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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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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위원입니다. 그렇게 딱 자르시지 말고요, 공부를 안 해서 그러니까 이따가 생각나면 또 묻도록 그렇게 해 주시죠.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님, 시·군의 여성회관 예산지원 얘기가 아니고 운영에 대해서 평소에 제가 느꼈던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영동의 경우라고 해도 사실이지만 여성회관이라는 게 수익사업을 위주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여성복지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결혼식장을 아주 전적으로 운영을 해 가지고 그걸 한다고요. 그러면 싸게 하니까 어디엔가는 도움은 되겠지만 본래 사업의 취지하고는 다르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정상적으로 경쟁하는 업체들하고의 마찰도 있고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성회관의 본래 기능을 하라 그런 얘기지. 결혼사업을 주로 하지말고 여성들 세미나하고 여러 가지를 해야지 그걸 주로 하기 때문에 문제가 보통 발생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앞으로 여성회관 운영지침이나 이런 방향으로 좀더 여성복지를 위해서 이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며 제가 다시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답변했으니까 얘기인데 공정한 경쟁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3,000만원 지금 투자하잖아요? 이것은 나라 세금 갖다 투자하는 거예요.

두 군데, 나는 예식장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얘기라고. 공정한 게임을 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갖다가 돈을 투자해 주고 결국은 여러 가지로 전연 돈을 안 받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지금 국가의 현재 우리 경제 체제에서 빗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공정한 경쟁에 의해서 해야지 그건 얼마든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안 하는 걸 해야 된다고요. 어려운 걸. 아주 보통 피해가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 거니까 그건 아주 신중하게 지도를 해 주셔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일터 찾아주기에 대해서 제가 본 질의 들어가기 전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이 보면 취지는 그런 대로 좋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시·군에 몇 명씩이에요? 취업여성인턴이. 지금 공개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공개적으로 해서 얼마만큼 신임도가 가는지 그것은 추후의 문제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것은 자치단체장들에게 이만한 사람들의 취직의 기회를, 시혜의 기회를 주는 그것 밖에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업의 취지가 나쁘다는 게 아니고 이 방법이, 도에서 도저히 방법은 없어요. 도에서 이걸 다 선임할 수는 없는 방법이지만 가능하다면 제 생각에는 도에서 시·군별로 다섯 명, 매니저 한 명까지 여섯 명 해 가지고 하면 좋겠어요. 제 의견은.

그게 아니라면 이것은 아무리 공개모집을 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제가 봐서는 시·군 자치단체장들에게, 여섯 명의 사람을 취직시키는 것밖에 안 된다 그 점 꼭 지적의 말씀으로 드리고 싶고 그것을 꼭 개선시킬 수 있다면 저는 이 사업은 해 볼만하다 그런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데 그냥 지금 정책관님 답변대로 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도에서 직접 뽑아서 할 그런 의향은 없으신지. 하여튼 시·군에서 할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됐든지간에 지금 계획은.

이거 사업예산이 통과되면 추후에 시행할 때 저희 의회에다 중간보고 좀 해 주세요. 왜인고하니 제가 봐서는 지금 자꾸 저희들이 걱정을 하고 하니까 이렇게 보강이 되는 건데 하여튼 최대한으로 공정성을 기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선임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기지방재정계획 예산반영에 대해서 지금 여기에 아까 우리 정책관님이 보고한 액수하고 지금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유인물하고는 전혀 안 맞는데 우리 전문위원실에 물어보니까 여기에 보고한 것은 5년 동안의 금액이랍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우리 위원들이 금년도 거 심사하는데 헷갈려 가지고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중기재정계획이 5년간 것을 하는 것은 압니다.

아는데 금년도 계획이 예를 들어서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여기는 62억으로 됐지 않습니까? 여기 우리는 12억4,800이 반영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연간계획이 우리한테 나와줘야 이 계획이 잘 됐느냐 안 됐느냐를 알지, 지금 여러 가지로 다 그래요.

여기 나와있는 게 보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보육료 지원비도 금년에 422억원인데 5년간에 1,688억으로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부진한 부분은 마지막 년도에 하겠다 이렇게 할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렇기 때문에 이 보고는 잘못됐다, 우리 위원들은 알 수가 없어요. 금년도 예산계획에 2006년도의 계획 그것만 우리한테 밝혀줘서 이 중장기계획이 잘 됐느냐, 잘못 됐느냐를 얘기해야 되는데 전연 그걸 논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그렇단 말이에요. 이것이 지금 예산 반영된 것이 나와 있는 거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고를 할 때… 해 주면 우리가 이걸 보면 5년간의 투자금액이 얼마인가 아는데 금년도에 복지시설 기능보강이 141억이라고 하지말고 금년의 계획이 얼마인데 얼마를 확보를 했다 덜 한 것은 덜 한 거고, 더 한 것은 더 한 거고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셔야 우리가 심사하기가 좋다. 해 주시고, 또 이것은 우리 예결위원장이 예결위원회에 가서 참고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전년도 예산금액을 전체 예산을 앞에 짜는데 추경예산은 여기에 안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가 이해 잘 못합니까? 지금 예산서 사항별설명서에 전년도예산액 증감내역 이렇게 나와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전년도예산액이 추경에 편성된 예산은 안 되고 본예산 것만 나와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이건 여성정책관실만 해당사항이 아니고 전체가 다 그런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우리 의원들이 보기가 힘들다 그런 지적의 말씀을 드리니까 우리 예결위원장님 틀림없이 우리 후배 도의원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 대비하기가 쉬우니까, 여간 전문가가 아니고는 이거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

우리 여성정책관실에 해외여행 가는 게 뭐뭐 얼마나 있어요? 지금 1,000만원같은 것도 여성해외교류 이렇게 했는데. 굳이 외국여성들을 불러다가 여성지위향상을 위해서, 정치참여를 위해서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아주 저명한 분들 우리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어떠한 이론, 또 여성의 지위향상에 대한 이론, 여러 가지를 할 분들이 저는 더 많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이 사업은 저는 잘못된 사업이다… 아니, 여성단체에서 해외행사에 참석하는데 보조를 해 준 거란 말씀이에요. 지금 답변은 그런 거 아니겠어요? 글쎄, 이 사업이라는 게 해외에 가서 여러 가지 견문을 넓히고 오는 것만 해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글쎄요 이 사업을 이렇게 해 가지고는 나는 안 될, 오히려 이 사업을 해외에 보내지 말고 국내의 저명한 여성학자들 이런 사람들 불러다가 오히려 강연회 하는 게 더 낫습니다.

제가 봐서는. 이거 괜히 외국여성단체 시찰한다고 금년에는 그러면 해외여성단체 외국 보내는 것 이런 것 하시겠네요? 정책관님, 사업계획이라는 것은 확실한 계획이 있어서 해야지 이것 해야 되겠다 저것 해야 되겠다 하면 안 되죠.

지금 여기 타이틀이 여성 해외교류입니다. 교류인데 지금 우리 정책관님 답변이 말씀을 다 잘 하시는데 제가 봐서는 아주 체계적이고 확실한 소신이 없는 답변이에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 발언 마치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실 오전에 끝낼 거죠?

어떻게… 알았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실 소관 예산이 전체적으로 아주 대폭 증액이 됐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조류나 시대요구에 따라서 아마 나름대로 예산이 많이 증가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동복지분야에 보면 국고예산은 36%밖에 증액이 안 됐는데 우리 도비부담 예산은 굉장히 많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국고보조사업을 좀 많이 못 딴 거 아니에요?

아니, 전년대비 지금 36%를 증액해서 국고예산을 땄는데 분권세 무슨 말씀이에요. 그게. 국비예산은 우리 정책관님들이나 해당 우리 담당자들께서 보건복지부나 해당 부서하고 해서 각종 사업을 많이 따야 이거 예산이 올라가는 것 아니겠어요?

제가 봐서는 도비 증가액수보다는 국비확보가 미흡하다 그런 얘기를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 답변에 제가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런데 여기 분권교부세가 몇 건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렇게 많지를 않던데.

아동복지 부분에 아이들 급식 관계가 분권교부세로 됐기 때문에 국고부담률이 줄었다! 그건 잘 이해가 됐고요. 그런데 우리 도 전체 예산이 전년도 예산에 비례해서 일반회계가 0.3%가 감이 됐는데 지금 자체사업이나 경상사업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증가가 됐단 말이에요.

아동복지나 여성복지나 모든 분야가 다 그렇단 말이에요. 이렇게 많이 증가된 큰 원인이 뭐예요? 하여튼 자체사업도 우리 도비는 도전체 예산은 감했는데도 많이 예산을 땄다고 표현을 해도 되는 겁니까?

결국은 도비사업을 자체사업을 더 많이 확보를 했다 이렇게 인정해도 되는 겁니까? 장준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말이지요.

각종 기기 구입하는데 어떤 장비는 국비가 돼 있고 어떤 거는 도비가 돼 있고 그런데 그게 어떻게 구분되는 겁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비만 쓰지 말고 국비를 한 50 대 50으로 확보를 다른 것도 해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말이죠. 에이즈검사 장비 같은 것 앞에 우리 동료 위원이 질의한 것 말이에요. 그런 것도 국·도비 지금 50 대 50이란 말이에요.

이런 것은 내가 생각할 때는 완전히 국가사업이지 이거 우리 도에서 할 사업이 아니거든요. 에이즈방역사업 같은 것은 국가에서 해야지 우리 도에서 이거 뭐, 그러면 돈을 다 주든지 아주 100% 그래야 되는데 지방자치단체에다 이렇게 많이 떠밀고 말이야 이런 건 좀 불공평한 것 같아요. 원장님 입장은 그렇지만 우리는 도민의 입장에, 도민의 세금을 다루는 입장에서는 지금 그래서 걱정하는 건데요.

실내공기질 검사장비도 이거 완전히 도비로 하는 거란 말이에요. 이 공기관계 같은 것도 국가 업무거든요. 사실은.

지방자치가 어떻게 손댄다는 게 사실은 이것도 제가 봐서는 설령 우리 원장님이 이런 대로라면 이것도 국비를 좀 줘야지 이것도 완전히 지방비에다 다 떠밀고 말이지. 실내공기 검사하는 장비 말이에요. 작년도에 3억2,500을 들여서 다 구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째 또 다시 이렇게 구입을 하죠?

그러면 처음부터 예산을 획득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해야만이 기능이 제대로 되는 것 아니겠어요? 하여튼 본 위원이 봐서는 권고기준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한꺼번에 딱 사서 검사를 해야만이 이게 제대로 작동하는 것 아니겠는가 기준치 이런 것이 말이죠. 그러니까 이 네 가지를 구입함으로 해서 더 강화시키는 거죠?

검사방법을. 분야를 더 넓힌다거나 강화한다거나 제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하여튼 앞으로 장비구입하는 데도 열악한 우리 도재정에 압박이 덜 가도록 확보를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말씀 이해는 하는데 그럼 우리 도 본청에도 선풍기 다 사서 달아야 되겠네요? 지금 원장님께서 좀 한 가지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법정 기준온도가 있잖아요.

에어컨 몇 도까지 되면 실내온도 유지 그거를 지키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기요금을 절약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어떤 거예요, 이 선풍기를 달려고 하는 것이?

그러면 말이지요. 원장님, 작년도, 금년도 전기요금 낸 실적 그걸 좀 회의 끝나더라도, 우리 예산심사 끝나더라도 계수조정을 해야 되니까 전기요금 때문에 그런다고 그러시니까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원장님 말이지요.

효율적이라는 것이 정부에서 몇 도까지 기온이 올라갈 때는 틀어라 그걸 지킨다는 거 아니에요? 그럼 그대로 지키면 되는 거지 굳이 뭐 하러 선풍기를 달려고 할 필요가 없어요. 그 온도는 에너지 절약 차원과 모든 사람들이 충분히 여름이고 겨울이고 지낼 수 있는 적정온도라고 우리가 파악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선풍기는 여름 거니까 여름에 결국은 몇 도가 기준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 지정한 적정온도는 얼마든지 더워도 사람이 충분히 활동하는데 편리한 온도로 지정이 돼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되는데 굳이 뭐 하러 투자를 하려고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알았습니다.

하여튼 일단 그렇게 우리가 알았으니까,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임차료라고 해 가지고 버스인 모양인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거는 안 주고 하는 거라고 봐야 되겠네요, 공적 기관이니까. 그런데 전년도보다 굉장히 많이 증가된 원인이 뭐예요, 100% 증가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전년도보다 무려 20회가 더, 금액으로 봐서 배 이상 증가가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교육 일정이 정확하게 안 나와서 모른다 그러는데 그럼 이 계획이 잘못된 계획 아니에요? 그래도 하여튼 지금 원장님 말씀이 330만원 그러면 증가된 걸로 보고 일단, 그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래도 버스가 10회를 더 운행하는 건데 지금 정확한 교육계획도 없는데 이렇게 그냥 10회를 더 증가하는 걸로밖에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현지견학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또 어디를 가는 겁니까?

현지견학 이것은 어디에서 가는 거예요? (…) 그건 제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도민들 농민들이나 이런 분들 와서 교육받고 현지에 현장학습 가는 것을 빌려 쓴다 이런 얘기죠?

그런데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버스임차료가 공무원교육원쪽 다르고 도민교육원쪽 다르단 말이에요. 이것은 어떻게 된 건가 답변해 주세요. 글쎄, 제가 알기로는 아까 우리 원장님 말씀이 공무원교육원쪽에도 외지도 가고 여러 가지 행선지를 여러 군데로 말씀하셨어요.

꼭 도내라고 얘기는 안 했고 그런데 이런 것은 제가 봐서는 책정이 정확하게 조사를 안 한 것 아닌가 또 양쪽 과에서 서로 이게 다른 것 같아요. 그러면 공무원교육원쪽에는 전부다 뭐라고 하나 충북도내에만 현지체험 보낸다고 밖에 볼 수가 없잖아요. 아까 우리 원장님 답변은 그렇게 안 했단 말이에요.

원장님, 일례를 들어서요. 제가 왜 이것을 지적을 하는가 하니 이 돈을 과대 책정한다고 해서 다 쓰실 것도 아니고 그럴 테지만 그러나 예산을 심사하는 입장에서 전년도에는 우리 신과장님 소관에 5회에 200만원을 책정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40만원이잖아요.

회당. 그런데 금년에는 38만원 했는데 절감한 것은 좋지만 이것이 무언가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정확하게 하신 것이 아닌 것 같은 그런 감이 들어서 질의 드린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교육원하고 도민교육관하고 여러 가지 방수 이런 것 질의를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했는데 이거 11년 된 건물입니다. 11년 된 건물이 공무원교육원은 전체를 다 아마 방수를 하는 모양 같아요. 450평인가 400몇십평이니까?

옥상 전체를 다 하는 것 같은데 다 하는 거죠? 물이 새면 하기는 해야 됩니다. 안 할 도리는 없는 건데.

원장님 책임도 아니지만 현대 건물이 ’94년에 지은 것이 11년밖에 안 됐는데 방수를 해야 된다니 말이죠. 저는 이걸 누구의 책임이라기보다는 누군가는 그때 당시에 공사를 부실하게 했고 감독을 부실하게 했고 해서 이런 결과가 오는 겁니다. ’94년이 굉장히 오래 된 것같이 뉘앙스를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전혀 달리 봅니다. 30년 아니라 50년이 가더라도 절대 새면 안 됩니다.

이 옥상방수가. 우리나라의 건축공사나 각종 공사가 여러 가지로 부실이 있고 문제가 있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저는 이 예산을 승인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앞으로라도 이 예산이 승인이 되면 이 방수라든가 코킹공사라든가 이런 것을 다시는 손 안 대도록 완전한 건물이 되도록 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꼭 좀 해 주세요.

왜인고하니 이것 방수도 보통 철저히 해 가지고는 이거 또 샙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좀 경험도 있고 그래서 그런데요, 어떤 식으로 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방수 아주 잘 하셔야 됩니다. 정말로 잘 하셔야 되니까 암만 해도 안 돼 가지고요, 스레트로 갖다 해 잇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돼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도. 이 방수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금이 가기 시작하면 조금조금 자꾸 해가 갈수록 가기 때문에 어려우니까 이 공사 좀 철저히 해서 다음 해에는 또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좀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가는 제가 보니까 충분하게 책정이 돼 있어요. 제가 봐서는.

그런 거니까 하여튼 공사 좀 잘 해 주세요.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서 344페이지에요, 위탁교육비가 전년도에 6,700만원이 책정됐는데 금년에 2,010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이 증가된 원인이 뭔지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누구를, 우리 교관들을 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하는 거예요?

교육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과장님의 말씀을 이해한다면 혁신마인드 2기, 상담 및 갈등관리능력 향상과정 2기, 영어, 일어, 중국어 이런 과정이 몇 명이에요? 1개 반이.

그러면 우리 공직자들은 40명을 해서 다른 교육기관에 어디에다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업체에다 이걸 전체를 맡기는 거죠? 그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건 알았는데 지금 설명서에는 혁신마인드 과정에 12개 반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밑에 산정근거에는 13개 반 이것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겁니까? 그렇게 하면 되는 거죠?

그러면 제가 이해가 갑니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외래강사 문제를 제가 지금 따져보니까 8,940시간의 외래강사료가 나가고 있는데 이것이 전체 우리 전임 이상 교원들의 강의시간하고 숫자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납니까? 그럼 전임하고 겸임하고 총체적으로 몇 시간이에요, 전체 시수가?

안 나왔어요? 외래강사님의 이것이 굉장히 비중이 높은 것 같아서 그러면 약 60% 된다고 봐야 됩니까? 그리고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학생들 해외연수 가는 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내용으로 봐서는 전과 같은 내용의 그런 사업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라면 본 위원의 기본적인 생각은 100% 삭감하고 싶습니다.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해 가지고 오셨습니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획기적으로 뭔가 변화를 하셔야 된다는 그런 답변으로 제가 알겠습니다. 그런데 하나 좀 학교에서 걱정이 돼서, 아이들이 그룹으로 갔다오면 아무런 사고가 없이 별 문제가 없는데 혹시 배낭여행으로 가면 걱정이 될까 싶어서 굉장히 걱정을 하실 것 같아요.

아마 그 문제를 제일 걱정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그 쪽에만 너무 집착하시면 이거 일이 안 됩니다. 그런 거니까 이번에는 좀 한번 과감하게 실천해 보시기를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아까 옥상방수에 대해서 설명을 안 하셨는데 이거 언제 지은 거예요?

그러면 이거 공학관이면 그쪽에 큰 건물인 것 같은데요? 1,150㎡면 바닥면적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큰 건데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견적 받았어요?

사업계획내용이 있어요? 견적 지금 바로 좀 보내주세요. 시공방법이라든가 어떻게 하는 건지 내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여기 설명서에는 ㎡당 2만6,000원 제가 봤어요. 봤는데 무슨 방식인지 그런 거는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학 청소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지금 우리 인력관리를 대학에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청소관계. 알았어요.

용역인데 그러면 지금 여기 보면 11개월밖에 안 됐고 1개월이 빠져있단 말이에요. 1개월 대책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런 공백이 안 생기고 그렇게 안 하고 하면 안 될까요?

그러면 한번만 한 2월이면 3월까지 가서 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금년 같은 경우에는 기왕 이렇게 됐으니까 어찌할 도리 없지만 1월, 2윌 이렇게 인건비를 주고 그리고 3월부터 하는 거로 하면 매달 아무 문제가 없잖아요. 잘 알았습니다.

학장님 말이에요. 우리 충북과학대학의 금년 예산증가가 주로 인건비로 되어 있습니다. 전년 대비 2억1,800만원의 인건비가 증가됐는데 이 인건비 증가된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더 주고 퍼센트 올린 거 하나도 없고 전년 대비 동결입니까? 호봉 인상분은 그건 좋은데 기본적으로 인건비가 하나도 안 올랐느냐 그런 얘기예요. 제가 그걸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러니까 4.5% 인상분하고 호봉 인상분하고 이렇다?

그렇게 딱 떨어지게 얘기하시면 대번 알아듣는대.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