분이 계셨어요. 그러다보니까 연철웅 위원장님 한 분이 계시고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안 하면 거기에 관계없는 예결특위에 강우신 위원님이 들어가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필이 뒤늦게 중간에 들어간 이유인데 이것이 12인이든 11인이든 의장단이나 사무처나 배분도 있어야 되고 지역사회니까 그러한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거기에… 그래서 서로가 위원들이 누구누구 배분이 되는 그 명단을 모르니까 이렇게 답답한 거예요. 그래서 12인을 본인은 원안대로 통과해 주기를 원합니다.
이상입니다. 13인 그대로 원안대로 저는 원합니다. 이상입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16페이지에 의정활동 홍보 강화라고 해 가지고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간행물을 통한 홍보, 인터넷 및 영상물을 통한 홍보, 의정활동 사진홍보 이렇게 게재되어 있습니다. 의정활동 홍보가 앞으로 굉장히 활발하게 운영이 되어야만이 의정활동 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번에 7대 의회 안내책자 제작 활용을 700부에서 1,500부로 늘려서 배부가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700부에서 1,500부의 책자를 활용함으로써 그동안에 도움이 된 점이 있으면 처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됐습니다.
처장님 말씀하시기 뭣하시면 그만두시고 앞으로 이러한 홍보를 우리 의정활동을 앞으로 더 지속적으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 많은 홍보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2004년도 의정활동 화보책자 제작 발간이 3,000부 발간인데 그동안에 3,000부를 발간해 온 것입니까? 제가 이것을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민들에게도 더 가까이 가서 의원들의 활동에 대한 많은 홍보를 의회사무처에서 해 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인터넷 세월이기 때문에 인터넷에도 많은 홍보를 의정활동을 선전이라고 하기는 우습고 홍보를 많이 앞으로 관심을 가져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