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 말이에요. 지금 괴산증평교육청은 벌써 명의변경을 했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부르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실 이 조례가 통과가 돼야만 붙여야 되는 거죠?
그럼 결국 교육인적자원부에서 1월 10며칟날 내려왔다 그런 얘기란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이거 심의 하나 마나 아닙니까?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참 고민스럽네요. 제가 따지려고 하는 게 아니고 우리 도의회는 이게 뭐냐 이런 얘기야. 벌써 지금 괴산증평교육청이라고 다 공문에 쓰셨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했는데 지금 이렇게 와 가지고 그걸 우리가 승인을 하고 안 하고는 차치하고, 뭐 당연히 해야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이 되지만 이건 여러 가지 절차상으로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고 우리 도의회가 아무것도 아닌 거 아니냐. 유권해석 좀 해 줘보세요.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기왕 말씀드렸으니까, 하여튼 그런 문제는 우리 도의회 입장에서 고민스럽고 참 여러 가지 착잡한 심정이 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국장님, 이번에 이렇게 취임하신 걸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앞으로 우리 충북도 교육에 대해서 학부형들, 특히 정말 젊은이들은 굉장히 신경 쓰는 것이 교육 아닙니까?
그죠? 어느 가정이든지. 우리 국장님께서 우리 충북 학생들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인성교육이라든가 이런데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쓰셔서 우리 충북교육이 더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실 것을 크게 기대를 하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