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강우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64쪽에 보면 청주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주시에서 문화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서 첨단문화산업단지 조성, 공예비엔날레, 직지의 세계화 등 실질적인 문화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마는 도에서는 상당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주 문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도에서 지원하고 지도한 일이 있으신가 답변을 바랍니다. 아울러 도에서 문화산업 육성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계획이나 추진한 사업이 있으신가요? 문화산업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도에서 이 분야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좀 분발을 하시고 일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18명이에요? 그러면 청원군의 여성들은 몇 분이 되세요, 들어오신 분이?
문의지역이죠? 문의지역인데 청남대 관광을 다녀오신 분들이 도우미들을 보는 견해가, 교육은 어떻게 시키고 있어요? 도우미들 교육.
도우미들이 일부는 괜찮은데 일부 분들의 품위하고 참신성이 매우 부족한 부분의 지적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도우미분들의 품위유지를 좀 관심있게 교육을 시켜서 활동을 해 주십사하는 그러한 부탁을 드립니다. 인사를 못했습니다.
박정희 과장님 반갑습니다. 남성분들 사이에 앉아계시니까 보기 좋습니다. 우리 도내에 축제가 한 70개가 되는 것 같아요.
엄청 많지요. 많은데 지역축제를 앞으로 통합할 방안은 생각해 보셨는지요? 왜냐하면 시·군의 단체장님들한테 어느 한 단체나 시민단체든 어느 단체가 가서 요구를 하면 기관단체장께서 좀 안 된다고 말씀을 하셔야 되는데 그냥 옛날과 달리 가만히 한 말씀도 못하시고 목소리만 크게 단체가 와서 하면 아무 말씀도 못하시고 다 받아주는 이러한 부분이 되기 때문에 자꾸 복잡해진다, 그러니까 옛날 같이 좀 자를 거는 자르고 시민단체 이런 데 눈치 볼 거 없이 안 된다는 거를 분명히 해 주셔야 되는데 그 말씀을 잘 안 하신다는 이러한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통합방안으로 가는 것도 좋지 않은가 지난번에 영동군의회에서 군정질문·답변이 있었는데 위원님이 전부 이렇게 통합에 대한 의견인데, 이거는 시급한 거예요, 지금. 앞으로 좀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113쪽에 무대공연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무대공연 지원사업으로 총 30개 단체 1억8,700만원을 지원하였는데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지적내용을 보면 공연홍보 부족으로 관객동원의 실패, 지역성이나 창작성이 결여된 작품이 많습니다. 공연결과 사후관리의 문제 등 예술공연이 활성화되려면 지역주민의 관심을 끄는 작품을 선정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설명과 문제점, 개선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매해 지원이 되는 거예요, 매해 지원이 나갑니까?
그러면 공연행사라는 것이 관객이 없으면 공연을 할 수가 없는 건데요. 관객이 동원이 안 될 때 그러한 부분의 행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예, 알았습니다.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110쪽에 보면 열린공간 예술공연 계획현황 및 지원액 향후계획이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문화예술 향유를 위하여 바람직한 사업으로는 보는데요.
개최 장소가 청주 일원이고 타 지역에서는 1건도 없습니다. 개최장소가 청주는 나름대로 타 시·군보다는 문화예술을 더 많이 향유하고 있습니다.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임에도 청주에서만 해야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요?
그러면 공연의 일정과 장소 선정은 도에서 지정을 합니까? 2005년도에 관련 사업 마무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 사유는 뭡니까? 2005년도에 관련된 사업 마무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 사유가 뭔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