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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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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10페이지를 봐 주세요. 해외학술문화체험 활동의 다변화 추진 2회인데 1회에 몇 명이 가고, 1회에 20명, 2회에 20명 이렇게 학생들만 갑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해외학술문화체험 활동에 참여를 같이 우리 의회에서 한두 명씩 의원들이 같이 동행을 했었는데 중국 갔다 오고 태국 갔다 왔어요. 그런데 중국 가 가지고는 크게 역사적으로 우리 연변대학이나 이런 데에 그런 것도 가서 보는 거는 그게 그런데 그리고 태국도 본 위원이 가서 가 보니까 크게 학생들한테 도움이 안 될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일본을 이번에 같이 갔는데 비용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프로그램이 너무 다양해 가지고 아주 따라 다니기가 굉장히 힘들고 우리는 알차게 이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산이 모자라면 조금 더 올려서 선진국으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중국은 가 가지고 교수도 못 만나고 학장만 한 사람 만나고 그랬는데 일본은 전체가 다 나와서 교수님들 다 나와서 환영하고 교실에 가서 학생들 실습하는 걸 전부다 학생들도 다 보고 저희들도 다 봤는데 그리고 각 팀장들이 우리 학생들하고 대화도 같이 하고 질문도 하고 아주 굉장히 아주 좋은 활동을 하고 왔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다는데 이걸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서 할 의사는 없는지 답변을 해 주세요. 앞으로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본을 가는데 대개 얼마큼씩 들어요 우리가 이번에 한 사람당 얼마 들었어요?

앞으로 이걸 폭넓게 연구를 해서 잘 좀 되도록 추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10페이지에 보면 대학입학 정원의 역전시대다 해 가지고 만학도,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을 겨냥한 입시 홍보 및 전략수립 추진했는데 본 위원이 이번에 같이 외국문화체험을 두 번 같이 갔는데 만학도 또 주부 이 양반들이 3명 내지 4명 있는데 우리 충북과학대학이 꼭 인원을 다 채우려고 하지말고 정예화시켜서 일본을 우리 같이 가봤지만 100%가 취업이 되도록 그 인원만 학생들만 괜히 학과만 많아 가지고 운영하기도 어렵고 학생을 유치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이런데 만학도를 그 양반들하고 같이 가보니까 아주 보람을 느낀데요.

아주 좋다고 그래요 아들 같고, 시동생 같고 같이 다니니까 아주 좋다고 그러고 그런데 만학도나 이런 주부나 이런데 겨냥을 한다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현재 거기에 만학도가 몇 명이나 있어요. 우리 학생 총수에 비해서 몇 %나 됩니까? 지금 그러니까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 학과가 많잖아요.

그걸 다 채우려니 힘들잖아. 우리 일본을 같이 갔지만 정예 학과 아주 진짜 필요한 학과만 해서 그 사람들을 해 가지고 취업도 아주 100% 다 되도록 이렇게 하고 일본도 가보니까 옥천보다 더 산골인데 거긴 가 보니까 그런데도 노동청에서 대주고 또 야마나시현에서 대주고 그러니까 또 학장을 교장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교장도 우리 야마나시현에서 직접 파견 나가고 행정지원을 전부다 우리 도에서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바람직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만학도에 대한 것을 좀 더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너무 학과가 많아서 학생들을 다 채우려고 그렇게 애를 먹고 이러지 말고 정비를 해서 정예화시키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앞으로 계획을 상세하게 좀 해 주세요.

앞으로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그 만학도들과 같이 가신 분들이 전부 다 만족해 하고 학장님 말씀따나 참 용기가 안 나서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겁니다. 아마 근방으로도 그렇고 청주서도 직접 다니데요. 그런 사람들한테 잘 좀 홍보를 하셔서 앞으로 좀 더 학교가 잘 되도록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에 보면 20페이지 좀 봐 주세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지도자과정 신설 해 가지고 교육을 100명을 하는데 대개 어떤 것을 교육을 합니까?

교육대상자를 간단하게 답을 좀 해 주세요. 교육대상자가 마을에 있는 사람입니까? 본 위원의 지역구가 영춘면 만종리라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올해 서재관 국회의원이 자기가 인천경찰청장으로 있을 때 동양화학이라는 데하고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행사장에 부지사도 가고 저도 갔었는데 거기에 그날 행사하는데 그 양반들이 동양화학에서 온다고 하고 국회의원들 열린우리당 충북도지부 전체가 거기 다 오고 야단이 났었는데 가서 보니까 동네 주민들이 잔치 준비하느라고 돈이 170만원이 들어갔답니다. 그런데 동양화학에서는 뭐를 사가지고 왔느냐 하면 마을 캐는 기계 있잖아요?

마늘 캐는 기계 그걸 앞에, 트랙터 앞에다 대는 데 그게 400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타월하고 사가지고 왔어요. 끝나고 마늘을 사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돈은 400만원 들였는데 마늘 심는 면적이 전라도나 경상북도 성주인가 마늘 많이 하는 데 어디에요? 풍기 밑에. 그런 데 큰 2,000평, 몇 만평씩 심는 데는 이 콤바인이 필요한데 이거 500평, 600평되는 데는 돌아가지도 않고 쓰지도 못한답니다.

갖다주고 잔치하는 돈만 160만원 들이고 하나 와 팔아주지도 않고 그런데 이걸 교육을 뭐를 시키는 거예요? 자매결연 한다고만 그래 놓고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제그저께 거기를 갔다 왔어요.

하나도 안 팔아주고, 팔아줄 때만 바라보고 있었다는데 하나도 안 팔아주고 그냥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욕을 욕을 하고 있어요. 그것 때문에 교육하는 거예요?

뭐 때문에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대상자가 누구이고 교육을 하려면 1사1촌에서 1사가 해야 돼요. 촌은 할 필요도 없어.

도움을 줘야 되는데 우리 원장님 얘기하는 대로 도·농간 하면 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회사 사람들이 농촌에 와서 마늘을 캐준다든가 또 수확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든가 이렇게 농촌에 인구가 없어서 농촌을 지원해 준다든가 뭐를 팔아준다든가 이걸 안 하고 팔아준다고 해 놓고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고 와서 심사하는 사람이 별도로 또 와 가지고 ‘이것은 어느 정도라야지 사 간다’ 이래 놓으니까 선별하기만 곤란하고 마늘만 못 팔아먹었다고 해 가지고 아주 욕을 무지하게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은 이런 폐단은 없어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거 있지 없어요?

교육을 누구를 시켜요? 원장님, 우리가 500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하고 있다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자매결연을 한 회사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중견간부라도 데려다가 실태조사를 해서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지 농촌이 어렵다고 자매결연을 해 놓고 우리 바쁜데 그 사람들 와서 무슨 교육을 합니까?

그리고 제가 가보니까 그렇게 국회의원이 와 가지고 그 행사장에 열린우리당 도당위원장 누구 소개하고 조직부장 소개하고 부위원장 소개하고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가서 보고 어의가 없어서 참 이게 정치판인가 농촌에 와 가지고 산촌 마을에 와 가지고 그런 구석에 와 가지고 도당이 전체가 이동이 돼 가지고 거기 와서 인사 소개가 다 끝난 다음에 우리 지사, 행정부지사 와서 그거하고 그리고 갔다 이거예요. 그래도 거기 가서 언제 와서 마늘을 전부다 캐준다, 또 고추를 따 준다 이런 실질적 인 그게 있어야지 마늘 캐는 것 기계 앞에 콤바인 앞에 대놓고 캔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넓어 가지고 전남지방에 아주 크게 몇 만평씩 짓는데 마늘을 그렇게 아주 대작으로 하는 데 토지가 넓은 데…, 농지정리도 잘 안된 거기가 500평, 600평 많이 해야 1,000평 드문드문 심은 데 거기 기계가 돌 수도 없고 캘 수도 없답니다.

그런데 마을에 돈을 군수가 좀 대 줬느냐 하니까 하나도 안 대주고 마을 자체 자금으로 170만원 들여서 떡하고 잔뜩 먹고 잔치하고 플래카드 달아 놓고 아무것도 혜택이 없는데 그래 놓고 이제 와서 동네 사람, 백날 수요자가 교육을 받으면 뭐합니까? 수요자가 할게 뭐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500개 마을이 돼 있으면 거기에 사에서 중견간부나 농촌 자매결연하고 관계가 된 부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한테 다만 하루라도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농촌에 진짜 필요한 게 이거다 그래야지 그거 지금 현재 충청북도 내에 아마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자매결연해 가지고 크게 환영받고 다만 조금이라도 돈 100만원이라도 주고 갔으니 좋긴 좋겠지. 그렇지만 그렇게 끝나고 행사할 때만 잠깐 끝나고 말아요. 영원히 계속되는 게 아니라.

계속 추진이 되도록 그렇게 앞으로 좀 해 주세요. 교육 이것도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그렇게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