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순필 의원 발언
박순필 위원입니다. 무형 문화재, 운문 삼베관계에 대해서 기획실장님이 아는대로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기획실장님이 지금 막연하게 그냥 지정되었다, 취소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몇 명이 지정이 되고 현재, 그래서 지금 몇사람이 반대를 하고, 이것은 군에서 소송을 했는지, 안 그러면 도에서 소송을 했는지, 안 그러면 민간인이 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동네하고 2명하고 어떤 불하가 어느정도 합의도출이 됩니까? 안 그러면 영원히 반대로 나가고 있습니까?
지금 결과는 어떻습니까? 주민들하고 2명 하고 사이가 멀어졌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장님께 부탁을 드리겠는데, 본위원이 합의를 붙일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제일 첫째 면사무소하고 우리 군에서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일 첫째만 잘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최석식이가 뒤에서 다 코치를 합니다. 최석식씨 부인인 장무주씨하고 그 두분이 7명은 다 들어왔습니다.
군에서도 알아야 될 것이 그 두사람하고 동민하고 붙었습니다. 만일 동민들이 그 두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면 벌금입니다. 5만원, 결혼식이나 어느 장례에 참석만 하면 벌금입니다.
완전히 동네하고 두사람하고 거리가 멀어졌는데, 본위원이 알기로 몇번인가 지금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만날려고 하니까 무조건 안 된답니다. 그래서 동민들은 동네에 논도 있고, 집집마다 100만원을 내어서 끝까지 투쟁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듣기로는 도저히 가망이 없으니까 동민들 바램은 무엇인가 하면 차라리 취하를 하라 이것입니다. 이것을 하지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는 안할 수 없다 하지만, 얼른 들으니까 그래서 이왕 이렇게 벌어졌는 것 우리 실장님하고 앞으로 계장 맡기지 말고, 직접 나오셔서 저하고 직접가서 한번 합의도출이 되게끔 한번 노력을 한번 하도록 그렇게 한번 합시다.
한시라도 시간을 내어서 한번 나가서 직접 만나보고 안되면 안된다. 빠른 시일내에 결론을 내려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