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당초예산에 음성고하고 옥천고하고 들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50% 50%를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 그런데 형석고나 청원고 같은 경우는 농촌학교가 아니잖아요?
농촌학교 우수교라고 써 놓고는…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거는 뭐냐하면 학교시설도 개선을 해야 되겠지만 선생님들이 잘 해야 되고 또 자원이 좋아야 지 되지 과장님 아들도 어상천 이런데 단상고등학교가 있으면 거기 보내겠어요? 우리 음성도 10등 안이면 전부 충주로 다 가고 청주로 다 가고 없어요. 그렇다고 어떻게 고친다고 우수고등학교, 돈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올해 생기는데 새로 학교 다 짓고 싹 새로 하는 것 아닙니까?
저 뭐야 우리 위원장도 음성고등학교를 안 나오고 충주고등학교를 나왔잖아요. 그래서 자원이 빠져나간다고… 그런데 학교에 페인트칠하고 좋아진다고 해 가지고 이게 우수한 학생이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청원고등학교는 올해 신설로 새로 하는데 여기다 뭘 더 이상 할 게 뭐 있어요?
선생님들… 선생님들 인센티브를 주잖아요? 단양 같은데 벽지점수를 준다고 청주에서 우수한 선생님들이 와요. 점수 따기 지원해서 일부러 옵니다.
와도 학생들 재원이 없어요. 한글도 못 읽는 애한테 별걸 다 갖다 뒤집어씌운다 해 가지고 그게 되겠느냐, 우수학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마무리할게요.
형석고하고 청원고는 그래도 청주시하고 가깝습니다. 형석고는 나가다 보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대폭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데 과연 진짜 우수한 학교가 될지 본 위원이 염려가 되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짧게 하는데 자꾸… 제천교육청 청풍초·중학교 공동사택 신축이 지연된 사유가 뭡니까? 그래 여기에 검토보고에도 그렇고 이월된 사업인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청풍에 학교도 27억을 동대문에 팔아먹었잖아요?
비싸서 안 파나하고 본 위원이 자기네들은 집 비싸게 팔아먹으면 사유지라도 좀 싸게 팔아서 빨리 짓도록 이렇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