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356페이지 교육감님과 간담회, 교육발전을 위해서 간담회 하는데 시·군에 가서 50명씩을 대화를 하는데 내년도 선거가 있는데 이래 해도 괜찮은가요? 선거운동 하러 다니는 거예요?

그 답변 좀 해 봐요. 그리고 돈이 이렇게 늘어났어요. 사항별설명서 356쪽 교육발전간담회 50명 해 가지고 11회 하는데 11개 시·군을 돌아다니며 하시는 거 같은데 간담회 하는 게 대상이 누구예요, 간담회 하는 대상이?

다 잡아도 19명밖에 안 되는데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지요. 나는 교육감님 위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운영위원들하고는 간담회를 안 합니까? 교육발전간담회를 하면… 시·군에 50명씩 되는 학교가 크게 없을 텐데, 옥천도 50개가 돼요?

안 되지, 보은도 안 될 테고 그런 거 아니에요? 음성도 24개밖에 안 되는데 거짓말 같아요, 이게. 그전에는 오시면 운영위원들하고 간담회를 하시고 그랬는데 운영위원들하고 또 한 게 있습니까?

우리는 선거 때는 이런 거를 안 하거든요. 교육감님을 위해서 얘기하는데 이건 삭감을 하는 게 좋은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얘기해 보세요.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거는 뭐냐 하면요, 우리는 도정소식지 경로당도 못 보내요, 선거 때. 지금도 못 보내요. 그런데 만일 이거 하다가 내년 선거 때 잘못되면 교육감님한테 큰 지장이 될까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학교도 보은도 20개도 안 되고 음성도 24개밖에 안 되는데 전부 배로 이렇게 해서 인원을 많이 잡은 거는 의심스러운 게 많습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단위사업설명서 208페이지, 사항별설명서 80페이지 영재교육 운영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런데 이 돈이 500만원씩, 550 이렇게 해서, 우리 의원들도 외국에 갈 때 우리 돈을 보태서 가요. 그런데 이렇게 막 500만원씩 해서 며칠이냐… 캐나다 토론토 가면서 딴 데도 들려서 이렇게 여행도 하고 오는 것 같은데… 그럼 이거가 550만원에다 자비로 대면 한 800만원이나 1,000만원 가져가나요? 삼억 몇 천 만원 해 놓고서 전부 해외연수에 돈 다 들어가고 실지 학생들한테 필요한 돈은 얼마 쓰지도 않고 뭐 홍보비 조금 이래 해 놓고 다 여기다 쓰는 거지… 딴 데 한다고 같이 따라 가서 하나… 노다지 1등 했다고 그러는데 1등 하자면 얼마나 애 먹어요, 직원들이 . 1등 안 해도 돼요, 1등 안 해도 얼마든지 살아가요.

꼭 1등만 하려고 그러고 우수기관이다 하고 하는데 뭐 이래 보고할 때 보면 전국에서 몇 등을 했다 몇 등을 했다 하는데… 이것도 3억 2천 몇 백 만원으로 해 놓고 해외연수로 전부 다 들어갔지 이거 진천에 해 놓고서 단양에서 그 영어 교육 받으려고 오는 사람은 참 극히 드물어서 하늘의 별따기로 이렇게 해 가지고 들어와. 그런 데 애들을 많이 들어오도록 이렇게 개방해 주고 그래야지 선생님들이 외국이나 가 가지고서 괜히 핑계 대고서 엉뚱한 데 가서 실컷 놀다오고서 이렇게 550만원씩 하는 것은 자비를 좀 보태고 작년도보다 또 증감이 되고 말이야. 이래서 본인이 묻는 거예요.

알았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