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반복되는 말이지만 우리 안재헌 전 부지사님 또 전 차관님 진심으로 아주 부임을 축하를 드리고 또한 기대도 큽니다. 아마 어깨가 굉장히 무거우리라고 이렇게 생각됩니다마는 굉장히 아주 능력이 있으신 분이기 때문에 아마 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 역대 어느 학장님보다도 아마 열심히 해서 우리 충북 도립과학대학이 아마 타 시·도의 도립대학보다도 더 우뚝 설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교수님과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과학대학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신입생 문제가 제일 중요한 걸로 생각이 되는데 전년 비례해서 금년에는 어떨 것 같습니까? 우리 학장님은 다 모르실 것 같고 우리 담당자들이 한번 간단히 얘기해 주시죠. 예, 고맙습니다.
여러 가지 세부적인 사항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하여튼 학생 확보입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도 아마 교수님들이나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시는 것을 제가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저희들은 도민의 대표기관의 입장으로 봐서는 어떻게 했든지 간에 100% 되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도 계속 노력은 하고 계시겠지만 하여튼 여러 가지로 아마 말못할 사정이 굉장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내막적으로는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런 거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얘기가 될 수 있겠지만 하여튼 공식적으로 어떻게 했든지 간에 100% 될 수 있도록 학장님께서 교수님들이나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아마 분위기 쇄신이 되리라고 전 생각이 됩니다.
왠고 하니 전에 학장님도 잘 하셨지만 새로운 학장님께서 우리 교수님들이나 직원들에게 신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함으로 해서 그분들이 100%, 200% 일을 하면 더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학장님께서 아주 교수님이나 직원들을 잘 격려해 주셨으면 좋은 결과가 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한문석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여러 가지 새로운 과제를 많이 넣은 것 같습니다. 보니까 혁신과제라고 해 가지고 두 가지, 또 신규과제라고 해서 일곱 가지 해서 돼 있는데 대체적으로 아주 굉장히 의욕적으로 하시려고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굉장히 마음에 동감이 갑니다. 혁신과제하고 신규과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친절 3S’, Standing, Smile, Speed 이렇게 해서 돼 있는데 이건 그 전부터 하던 겁니까? 다시 하겠다는 겁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그래서 신규로 넣은 건 아니고 조금 더 강화해 보겠다 이런 뜻이죠?
굉장히 아주, 당연히 해야 되는 거지만 그게 당연히 안 되니까 이런 실천과제를 넣은 것 같은데 그래도 아주 새로운 생각이라 굉장히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몇 가지에 대해서 간단 간단하게, 제가 길게 설명을 해 달라는 게 아니고 신규사업하고 혁신과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굉장히 새로운 발상도 있고 또 이것이 과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우리 충청북도의 공무원들이나 또 교육생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아주 크게 기여하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하여튼 원장님, 우리 공직자들이 우리 일반인들이 보다 더 앞서야 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해 주셔서 우리 공무원들의 많은 질적인 향상이 되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