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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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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최정옥 과장님한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부부의 날 행사를 당초예산에서는 제가 설명을 우리 위원회에 제대로 인지를 못해서 예산을 삭감했는데 이렇게 좋은 행사를 했는데 어떻게 행사를 잘 치렀습니까?

그럼 여기에 보면 결혼이민자 부부연수, 모범 결혼이민자 부부 22쌍 이것은 그날 같이 한 것 아닙니까? 내가 대단히 미안해서, 그때 이렇게 삭감을 해 놓고 좋은 행사인 줄 내가 몰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고요.

이민자 22쌍을 선정을 할 때 어떻게 선정을 해요? 이것을 예산을 좀더 확보를 해서 지금 우리 단양 같은 데 벽지에 와서 사는 이민자 가족이 많거든요. 그런데 도회지에 한번 나오지도 못하고 그런데 전체를 이런 행사에 참석을 하도록 할 수가 없나요?

앞으로 확대해서 말이에요. 앞으로 이것은 확대해서 지금 농촌에 가보면 결혼이민자 가족이 상당히 열악해 있어요. 그리고 찾아가는 교육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 지역구가 농촌이라서 가보면 안타깝고 비참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편 일 나가지 애들하고 둘이 들어앉았는데 25명 추천해 가지고 와봐야 도내에 한 군에 2명씩밖에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을 좀더 확대해서 모든 분들이 혜택을 받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내가 충주의료원장님한테 북부지역을 커버하는 양질의 병원이 되도록 검진을 철저히 해 달라니까 충주, 음성, 단양, 제천을 무료검진을 해 줘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무료 암검진 했는데 단양만 100명 이렇게 한 것은 나 때문에 이렇게 한 거예요?

내가 그것을 너무… 13페이지 음성도 하고 제천도 하고 단양도 했는데. 건강검진을 내가 당초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갔을 때 뭐냐 하면 소태면만 그렇게 자꾸 가서 해서 충주만 해서 충주의료원이 북부지역 제천, 단양, 괴산, 음성을 커버해야 되는데 충주만 뺑뺑 돌아가면서 해서 이것을 양질의 전문병원이 받도록 와서 검사를 하도록 해 달라 그래서 매포읍사무소에서도 하고 그런데 덕산이나 이런 데 가서 해 다오 하니까 단양만 이렇게 100명을 딱 한 것 같아서 좀 보기에 내가 생각해도 희한해서 그래요. 이게 안검진이에요?

제천시내 같은 데는 병원이 많지 않습니까? 서울병원도 있고 일반병원도 많지만 덕산, 수산, 청풍, 한수 이런 벽지에 가서 검진을 하셔서 해 줘야지 제천시내 복판에 가 가지고 하면 제천에 있는 의사들도 좋지 않게 생각할텐데요. 그렇지 않은가요?

요청을 하면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단양군 영춘이나 이런 데서 요청을 안 하면 안 갑니까? 우리가 갈 테니까 언제 와서 진료를 받도록 해 달라 이러면 마이크로 동네 이장님이 아침에 합디다.

그러면 아침 식전에 전부다 아침 먹지도 않고 식사를 안 하고 와서 검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을 봤는데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왜 제천시내 복판에 가서 그래요? 여하튼 이렇게 순회해서 검진한 것은 훌륭하게 잘하셨는데 이왕이면 도회지로 찾아다니지 말고 벽지를, 그 면의 면장이나 읍장한테 얘기를 해서 며칟날 날짜를 잡아서 와서 무의촌 같은 데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 좀 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