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권영관 의원 5분자유발언
김문천 의원님이 방금 말씀하신 의사진행발언은 의제와 좀 떨어져 있지만 제가 5분자유발언 신청한 부분의 불허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분자유발언의 취지는 회의규칙에 나와 있는 것은 심의중인 의안과 청원 그리고 도정시책, 제도개선, 주민복지 등 기타 중요한 관심사항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5분자유발언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태껏 5분자유발언할 때 집행부에서, 교육청에 대해서 이렇게 해 주는 게 옳지 않느냐 하는 게 주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 김문천 의원님께서 저한테 주신 것은 현직 도의회 의장이 지역구인 충주지역에 혁신도시가 유치되어야 한다는 기고문을 썼는데 그 기고문이 적절치 못하다 이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규탄하고 이렇게 성명하고 그럴 부분이 아니라서 금요일날 기자회견을 통해서 제가 150만 도민에 대해서 “혹시 오해가 되셨으면, 이게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하시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하고 기자회견을 했고 이미 신문에 기고가 되었습니다. 또 어떤 경로로 이를 기고했느냐 하는데 기고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해서 메일로 보낸 일입니다.
그런데 김문천 의원님이 여기 와서 해야 할 일이 5분자유발언 취지에 이 부분이 맞지 않는다, 방금 말씀드린 대로 중요한 주민복지 등 여러 가지가 집행부하고 관계되는 일이지 우리 동료의원들하고 관계되는 일을 5분자유발언 의정사에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은 김문천 의원이 저한테 의장실로 오든지 또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얼마든지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5분자유발언을 취소한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미 또 그 이후에 적절한 조치를 언론을 통해서 했기 때문에 이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동료의원의 의견을 서로 존중하고 또 이해하고 할 적에 우리 도정이 발전되는 건데 그것은 제가 의장이 아니더라도 다른 동료의원의 어떤 문제라도 이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불허한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의사진행발언도 마찬가지로 의사진행발언과 무관한 일반적인 얘기를 여기 와서 했기 때문에 제가 정회를 한 것이니까 우리 동료의원님들께서는 이해해 주시고 또 하나는 모든 의원님들이 나오셔서 주제와 관계없이 의원이 와서 도정 단상에 와서 막 얘기해도 되는데 왜 그것을 막느냐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상식에서 해야 할 일이지 우리가 무조건 같은 동료의원 또 여러 의원님들이 의정단상에 와서 스스로 질서를 지킬 적에 이것은 우리의 권위에 찾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소위 나한테 섭섭한 일이나 이런 일이 있더라도 이것은 스스로 자제해서 우리의 권위를 우리 스스로가 최소한도 지킬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저는 의장으로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김문천 의원님이 어느 정도 이해를 해 주시면 우리가 서로 이성으로써 해야 할 일이지 이것을 이렇게 김문천 의원이 마음이 상했다고 그러고 여기서 김문천 의원뿐이 아니고 다른 우리 동료의원님들도 똑같습니다.
이게 제천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고 보은, 옥천, 영동도 오늘 성명서 발표하고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지역하고 관계가 있는 일인데 김문천 의원님이 제일 먼저 마음이 상했다면 먼저 이해하시고 의회발전을 위해서 참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문… (김문천 의원 거수) 무슨 말씀하시겠습니까? 무슨 말씀을… (○김문천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말씀에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