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8년 6월 19일 충청북도의회의원 김광수 평소 존경하는 이기동 도의회 의장님과 선배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제특별도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고 계시는 정우택 지사님과 우리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면서 아울러 우리 이기용 교육감님 인재양성에 애쓰시고 계시는 교육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6·4 보궐선거에서 이번 의회에 오게 된 김광수입니다. 의회에 오기 전에 제가 유권자들께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의회에 가서 공무원들이 재미있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의회 분위기를 만들겠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시작을 하게 되면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도민의 이익과 우리 지역발전의 권익을 위해서 애쓰는 도의원이 되겠다. 그래서 나중에 유권자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도의원이 되겠다”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 존경하는 이기동 의장님과 선배의원님들께 같은 약속을 드리면서 부족한 저에게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