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구성 의원 발언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친형님 같이 많은 사랑을 주신 이원종 지사님과 충청북도 전 직원 여러분! 아울러 온화한 사랑으로 많은 애정을 쏟아주신 이기용 교육감님과 교육 가족 여러분!
아울러 150만 도민 여러분! 지난 4년 동안 많은 사랑과 그리고 배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드릴 말씀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출마를 하고자 하면 5월 15일까지 사직 기간입니다만 저는 지역 주민들의 바람과 같이 5월 15일까지 끝까지 예비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지역주민과 도민들의 일을 보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다 예비후보자 등록을 했는데 저만 하지 않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아서 사직코자 합니다. 특히 병석에서 투병 생활을 하는 유동찬 의원님이 계시고 또 저조차 사직을 하면 옥천 지역 출신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많은 고민에 쌓였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걸 접고 사과와 용서를 바라면서 충북도민들에게 이렇게 사직코자 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아니면 동료 의원님들과 인사를 나눌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애정, 마음 주심을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저는 끝까지 동료의원 여러분, 150만 도민을 사랑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