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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순필 의원 발언

6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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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페이지입니다. 급량비에 대해서 심야퇴, 변태업소 단속요원 급식비인데, 실질적으로 단속했는 실적이 있습니까? 본 위원도 그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 지금 청도에 다방이 몇 개쯤 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단속하고 고생을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지역에 보면 사전에 단속 오늘 나온다. 사전 유출이 되어서 다방 업주들이 먼저 알고 있더라구요. 또 왔다하면 자기말로 “떴다, 너희 조심해라” 이래서 보건증 없는 아가씨는 달아나고 이런 예도 있는데, 단속을 할려면 좀 철저하게 해서 실질적으로 영업정지를 먹인다든지, 우리 지역을 봐서는 어제 아래 허가가 또 났습니다.

지금 7군데입니다. 본래 우리 운문에는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3군에 뿐이었는데, 이것이 완화됨으로 해서 7군데가 났습니다.

또 난답니다. 그러니까 솔직한 내 심정은 과감하게 단속을 해서 이럴 때 한번씩 영업정지를 좀 먹여서,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56페이지 어린이집 원아홍보물 제작 9개읍면에 다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다 하고 있습니까?

홍보물은 제작을 하는데, 모집을 할 것 아닙니까? 면에서, 그럼 어린이들을 모아서 교육비도 아니고, 홍보물 제작비만 5만원씩 계상되어 있다 이말이죠?

출처 경북 청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