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순필 의원 발언
박순필 위원입니다. 74쪽에 오동교 개체가 지금 위치가 어디입니까? 그리고 93쪽에 운문면 망향정 관리사에 대해서 상세히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께 묻겠는데, 이 관리사 운영할 사람이 지정되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돈 1원짜리도 안내고, 오히려 입찰보면 군 수입에 더 이익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군비까지 지원을 해주고, 또 그 사람있는데 수의계약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서로 이것을 입찰볼려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20명도 넘습니다.
서로 입찰을 볼려고, 돈을 안주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을 군비지원 해 가면서 이것을 수의계약까지 해서 하느냐 이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에어콘, 청소기, 가스레인지, 커텐, 의자 전부 다 군비로 하거던, 지금, 안 그렇습니까? 오수 정화조까지, 이것은 전부 안 되어 주어도 돈을 몇천원만 내고도 할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굳이 군비 지원을 해 가면서 또 수의계약을 해서 맡기느냐 이것입니다.
지금 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묻겠습니다. 건설과장이 들었죠? 군수실에 이것을 부탁할려고 많이 왔다 소리 들었죠?
그런데 어떻게 해서 할 사람이 많은데 이것을 공개입찰을 보인다든지, 군비 안 들고도 되는데 어떻게 해서 수의계약까지 해서 군비 800몇십만원 지원하면서 이렇게 합니까? 오늘도 여기에 둘이 들어왔습니다. 본 위원이 만났어요.
이런 불합리한 일을 어떻게 해서 군에서 합니다. 할 사람이 많은데, 그러니 본인이 시설을 해서 앞으로 관리하겠다고 하는데, 입찰을 보이면 돈을 오히려 몇천만원 써 내어서 하겠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합니까? 그런데 한마디 공청회라든지, 어떤 주민들 여론도 안 들어보고, 어떻게 개인에게 수의계약을 하고, 덜렁 군비까지 지원하느냐 이것입니다.
벌써 계약이 되었어, 계약이 되었죠? 이것이 본 면에 군위원한테 상의한마디 없이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먼저 망향정 관계도 이야기를 안 합디까?
그날 망향정 준공하는 날도 당일날까지 본 위원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 것입니까? 앞으로, 여하튼 기획실장님이 잘 판단해서 꼭 해주어야 된다고 하면 해 주어야 되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 절대 해 주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안 해주고도 할 사람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