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발언
박권현 의원 발언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하여 연일 수고가 많으신 이원동 군수님을 비롯한 500여 공무원 여러분, 황금빛 들녘으로 물들인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우리 마음도 넉넉한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게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하절기 행락지 쓰레기 청소와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수해복구 등으로 고생 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올립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개회하는 제144회 임시회는 지난 태풍과 장마로 인하여 수해피해지에 대한 항구 복구로 주민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주기 위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을 심의 의결하기 위하여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심의를 당부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가 끝나고 며칠 후면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명절은 결실의 풍요로움 때문에 우리를 더욱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잊지 말고 그들과 더불어 결실을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하루 회기지만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건강에 유의하시고 우리 군민의 대표로써 주민에게 무한한 책임을 갖고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