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6년간 계속 우리 충주의료원을 흑자경영으로 운영해 주신 원장님 이하 관계관께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3페이지에 보면 의료 외 수입이 있습니다. 13% 이게 무슨 의료 외 수입인지, 3페이지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우리 단양이나 제천 같은 데 종합병원이 없어서 이런 시설이 없어서 전부 원주로 많이 가거든요. 충주의료원을 사용하면 충청북도 충주나 이런 데 좀 해야 되는데 연세대학 기독교병원보다 의료 수준이 떨어져서 잘 안 가는 겁니까?
거리상 멀어서 그럽니까? 홍보가 잘 안 돼서 그럽니까? 대개 우리 북부권 커버를 하려면 이 충주의료원이 좀 활성화가 돼 가지고 단양 사람도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우리 지역에 충청북도 사람들이 전부 어떻게 보면 저 자신부터 기독교병원을 가고 그리돼서 내가 오늘 여기 와 가지고 수익만 1등으로 올리지 말고 병원 경영하는데 원주 기독교병원 그렇게 커도 적자랍니다.
가서 물어보니까 실지 그렇습니까? 원주 기독교병원이 적자입니까? 아니 글쎄 적자라고 그래요.
그런데 거기도 가보면 환자들이 굉장히 많은데 오늘 여기 들어오다 보니까 병원을 이용을 하시는 우리 주민들이 굉장히 많던데 여기 와보니까 그래서 정말 참 필요한 기관이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여기에도 건대병원도 있고 또 한방병원도 있고 세명대학 한병병원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충주의료원이 이렇게 잘되는 거 보면 아까 좌담회 석상에서 얘기하셨지만 화상진료도 단양 같은 데도 시범적으로 여기서 단양에 해서 그렇게 하면 단양 사람들이 단양에 종합병원이 있다하더라도 뭐 서울병원은 있는데 아주 영세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 벽지에 있는 사람들이 먼데 영춘이나 저런데 이렇게 벽지 의풍 저런데서 화상진료를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용의가 없는지 그거에 대한 걸…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충주의료원이 북부권에 좀 홍보하는 차원에서 또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런 걸 해서 크게 어려움이 없으면 선정을 해서 단양이나 벽지에 이런데 두 군데만 화상진료를 하는 걸로 하면 보람될 것 같은데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역구가 벽촌이 많아서 진료소에 있는 진료요원들이 진료를 하면 약이 잘 듣는다고 그래요 잘 듣고 인기가 최고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양반들하고 그렇게 화상진료 해서 그 양반들이 약을 지어줘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잘 듣는 당뇨병 뭐 고혈압 환자 다 보던데요. 앞으로 잘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