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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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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성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6페이지, 감사자료 38쪽입니다. 전자상거래 지원센터 지원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운영지원을 2개소에 3억원을 지원 각종 사업을 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이 중에서 충북통합 e-물류솔루션 보급한 50개 업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급하고 있으며 그동안 성과는 무엇인지 먼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또 한 가지 국제교류사업에 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 36쪽, 감사자료 131페이지인데 외국과의 규제교류 실적을 보면 중국 흑룡강성에서 제5회 혁신박람회, 충청권 중소기업제품 판매기획전, 투자 무역단 방문 등 그거 외에는 경제교류 실적이 매우 미약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중국 등 기타 지역과는 문화관광교류, 스포츠교류, 민간교류 등 그 외에는 뚜렷한 어떤 경제교류가 없다고 추진실적을 보면 염연히 나타납니다. 이와 같이 이런 분야는 경제통상국이 아니라도 어떤 문화관광국에서 해도 되는 사업이 경제통상국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또 한 가지 해외를 방문 시장개척활동도 중요하지만 또한 우리 도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 때 충청권 벤처프라자라든가 과학기술박람회, 관광공예상품전, 농산물상품전에 해외기업 및 바이어를 초청해서 참가시킴으로서 우리 도를 알리고 수출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저 교류만 수없이 많고 그냥 왔다갔다 소득이나 어떤 뚜렷한 목적이 없이 예산만 낭비하는 그런 경향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 회수가 2002년도에 235건, 2003년도에 291건, 작년도에는 266건에서 금년도는 79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현격하게 줄어든 사유가 무엇인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알고 계신거예요. 중국 같은 경우는 흑룡강성하고는 원만하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교류의 목적과 실적이 다소 있는데 그 외에 다른 데는 굉장히 미약하다 이거예요. 역할이야 되겠지만 그동안 국제교류 모든 활동실적이나 지사님께서 해외에 간 것을 전부다 보면 실제 당초 목적과 실적 거두어들이는 것이 효과가 미약하다 저는 그런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당초 목적과 실적 이만큼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했는데 그 이상 100이라는 숫자보다도 100은 못하더라도 80~90% 아니면 100을 목표로 했는데 200%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국제교류라고 자매나 모든 것을 교류만 많이 터놨지 제 생각은 실질 소득이 기대만큼 못하다는 거예요. 국장님도 그거 느끼실 거예요.

국장님 하여간 시간관계상 간단히 말씀드리는데 중국하고 교류는 문화관광교류 대 추진실적 일본 야마나시현과는 공무원·청소년·스포츠 분야 그 다음에 재미 충청향우회와 청소년교류관계 그 다음에 도 대표단 중남미 핵심 4개국 방문도 보면 이것이 제 생각에는 경제통상국에서 경제쪽에 교류가 돼서 어떤 목적이나 실적을 거두었으면 좋겠는데 전체 보면 문화관광국에서도 체육교류를 한단 말이에요, 스포츠관계를. 그런데 주로 경제통상국에서는 경제쪽으로 많이 중점을 두고 했으면 이런 다른 부서에서 해도 되는 것을 거의 다 많이 경제통상국에서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 부분 됐고, 그 다음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각종 농산품이나 경제관계에 있는 전시회를 할 때 외국 바이어나 교류국을 초청하는 것이 어떠냐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장님 사이버 말씀하시는데 이 교류가 그렇다면 과거에 작년도까지 266건, 290건 약 300건씩 되는 것이 79건이란 말이에요. 이것은 너무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실적은 어때요?

그때하고 금년하고. 그리고 그 부분에 또 바이어 초청 참가시킴으로 우리 도의 실적이 작년도보다 상담이 줄었지만 실적은 높다? 그것은 제가 지금 확인할 길이 없네요.

그렇죠? 어쨌든 국장님 정리한다면 교류횟수만 늘리지 말고 단 한 군데 교류하더라도 소득이 실적 목적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고… 많은 교류로 예산만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그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전자상거래에 대해서 답변하시겠습니까?

어쨌든 e-물류솔루션 50개 업체에 보급했다고 했죠? 그런데 본 위원이 50개 업체 중에서 무작위로, 과장님 제 얘기 들어요. 무작위로 50개 업체 중 여섯 군데를 제가 전화를 했어요.

실질적으로 했더니 정말 너무 어이없는 결과가 나왔다 이거예요. 단 한 군데도 사용 안 하고 있고 프로그램 자체도 모르고 또 사용 안 하고 프로그램 자체도 모르고 여섯 군데만 이것도 1번부터 5번까지 한 게 아니라 무작위로 찍어서 제가 해 봤어요. 이것은 전혀 운영하지 않거나 아예 사용하지도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는데 이 업체에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를 지금 정확히 파악하지도 않고 있어요.

또 본 감사보고가 그럼으로써 허위가 아니냐, 전시행정이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단 한 군데도 이것을 알지도 못해요. 그러면 3억이라는 예산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고 또 50개 업체를 다 확인한다면 과연 50개 업체 중에서 몇 군데나 알고 있느냐, 그럼 50개 중에서 여섯 군데가 모른다고 하는데 자체 사용도 안 하고 있는데 여기다가는 한다고 딱 감사자료에는 50개 업체라고 내놨단 말이에요.

과장님 이게 우리가 벌써 1개월 전에 감사자료로 제가 요구했던 사항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단 한 군데라도, 두 군데라도 정확하게 이것을 운영을 하는 예산 투자되는 부분에 대해서 해야지 50개라고 딱 해 놓고서 여섯 군데가 단 한 군데도 안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업체에서 이 자체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필요한 자체도 몰라요. 아예 몰라요. 그런데 이만큼이나 하고 있는 것처럼 했단 말이에요.

단 한 군데도, 그럼 3억이 지금 어디 있어요? 그럼 확인을 안 하고 그냥 무작위로 올렸다는 결과네요? 아니 국장님, 교육을 시키는데 이게 당초에 뭔가도 모른다니까요.

이 자체를… 업체에서 이게 뭐 하는 것인지를 전화하니까 뭔지를 모른다니까요. 그럼 제가 전화를 아무한테나 했겠습니까? “그 담당자 좀 바꿔주세요.” 했지… 아니 그리고 3억원을 어디다가 썼는가가 제가 의심스럽다 이거예요.

국장님께서 자료 제출한 것은 3억원을 지원해서 각종 사업을 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50개 업체라고 분명히 해서 50개 업체를 받아서 이중에서 제가 찍어서 전화를 해서 단 한 군데도 모른다 이거예요. 국장님께서 여기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도 제가 자료 준비한 것에 대해서는 답변이 안 돼요.

됐습니다. 변명듣기 싫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감사자료 내기 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확실하게 해야지 지금에서야 다시 교육시킨다, 파악해서 올리겠다 그것은 안 되죠.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오창 벤처프라자 운영실태에 대해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30실 중에 24실, 6실이 비었다 작년도 임대면적이 545평에서 60%에 불과했는데 그래도 80% 했는데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국장님! 제가 염려하는 것은 벤처프라자 관리에 따른 운영비는 임대수익금으로 충당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관리비용 대비 현재 임대수입 실태는 어떤가 또 한 가지는 향후 독립채산제로 운영돼야 된다고 보고 운영비 확보방안과 그 대책은 있는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임대수입 대 관리비가 아직까지 안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 어쨌든 폭이 큽니까?

그래도 이런 부분은 당초부터 정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때 가서 임대 들어오는 업체가 어렵다면 더 어려워지지 더 나아진다고는 볼 수 없잖아요. 그렇죠? 더 어려워지는 데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국장님! 이게 크게 보면 어떻게 보면 엄청 이걸 갖다가 오창 벤처프라자를 운영을 활성화하시는 것도 좋지만 충청북도의 5,000개가 넘는 중소기업이 있는데 형평성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안에 들어오는 업체는 5년간 운영비나 임대수수료 전부다 저렴하게 지원해 주고 그럼 다른 데 업체는 지원대책이 특별히 없다 이거예요.

이런 것도 생각하셔서 조속하게 독립채산제가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성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20쪽과 34쪽 그리고 감사자료 99페이지입니다.

산·학·연 협력사업 평가체제 구축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산·학·연 협력사업에 대하여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서 시정조치 등 차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반영하겠다 했는데 평가대상 8개 사업을 선정한 기준과 평가결과 미흡판정을 받은 사업은 세부적으로 어떤 것이 있으며 조치사항은 무엇인가 답변하여 주시고 산·학·연 협력사업 평가체제는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내년도 업무계획 및 예산은 반영하였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말씀은 계속해서 하시고 열정적으로 하시다가 예산이 반영된 것도 모르고 안 됐는지도 모르고, 하여간 이러한 사업은… 된 줄 알았다는 게 뭐예요.

예산서 다 나왔는데. 감사자료 요구했는데 그런 부분 다 살피셔야지. 이런 사업은 단 1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 반영을 분명히… 내가 예산 반영이 안 된 것을 알고 사실은 이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반영됐으면 될 거다 하는 것을 내가 미리 알았으면 돼 있으면 질의도 안 해요. 그런데 안 된 것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끝으로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면 산·학·연 협력사업 성과 보고회를 11월에 개최했다고 했다고요. 그런데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전혀 몰라요. 그러니까 답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추가 감사자료 요구한 사항인데 해외파견 장기연수생 사후관리를 보면 자매결연 맺은 일본 야마나시현과 중국 흑룡강성에 상호 파견 교류하는 형식으로 1년간 연수를 실시해 오고 있는데 일본 야마나시현에 ’92년부터 20명 명단 봤습니다. 흑룡강성에 ’97년부터 7명. 그런데 파견공무원에게는 제수당으로 작년인가는 120만원, 중국은 100만원 이렇게 주네요.

그런데 이렇게 지급하고 있는데 파견 복귀자 활용실태를 보면 전체 27명 중에 14%에 불과한 4명만이 연수목적과 관련이 있는 국제통상 업무에 활용하고 있고 나머지 23명은 전혀 통상업무에 관련이 없어 그럼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해외연수를 시키고 귀국시켜서 지금 국제통상 업무에 성기소 국제통상과, 유건상 경제과, 안남호 국제통상과 그리고 이수한 국제통상과 이 사람들 외에는 전부다 보면 도의회, 문화관광 그럼 예산 투자한 연수실시 목적와 너무 상이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국장님! 지금 무슨 말씀 답변 나올 거 내가 다 알아요.

다 알아, 무슨 말씀할 거 그대로 해 봐? 아니라고 얘기해. 이거 보면 지금 이분들이 명단을 국제통상과에서 국외 장기연수 활용현황이라고 명단을 제가 받았어요.

그런데 4명 외에는 지금 본인들하고, 전화도 직접 4명을 해 봤어요. 업무에 맞느냐 하니까 “글쎄요.” 분명히 얘기해라 거기서 무슨 업무 보느냐, 전혀 틀려, 활용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럼 그 많은 예산을 줘서 본인은 가족과 떨어져서 고생시키면서 와 가지고 자기랑 적성이 맞고 해외에서 배우고 느낀 것을 그대로 업무에 하면 얼마나 업무에 추진력이 생기고 탄력이 붙느냐 이거예요.

본인도 짜증나고 고생하고 예산도 낭비하고 이것은 전혀 아니에요. 이것은 국장님한테 할 사항이 아니라 지사님에게 도정질문를 통해서 내가 따져볼 사항인데 세상에 이 많은 인력을 이 많은 예산 투자해 놓고 귀국시켜서 적정한 데에서 활용하게끔 해야 되는데 전혀 엉뚱한 데에 있단 말이에요. 도의회에도 하나 와 있는데 이거 전혀 활용가치가 없어, 하다못해 통역관이라도 써먹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야.

솔직히 답변해 보세요. 잘못 되고 있죠? 작년보다 1명이 더 줄었어, 작년에는 5명이 있었거든요.

글쎄, 국장님 하도 말씀 잘 하셔서 무슨 말할 것까지 안다니까 이건 국장님께서 총무과에 지사님한테 지금 이거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은 도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지사님이나 총무과장이나 인사부서에서 알고 있어야 돼요. 그리고 국장님 말씀이 왜 안 통하느냐 하면 본인들도 4명 다 불만 투성이야 아까 전화해 봤다는 업체나 마찬가지로 이런 것을 준비할 때는 다 본인들한테 전화해 봅니다.

제가 의원생활 12년째예요. 어영부영 이것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본인들 직접 면담 다 한 거예요.

극비에 붙여서 비밀 지켜준다고 하고. 본인들 100% 다 불만이에요. 다만, 본인들 뜻도 그렇지만 문제는 많은 예산 투자시켜 놓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생시켜 놓고 제대로 활용을 안 해 먹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국장님도 불만이 있어. 건의해 봤을 거예요. 해봤자 안 먹히는 것 아닙니까?

이건 고쳐야 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국장님 그 말씀 나올 거 다 안다니까 무슨 말씀하실 것까지.

그럼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까 거기 해외연수 갔다가 온지 4년이 넘었는데도 한번도… 그럼 그것을 순환이라도 시켜줘야 되는데, 그러니까 인사부서에서 이거를 전혀 관계를 안 하는 거야, 참고자료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안 하는 거야. 이번에 도정질문이 내가 순서가 됐더라면 이걸 분명히 하려고 했던 건데 내가 순서가 아니라서 안 하는데 이것은 아닌 거야. 국장님!

무슨 말씀하실 건지 다 안다니까. 나온 김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정윤숙 위원님 그리고 김환동 위원장 말씀하신 것 더불어서 나온 말이니까 169쪽에 중소기업육성자금하고 172쪽에 충북신보 보증실적을 보면 금년도 10월말 현재 297개 업체를 융자결정 했으나 실제 대출업체는 175개 업체에 59%에 불과하단 말이에요.

그런데 2003년도부터 현황을 보면 융자결정액이 407에서 2004년 321에서 금년도에 297로 계속 감소추세이고 또 금액도 그래요. 1,751억에서 1,049억에서 984억이고 대출실적도 311건에서 250건으로 줄더니 금년도 175건 그리고 지원액도 계속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위원들이 매년 행정사무감사 때 걱정하는 것이 대출 수요를 높여라, 문턱을 낮춰라, 신용 있게 해 줘라, 중소기업 도와주라는데 이것은 지금 거꾸로 역행하고 있단 말이에요.

최근 3년간 건수나 금액이 계속 감소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현재 금융기관의 대출심사 기준이 재무제표나 중소기업의 경우 서류작성이 미흡해서 담보 및 보증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또 중소기업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도나 시·군을 먼저 찾는 것이 아니라 은행상담 후 대출신청 하는 등 대출절차가 복잡한데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걱정하고 위원들이 계속 충청북도에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문턱을 낮추라고 그러는데 계속 감소추세에 있는 원인이 무엇인가 국장님께서 한번 시원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떨어져도 너무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은 2002년, 2003년도가 더 어려웠거든요. 가장 어려웠던 시기예요, IMF 그때. 그런데 경기는 실질적으로는 좋다는 거예요.

서로 몸을 웅크리고 있어서 그렇지 나아진다고 하는데 실적은 굉장히 떨어진단 말이에요 거꾸로 가고 있단 말이에요. 또 한 가지는 충북신보 관계 작년도에 182개 업체에서 36억8,200만원 보증사고가 발생했는데 이것도 점점 증가 추세에 있어요. 이것도 물론 담보위주의 대출에서 탈피해서 신용위주의 대출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이 보증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기업의 분석, 신용평가 전문인력을 보강해서 신용보증 기관으로서의 확립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

어떤 대안이 있습니까? 충북신보가 적당히 잘 가요. 중간쯤 가요, 제가 알아요.

중보다 조금 앞에 있는데 충북신보가 설립 이후에 경영수입 대비 운영경비는 경영분석결과 해 봤어요? 괜찮아요? 영세업자의 보증기관으로서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가… 기금 김환동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2002년 이후 도에 이주업체현황 173쪽 그리고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 별지에 병행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조금 전에 LG전자 단말기 제조공장 평택 이전이 언제 됐습니까? 그럼 왜 2002년 이후 도의 이주업체 현황을 100인 이상 했는데 주식회사 KT&G 청주 제조창하고 크로바 하이텍만 감사자료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100인 이상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보고싶었던 것은 ’04년, ’05년 작년하고 올해에 중국 등 외국을 포함해서 충북을 떠난 기업이 몇 개냐 어느 기업이냐 이렇게 감사자료 요구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100인 이상만 딱 나오는데 이것이 보면 현재 옥천 같은 경우에 국제종합기계문제 아시죠? 전주에서 150억 지원해 줄테니 와라! 그런데 작년에 제가 감사 때 뭐라고 했느냐 하면 그때 신문을 보고 전남, 대구, 대전, 전북, 전주시 등 지역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제도를 정비하고 적극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유망한 기업의 이전방지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로 지금 단속을 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도는 뭘 하고 있느냐 타 시·도는 기업유치 촉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기업유치촉진지역 지정 운용, 기획단 등 유치기업평가위원회를 통해서 평가작업을 하고 있고 산업시설용지 등 토지취득 지원과 이전보조금 지원, 금융지원, 이전사무처리, 고용보조금 지원 등 전반적인 지원에 기업이 필요한 것은 전부다 준비를 하고 있고 떠나는 기업을 방지하고 있는데 우리 도는 이에 대해 어떻게 하느냐 할 때 국장님 뭐라고 답 하셨어요? (…) 기억이 안 나요?

일 안 하시니까 기억이 안 나시겠지. 작년에 했던 것을 제가 그대로 읽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을 회의록에서 제가 베껴온 거예요.

그때 국장님이 그랬어요. “우리 도도 그렇게 하도록 떠나는 기업이 없도록 충북 도에서 안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외지 에 있는 업체도 충북에 유치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온 것도 하나도 없고 답변한 내용 속기록 보세요.

그런데 감사장에서 위원들이 질의한 거에 대한 답변은 잘하시는데 전혀 실적이 없어요. 무슨 대답을 하시는가 그걸 그대로 제가 사인펜으로 새벽에 베껴왔는데 이것이 뭐냐하면 국제종합기계 같은 경우 옥천군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죠. 500명 이상 700~800명 되는데 4인가족 3,000~4,000명이 떠나게 생겼단 말이에요.

그런데 150억을 지원받고 떠날 때 옥천에 땅값이 금싸라기 같은 땅이에요. 그걸 팔고 가면 앉아서 500억이라는 돈을 그냥 줍는 것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술렁대고 옥천사회가 들썩거린다 이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느냐 답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장님, 떠나는 기업, LG전자가 떠났을 때 핑계인지는 몰라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부분이 있죠.

충북도에도 우리 도내에 있는 LG전자 단말기 쓰지도 않고 LG전자 상표 쓰지도 않고 삼성 것을 썼다 또 어디 것을 썼다 그런 부분도 나왔다는, 그쪽의 고위 간부들한테 나왔다는 거예요. 자, 국제종합기계가 떠나는데 거기서 하는 내용이 뭔지 아십니까? 땅 한 평 지원 받은 것도 없다, 농기계가 대동이 마산인가 창원에서 나오는 게 충청북도 전체 구입실적이 우리 도내에 있는 기업체인 국제종합농기계가 아니라 그쪽 실적이 지금 더 우선적이에요.

군도 도도 전체. 이것은 도도 잘못이지만 군도 잘못이다. 내 고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해야 되고 내 고향 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내 지역 형제들이 만들고 내 이웃이 만든 것을 써줘야지 전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으니까 떠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세세히 챙겨야지 그 떠나는 사람들 얘기 중앙에 쫙 나와 있어요. 대책회의도 하고 그쪽의 불만요소 다 조사해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경제통상국에서 국장님께서 농업관련부서하고 협조를 해서 농기계관계라든가 뭐를 해 가지고 어쨌든 그 분야만이라도 충청북도 우리 도내 기업에서 생산되는 것은 우리가 팔아주고 우리가 써줘야지 그런 것도 해야 될 일 아니냐, 그런 면들이 부족했다.

그래서 떠나는 LG전자 단말기도 그런 불만이 나왔었고 핑계인지는 몰라도 지금 떠나려고 하는 그런 기업들도 그것을 제일 먼저 들고 나오는 거예요. 전혀 어느 누구도 남의 기업 취급했다 이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국장님, 작년에 기억나십니까? 또 한 가지 부분을 제가 짚었죠? LG전자가 떠나려고 할 때 우리 도에서 도지사님 또는 부지사님이 한 번이라도 찾아가서 그 고위간부들 만난 적이 있느냐고 하니까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하셨어요.

그리고 며칠 있다가 지사님이 방문했다고 언론에 나왔어요. 한 번도 안 찾아가는 거예요. 기분 자체가 나쁜 거예요.

그러니까 지사님이 됐든 국장님이 됐든 뭔가 수시로 보고 동향정보도 파악해서 서로 기업을 상부상조해 가지고 키우려고 하는 마음이라도 주는 그게 돼야지 무관심하고 안 떠나겠지 하는 결혼하고 사는 내 아내도 언젠가는 푸대접하면 무관심하면 떠나는 거예요. 관심과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깊이 명심하셔서… 그렇게 움직여 주시고요. 한 가지 더 외국인투자유치 실적을 보면 외국인투자유치업체 중에서 쇼트글라스라고 있죠?

이 경우에 2004년 12월 17일 MOU체결이후 입주계약 등 추진실적이 그 뒤에는 없어요. 계약만 해 놓고 지금. 그러니까 작년도에 계약해 놓고 1년이 되도록 지금 1개월뿐이 안 남았잖아요?

없는데… 또 한 가지 물을 것은 2003년도 10월 23일 MOU체결하였던 세키스이폴리타이라는 회사 있었죠? 아니 우리 도에도 거기도 MOU체결을 10월 23일날 했단 말이에요. 벌써 2년 됐는데.

국장님 됐습니다. 그러면 사전에 어떤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거기에 대한 문제점 모든 것을 파악하고 체결해야지 체결해 놓고 지금까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1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추진되느냐 궁금했고 그리고 세키스이폴리타이 회사는 어쨌든 어떤 형식이 됐든 계약체결한지 2년이나 되도록 소식이 없으면 진전이 없으면 해약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후에 다시 계약 체결하더라도 미진하게 이게 어떤 규정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히 답변하세요.

어쨌든 오창외국인투자지역 투자유치실적을 보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어떤 부문 어떤 회사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한눈에 저도 알겠으니까 어떤 문제점이 없도록 잘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