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당시 나왔던 보육센터가 다 준공이 됐습니까? 보육센터가 다 준공이 됐느냐고요.
잘 됐네요. 그리고 임대했던 것 중점적으로 제가 물었는데 그게 해결이 어떻게 됐나요? 그게 몇 동이나 돼요?
이원 것이 임대료가 얼마나 돼요? 그런데 받기가 용이해요? 그때 굉장히 받기가 힘들 것 같다고 위원들이 모두 그랬는데 받기가 용이하느냐고요?
이후에 어떻게 대책을 해요? 우리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 미리 조사를 해서, 그 사람들 재산 같은 것을 조사를 해서 바로 가압류를 하든가 이렇게 해놔야지 만약에 이것 또 면소재지에 지금 사람들이 떠나서 받기가 굉장히 힘들 거다 이렇게 예측을 하고서 모두 얘기를 했어요. 행정지원과장이 이것은 철저하게 해서 그렇지 않아도 없는데 먼젓번에 김광홍 학장님도 그래 가지고 애 먹었는데 내가 7대에 들어와서도 그래서 구상금을 청구하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면소재지의 아파트는 팔기가 힘들어요. 들어오는 사람도 없고 그런데 여하튼 그것을 조속한 시일 내에 행정지원과장이 정열을 쏟아서 그것은 아주 책임지고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