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7대 때 우리 지역에 시멘트공장이 많아서 여러 가지 질의도 많이 하고 많이 시정이 됐는데 요즘 언론보도나 이런 거 보면 예전에는 우리 시멘트지역에 산업폐기물을 전부 갖다가 전부 소각을 해서 대체에너지로 생각해서 생산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배출되는 게 법정기준치에는 안 된다고 그러는데 지금 국정감사나 이런 데서 볼 때는 카드뮴이니 육각크롬이니 수은, 구리 이런 게 배출이 된다 그러는데 실제 그렇습니까?
이거를 단양군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조사하고 했는데 별 효과도 못 얻고 지금 아마 방송을 KBS에서 봤는지 모르지만 6월 20일인가 계속 금요일에 꼭 방송을 해서 최미순 PD가 작성을 해서 시멘트 공장 유해물질에 대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걸 봤는데 내가 날짜를 기억을 못하는데 우리 지역에 이렇게 이상이 없는데 자꾸 언론이나 이런 데에서 얘기를 해서 우리 지역은 청정지역이고 관광객이 많이 오고 또 거기에 특수농작물이 많이 재배되고 있는데 자꾸 보도되고 이렇게 되면 굉장히 지역적으로 마이너스가 되고 좋지 않은 그런 폐단이 오는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지역에 와서 주민설명회를 해 줄 수가 없나요? 예, 또 대기오염.
여기에 대해서 이제껏, 저도 도의회 들어오기 전에는 의심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건 환경과 직원이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까 답변을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기오염도 가서 측정하고 나하고 같이 가서도 하고 또 토양도 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주민들을 그 지역의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를 군청이나 이런 데에다, 여성발전센터 회의장에 모아놓고 이장들 전부 다 모아놓고 각 동네 대표자들 모아 놓고 이렇게 오염이 없다 이렇게 와서 얘기해 줄 수 있을 건데 왜 못해요? 환경을 담당하는 계장들이나 과장들은 일반직이 가 가지고 서류만 꾸미고 행정적인 뒷받침이나 하지 해박한 지식이 없어요.
그러니까… 단양군수가 요청을 하든가 매포 주민들이 요청을 하든가 이러면 와 가지고 얘기를 해 주면, 시멘트공장에서는 했습니다. 시멘트공장은 자기네들이 얘기를 했는데 시멘트공장에서 하는 건 주민들이 설득이 안 되고 이해를 안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뢰하는 정부기관, 도에서 믿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설명을 해 주면 우리 주민들이 믿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