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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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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책관, 우리 최광옥 위원님의 여성결혼이민자센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가서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옥천하고 마음의 고향 또 충주 이렇게 3개 센터가 있다고 그랬죠? 그런데 이 교육비가 여성이민자로 온 사람을 교육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을 교육시킬 사람들을 하기 위한 비용이요, 뭐요?

그러면 실무자가 옥천에 몇 명 있고 단양이나 제천 이런 데는 없어요? 우리가 먼젓번에도 얘기했지만 시골에 가면 우리나라로 결혼해서 이민온 여성들이 단양군만 해도 한 250가구 된다고. 그런데 항시 내가 정책관님한테 만나면 얘기하지만 청주에 좋은 인력이 많단 말이에요.

오늘도 참여한 여성민우회인가 뭔 단체 이런 학력 높은 이런 분들이 많은데 그런 양반들이 여기에서 이런 것을 하는 것보다는 그런 양반들을 교육을 시켜서 단양 같은 데는 인적자원이 없단 말이야. 그래 그런 양반들 교육을 시켜서 각 시·군에 그런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 엄청 많아요. 수해 때 의풍을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동대리하고 가봤는데 거기에 애 울음소리 나는 데가 그 양반들이 와서 애 낳아서 우는 소리 소리나는 거예요.

월남이나 이런 데서 와서… 그런데 그 사람들 남편 일 나가고 나면 하늘만 빠끔한데 뭘 보고 삽니까? 한국의 문화나 한글이나 이런 것 좀 그런 데다가 또 말 안 통하고 그러니까 폭력도 있답니다, 폭력도. 이런 거는 전체를 예산을 좀 들여서라도 앞으로 이것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거 빨리 해야지 돈 420만원 이거 가지고 뭐요? 이게 국장님, 정책관님 업무추진비만도 못한 걸 하루 밥 먹는 것만도 못한 걸… 그리고 이 교육을 그런 데는 교육시킬 사람이 없어요. 대학 나온 사람이, 여성도 그런 대학이나 이런 전문대학을 나온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저 시골 같은 데 옥천이나 내가 무시하는 게 아니라 단양이나 이런 데 보면 여성들도 한계가 돼 가지고 한 여성단체에 수십 번 가입을 해 가지고 여기에 한번 가보면 그 여성이고 저기에 가보면 그 여성이고 만날 그 여성들만 왔다갔다하는데 이런 데 고학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 이런 양반들을 교육을 시켜서 그런 데 나와서 봉사도 하고 우리가 다만 얼마라도 일당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데 좀 착안을 해서 앞으로 이런 건 신규사업인데 난 좀 크게 하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조만하게 해 가지고 이게 뭐 하는 거예요. 면에 자치센터인가, 면 자치센터를 요새 잘 해 놨어요. 방송시설도 잘해 놓고 그래서 충청북도 어디에서 한다 충주에서 한다 그러면 그쪽 별방이나 의풍에서 못 와요.

교육받으러 올 수도 없고 어떻게 옵니까? 그러니까 각 면으로 다니며 몇 세대나 되는지 파악이 됐어요? 이민자가 얼마나 됩니까, 충청북도에 신고 된 게?

이범윤 위원입니다. 시설에 들어가는 인원이 이렇게 2,000명, 한 3,000명 늘었는데 어떻게 조사를 했어요, 갑자기 이렇게 늘은 거를? 우리 박영웅 동료 위원이 얘기를 했지만 시설을 우리가 여러 군데 다녔습니다. 7대 때도 여러 군데 가봤는데 아주 아무것도 모르고 가만히 누워있는데 이런 사람들한테 부모도 안 오고 아무도 안 오는데 그 시설을 관리하는 원장이요, 뭐요? (「시설장이요」하는 이 있음 ) 시설장, 이 사람들 아들들은 외국유학을 다 보내고 그러는데 도대체 외국유학을 전부 미국으로 둘씩, 셋씩 보내고 그러는데 저게 돈을 저렇게 많이 버는 데인가 이렇게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 데가 제천을 가보면 몇 군데 있어요. 그런데 이 돈이 들어가서 그 사람들 호주머니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시설장 사람들한테 의심이 가고 그 다음에 미인가 허가가 아직 안 갖추어진 데 사람은 무지하게 많은데, 네 명 다섯 명 있는 데는 허가가 나고 70명, 80명 되는 데는 허가가 안 났어요. 그런데 거기도 가보면 누워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4명 있는 데는 4명이 전부 다 그렇게 꼼짝 못하는 사람만 데리고 있는 사람은 허가가 나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허가자니까 가서 우리가 조의금도 주고 뭐도 주고 영수증도 받아오는데 70명이고 80명 허가 안 난 데 있는 사람들도 다 해당이 됩니까, 이게?

허가가 안 난 데, 미등록된 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데려다 돈을 주는데 시설장이 주워먹는데 왜 아무것도 아니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