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 위원입니다. 21페이지 좀 봐 주세요. 업무보고 하는데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감동 특수교육 서비스 했잖아요.

거기에 보면 특수교육 보조원 배치·활용 226명 그랬는데 이건 신규입니까? 기존에 있는 사람들입니까? 그 다음 통합학급 담당교사 60시간 직무연수 900명 했는데 그럼 특수 교사, 자격증이 없는 일반교사를 교육을 900명을 시키겠다 이런 말입니까?

그러면 이 실적이 굉장히 좋아요. 나빠요? 과장님이 볼 때.

그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나와서 통합교육을 하는 선생님들 질이 어떠냐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감동교육 뭐 실현을 위한 감동특수교육서비스라고 그랬는데 감동을 받지를 않는다 이거야 내가 보기에 교육을 받고 나와 가지고 이 특수교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양반들은 아주 기가 막히게 잘 해요. 내가 봐도, 진짜 감동이 간다고 그런데 선생님들한테 인센티브만 주지 교육한다 해 가지고 인센티브만 주지, 감동을 못 받고 초등학교는 선생님들이 순 엉터리예요.

가보면, 가서 교육하는 것을 디다보면 선생님은 걔를 디다보지도 않아요. 디다보지도 않는데 뭔 교육만 자꾸 시켜 가지고 돈만 자꾸 없애가지고 이럴 필요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걔가 같은 학급에 통합을 하고 들어왔을 때 학력이 모자라면 하다 못해 백지라도 하나 주고 뭐라도 그리라고 하던가 이름이라도 쓰라고 해 놓고 다른 애들하고 같이 해야 되는데 걔는 방치해서 그대로 내버려두고 자기 혼자 다른 애들만 데리고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완전히 왕따가 돼 가지고 학교를 안 갈려고 그래요. 2년간 린치를 당해 가지고, 두드려 맞아 가지고, 폭행을 당해 가지고 2년간 부모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몰라요? 그래 노다지 감동을 주니 뭐 감동은 뭐 선생님들 자세가 틀렸는데 감독을 철저히 하란 말이에요. 과장님들이 여기 책상에 앉아 있지 말고 특수학교를 직접 가봐요.

좀 가보라고, 나가라고 여기서 들어앉아서 엉뚱한 소리만 자꾸 하지 말고, 감정이 나서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보조원 226명 배치했는데 어디어디 했는지 그 자료 좀 나한테 제출해 주시고 보조원이 하는 일이 뭐냐 이거예요? 보조원이.

그런 애들이 두드려 맞는 것도 모르고 감독도 못하고 애들이 나와 가지고 집을 못 찾아가지고 봉양으로 갔다고 매포로, 올 애가 봉양으로 갔다고 그럼 누가 책임을 지느냐 이거예요? 걔들이 없어지면. 보조원이 그런 걸 해야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괜히 인원만 뽑아가지고 돈만 주지 말고 이 900명이나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어떻게 단재교육원에서 받습니까? 인터넷으로 교육을 받습니까? 900명 교육을 어떻게 시켜요?

그래야죠. 경기도 같은 데는요. 학년별로 담임이 있습니다. 1학년 담임 특수 2학년 담임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는 열악해 가지고 6학년 전체 해 가지고 선생님 하나 있잖아요.

특수학교 아니면 학생들이 많을 때는 2명 있고 거기다 보조교사 하나 주고 있다 이거야. 그런데 지금 이 선생님들 괜히 60시간 교육 해 봐야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을 선생님들이 애정 어리게 내 자식 같이 그렇게 디다봐서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절대 되지 않고 23명, 30명 몇 명 더 뽑는 건지 어디 학교 어떻게 배치했는지 저한테 자료 좀 해 주시고 그거에 대한 국장님 얘기 좀 해 주세요.

그러면 보조원을 뭐 몇 시간이라도 교육을 시켜서 합니까? 그냥 학교에서 어디서… 그러면 이 보조원을 어떤 학교 기준을 어떻게 둬서 보조원을 하나씩 더 둡니까? 과장님 잘 하세요.

왜냐하면 보조원 하나 뒀다 이거예요. 한 사람을 매포중학교 그러면 그 애는 아주 휠체어나 이런 걸 타고 다니더라고 밀고서 그 사람이 가고 이래 해 주는데 그 외에 그거말고 장애를 받은 애들이 또 있다 이거예요. 6명, 7명, 9명 중에 그래 걔 하나 담당하다 보니까 다른 애를 돌볼 새가 없어.

그런 데는 좀 조사를 해서 교장이 요청하면은 좀 하나 더 배치를 해 주고 그 애 하나만 해도 부모도 못 다루는데 또 수학여행도 간다는 거야 안 갔으면 좋겠는데 나도 안 갔으면 좋겠는데 수학여행을 간다니 이 보조원도 따라 가야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좀 파악하세요. 앉아서 교육만 시키고 뭐 이러지 말고 이 장애인 보조원도 그 지역의 사람을 잘 알잖아요.

그 지역에 매포면 매포, 매포지역에서 교장이 채용을 하도록 이렇게 해 가지고 보면 매포중학교 그런 애들이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단양고등학교에 가고, 하나는 제일고등학교 갔는데 걔 하나만 담당하기도 죽을 지경인데 다른 애들은 못 돌보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다른 애들은 탈선을 하든가 뭐 다른 애들한테 구타를 당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건 좀 조사를 면밀히 해 가지고 학교장이 요청을 하면 그런 걸 배려를 좀 해 주세요.

괜히 쓸데 없는데 2명, 3명씩 갖다가 해 주지 말고. 장애자별로가 아니라 학생이 9명이나 6명 이래 되는데, 매포중학교 같은 데는 9명입니다, 9명이면 특수장애를 받은 아이들이 있어요. 휠체어를 타고 다니고 우리 교육국장님은 봤겠지만 아주 장애1급으로다 수업만 받는데도 2층에 올리고 아래층에 내리고 요새는 돌아다니… 옛날에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음악이고 다 한 군데 교실에서 배우는데 요새는 가보니까 교실마다 다니면서 가르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그 아이 하나만 다루기가 어려운데 딴 아이들을 돌볼 새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 데는 충청북도 전체를 조사 하셔서 교장선생님이 요청을 하면은 좀 더 배치해 달라 이거고 그 다음에 경기도는 학급마다 전부 다 특수학교 담임이 다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총 6학급에 한 사람 아니면 두 사람 있잖아요.

그래서 제천 제일고등학교도 19명이 있는데 선생님 한 사람이 담임할 수 있는 거는 아이 6명 내지 7명인데 19명을 선생님 혼자 어떻게 해, 그러니까 나는 선생님을 하나 더 주고 보조원도 더 줘라 이거지, 디지털고등학교는 36명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는 좀 더 주고 실태를 조사를 해 봐야지 가만히 들어앉아서 뭐, 아이고… 예, 교육도 말이에요. 좀 현장에서 실감이 나도록 진짜 감동을 받도록 그렇게 교육을 시키라고요?

알았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